치과의사 질문 받습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2077361
예비 치대생, 현직 치대생, 치대 지망생 등
아무거나 질문 하시면 답변 드립니다.
저는 지방대 졸업했고, 수도권에서 인턴 중입니다.
진료에 대한 건 답변이 어렵습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물리학2 속도벡터 연습장22 0 0
-
이투스 김민정 0 0
솔직히 이투스 민정쌤이 그렇게 별론가..? 학교도 그렇고 커뮤도 그렇고 유튜브같은...
-
ㅇㅈ 4 0
이번 학기 고생많았다. 계절까지 포함해서 23학점
-
4개국어 ㅇㅈ 및 질받 2 0
토익 860, jpt 575(대강 jlpt N2 정도), hsk 6급 어학 공부...
-
막혀있는데랑 가산이 좀 너무 띠꺼운데 그냥 화작 기하 화학지구 해버릴까
-
내일은 실험왕 오랜만에보는데 0 0
ㅈㄴ재밌다 근데 결말이 내가 생각했던게 아니네
-
설치는 cc면 못 감? 1 0
반수라 나이도 있기도 하고. 그래서 의대도 좋지만 치한 가려 하는데요 투 끼기 부담되고 원원하려하고
-
통통이 조언해주세요 0 0
11번 계산실수 + 29번 0.5 안 더하고 1000곱해서 8점 날라간 4등급입니다...
-
매우 유혹적이다 1 0
-
지역의사제 궁금한 점 0 0
지역의사제 서울에서 고등학교 졸업했어도 지원가능한가요? 정시로도 뽑는 인원 있나요?
-
아 치과가야하네 0 0
양치빡세게해야겠군
-
하이닉스 매수하세요~ 2 0
하이닉스 매수하십쇼
-
왠지 어라운드뷰 지문 핥고싶음 2 1
이유는 모르겠는데 그냥 흥분됨 뭔가 지문 읽으면서 아 씨발! 이러면서 욕하면서...
-
학점 절망편 1 0
에이35%도마음에안드는데그거비율조차안챙길거면쁠이라도붙여달라고교수년들아 ㅆㅂ
-
독서문학인강 0 0
이제 고3된 정시준비중인 학생입니다 메가,대성 둘다 있고 독서,문학을 너무 못해서...
-
과목은 언 미 영 화1 지1 입니다. 백분위로는 언매 96 수학 99 영어 2 화1...
-
이건 반만 맞음 복수전공이라서 밀리는게 아니라 전공 2개 챙기느라 원전공생보다...
-
오늘 인하대 발표날이구나 0 1
조발 안한 대학은 반성하도록
-
외대 660장학 4 0
상위 10퍼 정학 가능한가요?
-
난 중딩때부터 봄
-
솔직히 정시에 내신 반영 옹호하는 애들 이해 안 됨 0 0
여기도 약간 예전처럼 네임드나 잘 아는 사람들이 유입되지 않아서. 이미 대치동이나...
-
처리속도 5 0
원트에 142 높은거임?
-
12월말부터 1월말까지 홍준용T 추론형 문풀 강좌 , 택앤스 1회독 한게 참...
-
사실전 25년생이에요 4 1
작년에 태어났어요
-
진짜 고민이네 공무원 할 거면 범용성 높은 영어나 배우는 게 나을 것 같기도...
-
인하대생 되기까지 H-2.5 3 0
-
3일간 2kg감량 5 0
이 기세로 10kg만 더 빼보자구나...
-
지역의사제 증원 싹다지역인재네 1 1
ㅇㅁ터졋노 ㅋㅋㅋㅋㅋ
-
지역의사제 6 1
성의 등장
-
계절 A+ 12 2
캬캬캬캬캬캬
-
군대가기전에 친했었던 동기 한명 있었는데 연락안한지 한 1년정도 넘기도 했지만...
-
둘중에 갈수있다면 어디가야할까요........아웃풋 취업기준으로요
-
홍대는 빨리 조발을 해라 1 0
-
논술 합격하신분들 0 0
반수로 논술 성공할 확률 얼마나 되나요…? 중경외시 서성한 연 중에서 쓸거에요…...
