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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고보고 고1부터 삼수시키면 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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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났어... 지금 먹으면 첫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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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했나봐 2
잊을 수 없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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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6평 직전에 6평용 킬캠 72 떴는데 6평은 계산 억까당해서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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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쉬웠는데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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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는 0
나처럼 하루종일 오르비에 있지 않은 이상 검고글을 다 보긴 힘들었단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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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점이랑 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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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도 힘내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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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고시 전체 과목 정답 확인하세요~!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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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내신이 빡센 이유 14
1학기 수1 수2 2학기 미적 확통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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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얘 종교활동에여자보러갓다니까 ㄹㅇ노캡으로개빡치네 어걍튀소먹으러간거엿내 개옯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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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번마다 다르겠지만 그냥 대충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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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잔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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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면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수시가 괜찮은 사람은 정시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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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크 1
듣고 있는데 이게 맞나.. 이런 생각 드는데 초반이어서 그런건가 그래도 일단 해봐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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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형 미적분중에 L N M의 절대값 합이 몇 이하다 하는 가형킬러 한문제 있던거같은데 아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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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고시 전과목 정답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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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부탁드려요 1
고2 정시파이터입니다. 수능 공부하면서 학교내신은 수학 국어 정도만 보려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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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왕위 계승 방식과 즉위식 - 수특 독서 적용편 인문·예술 12 1
안녕하세요, 디시 수갤·빡갤 등지에서 활동하는 무명의 국어 강사입니다. 3모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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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원 펀더멘탈 1
이거 푸는 사람 있나 어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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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화이팅 0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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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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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토할것 같음 한 7개밖에 못 외움 ㅠㅠ 없던 정병도 생길 지경이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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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고생하셨습니다!! https://me2.kr/J3nc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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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생윤 진짜 어려운거 같은데 남들은 왜 이게 쉽다그러냐... 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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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변 완료 2
정벽 닉네임 지겨워서 바꿨음 차기 대통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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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국어 1컷이었고 올해 들어서 한건 강기분이랑 주간지 몇개 밖에 없는데 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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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티는 말귀 존나 못 알아먹는데 너만은 내 편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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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장미단 (르블랑) - 김건희 검은 장미단 (사이온) -노무현 감시자 - 이준석 (국정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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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고시 가답안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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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덤펍 역할맥 0
올만에 쉬는 날인뎅 친구둘이랑 어디갈까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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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에 진짜 ㅈㄴ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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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머 재면서 풀어야할까요?? 지금까지는 그냥 이해하면서 푸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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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이 나 좋아하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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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헌법 쪽을 담당하시는 교수님이 두 분 이상 계신다면 가능하면 다양한 교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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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검정고시 치신 분들 다들 고생 많으셨어요~ 검정고시 정답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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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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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때 개혁신당 뽑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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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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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11
ㅎ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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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스압인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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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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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타자체가 ADHD검사하고 의사처방이 있어야하는약인데 진짜 ADHD환자들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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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철해지자 0
금욕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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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미적에 과탐(생지)로 재수시작해서 수능때 생명3등급(유전2개찍맞) 지구5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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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나 사범대는 1
가산이나 필수지정 선택과목 제한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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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백특 4
과외 하기 전엔 졸라 찡찡거리는데 가면 잘 함 ㅋ 야무지게 수업했다 뿌듯해
아니?
ㅋㅋㅋㅋㅋㅋㅋ
아 물론 확실한 하방 걸어놓고 하는 경우 제외ㅋㅋ
잃은게 많긴해요
전 생각이 바뀜 좀 애매하다로
다만 본인이 학벌에 대해 열등감이 있고 충분히 학벌로 얻을 이익이 많다면 그건 해야져
다만 젊은 나이에 할 수 있는게 진짜 무궁무진하게 많고 1년을 수함생활에 갈아버리는건 좀 아까움
단순히 학벌을 높이겠다를 생각하다 건강이 무너져내리는 걸 경험하면ㅋㅋ
물론 그게 더 본인에게 더 가치 있다면 무조건 해야지
잃은거:인간관계
얻은거:

200살까지 살거라는 마인드로 n수..!삼수로 재수때보다 두세급간 올려 갈 거 같은데 워낙 시작점이 낮았던지라 좀 아쉽네요
수능 세번씩이나 보고 겉으로 드러난 결과가 그렇게까지 상위권 성적은 아니어서...
그 때부턴 그 열정을 갖고 대학 공부에 임하심이 좋아보입니다.
취업 연령을 생각해보시고 그럼에도 하고 싶으면 하시는 게 맞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이제 더이상은 할 생각이 전혀 없는데 그냥 삼수 나이란 게 요즘들어 크게 다가와서요...
주위 친구들이 다들 저보다 공부를 잘했었는데 그런 표본에서도 다들 재수에서 끝내더라고요
1년 더 차이나는 거 별거 아닐 줄 알았는데 막상 (다시) 신입학을 앞두니까 좀 생각이 복잡해요...
그만큼 열심히 하시면 됩니다
지금은 잠시 걱정은 넣어두고 새로운 환경에 대한 설레임을 즐겨봐요
그래도 삼반수 이후에 수능 미련은 없어졌으니까 얻은 게 있다고 봐도 되려나요
이번에 정시 결과가 어떻게 나와도,,, 혹여나 탈출을 못 한다 해도(설마) 입시판은 이제 뜰 수 있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