-
이해원 시즌4 0회 후기 0 0
21 22 28 29틀 1회보단 약간 쉬운 듯(그래도 어렵다) 15번이 문제 되게...
-
이중차분법 어휘문제 0 0
이중차분법 다맞은줄알고 좋아했는데 어휘만틀렸어요 어렵네요...
-
고려대 26학번 합격자를 위한 고려대 클루x노크 오픈채팅방을 소개합니다....
-
백분위 누적이랑 표점 누적이랑 3 1
엄청 차이나네 누적표점은 1.4퍼인디 누백은 2.9퍼임
-
떨려요 3 0
이제 라섹 받으러 가는데 부작용은 돌이킬 수가 없다는거임..
-
강비찜 먹는데 기름을 너무 많이 먹는 것 같아요 3 0
그러다보니 항상 갈비찜 먹으면 속이 안좋은데 기름 좀 들먹는 방법이 있나요
-
여기 09는 없나 3 0
포엔 좀 잇던데
-
도서관에서 끄적거리던 문제인데 0 1
생각보다 괜찮아서 올려봅니다. 난이도 면에서 어떤 것 같나요? 아직 완성된 문제가...
-
고려대 이거 되려나 3 2
37명 모집에 114명 지원했고 점공 73명 했는데 내가 35등임 보통 추합은...
-
시립대 인문자전의 좋은점 2 0
시립대 인문자전으로 입학해도, 시립대에 있는 모든학과를 선택할수 있다 시립 이과...
-
문과도 계약학과를 만들어야함 5 5
고려대 국문 → 국립국어원 한양대 사학 → 국가유산청 중앙대 글로벌금융 → 한국은행...
-
갑자기 궁금한건데 1 0
높공 일반공 낮공 각각 뭐라고 생각하세요?
-
ㅇㅂㄱ 18 1
-
김준 케미스토리 듣고있는데 4 0
2022 개정 교육과정 화학 필수이론 듣고있는데 이미 개념은 2번 돌렸고...
-
미적 기하 0 0
사관학교 입시 준비하는데 이과라서 미적이나 기하 고민 중입니다 기하나 미적이나...

돈주세요얼마 드려요
ㅋㅋㅋ
지방치 나오면 인설치보다 수도권 개원이 더 힘들까요
상관 없습니다
감삼당 앓는 소리하는 건 진짜 vs 약코 어느쪽에 가까운건가요
혼모노입니다
ㅠㅠ그래도 지방한 vs 지방치에서 치대 선택은 잘한거겠죠
네
감삼당..
하지만 자기 인생은 스스로 개척해야죠
이거 가능한가요
교수님들이 적극 추진한다면 되겠지만
전제가 틀렸습니다
안녕하세요! 35살에 졸업 예정인 여자 치대생입니다. 나이와 성별에 따라 수련 받는데 제약이 있을까요? 있다면 어느 과가 어렵다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제약이 있는 의국이 있을겁니다. 이건 병원마다 과마다 달라서 인턴하시기 전에 수소문 해보셔야 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른 치과의사분께 탈거된 치아를 많이 모아두라는 조언을 받았는데, 실습할 때 사용하기 위함인가요? 동네 치과 가서 달라고 하면 되는 건지..;; 감이 잘 안 와서요 ㅎㅎ
이건 모어덴에 질문하시면 좋습니다. 필요할 때 많이 모아두세요.
감사합니다!
치대는 어느정도까지 버리고 오는게 맞다고 보심?
보기가 있는 문제인가요
병역은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공보의 다녀왔습니다
20대 초에 돈 벌려고 공군으로 현역 입대하는것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공익으로 가요
3년 기간도 길고 현역 월급 인상으로 별 차이도 안나고 경력 인정도 잘 안해주니 장점이 없습니다
저는 현역을 안 가봐서 모르겠지만 공보의는 참 좋은 시절이었습니다.
덕코가 왜 이렇게 많으신가요
전에 장학금 기부를 좀 했더니 좋게 봐주신 것 같습니다
다 다르겠지만 보통 언제부터 수익이 창출되나요?
면허 취득 직후부터 가능합니다.
치과 예약 노쇼하면 의사들 신경쓰나요
저는 좋습니다만
원장님들은 빡칠거 같습니다.
건보가 적용되는 진료중 정기검진 스케일링 제외하고 꼬박꼬박 받는걸 추천하는 진료 있나요?
없습니다
전남치vs전북치 어디가 더 좋다고 보시나요?
전남치 7년보단 전북치 6년이 낫습니다
n수생 비율이 얼마나되나요
제 동기는 75% 정도 됐습니다. 요즘은 한 60%? 되지 않을까 싶어요.
이 보는거 비위 안 상하나요? 정말 궁금합니다
가끔 그켬입니다
시이발 진짜 좆된거같습니다
신경치료어디서구했습니까
ㅠㅠ
예1입니다
포화다 힘들다 하는건 치과 멸망인가요?
아니면 그래도 의치한약수의 치 위상은 유지되나요?
그리고 오티에서 과 소개해주실때 첨부된 외과쪽 사진은 좀 보기 힘들더라고요..
적응이 되셨나요?
치과는 실시간으로 망해가고 있고, 대한민국도 그렇습니다.
적응은 개인 편차가 있을텐데, 저는 구강내 수술에 대해서는 거부감이 원래 없었어서 괜찮았습니다.
올해 경희치대 입학합니다! 후배를 위한 대학 생활/대학생 시절에 관한 조언을 해주실 수 있을까요?
그리고 저는 외과 계열을 선호해서 지방의대를 버리고 치대에 온 것도 있는데 서울/연세 구강안면으로 인턴 레지 들어가려면 빡셀까요?
네 엄청 빡셀겁니다. 어느 학교나 그렇겠지만 자교 우대가 큽니다.
연애 하세요. 끝.
증원 및 필의패 등 의료정책들이 통과되면 의대갈 바에 치대가 낫다 이런말도 들리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욤
글쎄요. 의대가서 좋은 보드 따는 게 언제나 베스트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보드라는게 무슨말인가요..? 이제 신입생이라 ㅠㅠ
좋은 과 전문의 하시라는 말입니다
지나가다 보여서 댓글남깁니다.
의치에 직장인 다 있는 집인데 이야기 나눈 결과
(1) 증원/필의패 다 통과되면 치의는 커녕 10대 대기업보다도 못한 직업이다. 몇년 전까지만 해도 괜찮았던것 같은데 이제 기대소송배상액이 기대소득보다도 더 커진것 같다. 바이탈은 목에 칼이들어오고 사지가 절단되는 일이 있더라도 절대 하지 마라.
(2) 일시적으로는 OS보더보다도 치/한 이 위가 될거다. 근데 의사 다음타겟은 누구겠냐. 늦고 빠름의 차이일 뿐이다.
유급만 안 당한다는 마인드로 학교생활하면 학교 공부가 그리 힘들지는 않은가요?
이게 제일 힘들어지는 지름길입니다.
유급만 피하고자 하는 자는 유급을 당합니다.
혹시 그럼 딱 중간만큼 공부하면 본과 때는 공부나 실습을 어느 정도 하나요?
이건 사람마다 능력치 차이가 커서요 좀 어렵네요
수도권 치과병원이나 대학병원에서 인턴 중인가요? 수련을 시작하신 가장 중요한 동기가 무엇이었나요?
제 와이프도 치과의사인데, 둘 중 한 명은 전문의면 좋을 것 같아서 시작 했습니다. 보통의 경우는 수련 추천 안 드려요.
궁금한게좀많은데용...ㅎ
이론은 본과 2학년까지, 본과 3.4학년때는 실습을 몰아서 듣는 편인가요??
실습때 필요한 재료는 다 자비로 사야되는지
유급없는 치대는 있는지 궁금합니당
쉽게 얘기하면
본1-기초이론
본2-임상이론+실습
본3,4-병원 실습입니다.
재료는 대부분 자비구요
유급 없는 치대는 어디에도 없을걸요
연치는 어디 의대까지 버리고 갈만할까요
이게 참 어려운 질문인데요
일단 기본적으로 의대 가서 중하위과라도 하는 게 낫다는 생각인데, 연치는 치과의사 중에선 좋습니다. 무슨무슨 의대를 버리고 연치를 가봐도 치과의사로서 경쟁 해야 하고, 연치를 버리고 어느어느 의대를 가도 의사로서 경쟁해야 하므로 잘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덕코를 저에게 기부하실 생각이 없으신지 궁금합니당
덕코로 모할수잇나요 잘 몰라서
위에 치과가 망해가고 있다고 말씀하신 것 같은데 의치한약수, 스카이 공대 중 전망이 어디가 좋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탈출할거면 의 or 설카 공대
한국 남을거면 한, 수
추천드립니다.
능력되면 무조건 설카가서 탈출인데 취업비자 만료 이후 남기가 쉽지 않은건 사실이고..
의사가 탈출 비교적 쉬운편이긴 한데 이번 증원으로 70% 이상 대학이 국제의학교육 표준기준에 못맞추게 되어서 의대 가실거면 잘 골라 가셔야합니다. 저거 미달하면 외국의사면허 시험을 응시할 자격자체도 주어지지 않아서요.
그렇군요..답변 감사드립니다!
일단 이걸 고민하는 분은 공대를 가시면 안 돼서 SPK 공대는 안 됩니다.
그러면 의치한약수인데,
의대 가서 마이너과 하는 게 베스트구요
그 다음이 나머지 의사
그 다음이 치과의사
한약수는 모르겠습니다.
설대 지시공 버리고 치 왔는데 손해는 아니겠져?
사실 아직도 설대가 눈에 아른거리긴 한데...ㅠㅠ
지시공이 먼지 모르겠지만 제가 대학 갈 때 설공은 못 갈 성적이었는데 설공 보내줘도 안 갔습니다. 저는 바보라서요.
치대생이었을 때 치대생이라고 말하면 여자들 눈이 반짝 거렸나요?
??보통은 얼굴을 보고 반짝거리죠…
치아미백 할만한가요?
공보의까지 마치시고 다시 대학병원 들어가서 수련 받으실 생각은 어떻게 하신건지.. 진심으로 대단하고 존경스럽습니다 선생님...! (실습만 하더라도 병원에 대한 안 좋은 기억들이 많아서 저는 그런 생각은 절대 못할 것 같습니다...)
시간은 사람의 기억을 미화시키는 힘이 있더군요.
후회중입니다(?)
원래 수련 생각이 있긴 했어요 공보의 가기 전에두요ㅋㅋ
1.필의패 통과된다고 했을 때도 의대 가는 게 더 나을까요? 올해 삼룡의 입학이고 재수한다면 수시로 치대는 강릉치예요 비임상까지도 생각 중이긴 한데(연구직 등등) 이렇게 보면 의대가 맞고 그래도 안정성을 따진다면 치대가 나을 것 같고요…
2.의사들 조져진 다음에는 치대가 다음 타겟이 될까요..?
요즘 진짜 착잡한데 주변에 여쭐 데가 없네요…
1.원래 정책따라 보드의 인기가 달라졌는데, 이번에도 비슷하지 않을까 싶어요.
2.치대는 이미 조졌기 때문에 더 조질 수 있는 게 없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ㅠㅠ 치대는 교정 등등 웬만한 것들 비급여라고 알고 있는데 과포화 외에 어떤 점에서 조졌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비급여+과포화 이게 무서운 겁니다.
임플란트 20년 전에 300만 원
지금 30만 원
집값은 네 배는 넘게 올랐는데
임플란트 값은 1/10 토막이네요.

엘리베이터에 붙여둔 광고만 봐도 저희 동네는 나름 인프라 괜찮은 지방인데 임플란트 100만원 정도라 상황이 그정도로 심각할 줄은 몰랐네요… 앞으로 7년 정도 뒤면 지방도 그렇게 되겠죠?ㅠㅠ 진짜 앞으로 뭐해먹고 살지ㅠㅠ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정과 전망 어케보시나요,? 페이라던가 워라밸도 어떤지 궁금합니다..
지방치 출신이면 개원할 때 많이 불리한가요? 서울 사는데 집 근처에 있는 치과 4개 중 3개 연세 치대여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