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 수강신청에 대한 모든 것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1556142
대학커뮤니티 노크에서 선발한 단국대 선배가 오르비에 있는
예비 단국대학생, 단국대 합격자를 돕기 위해 작성한 단국대 꿀팁이에요
오셔서 오픈채팅방에서 합격한 동기 만나시고, 선배에게 질문하세요
노크란? https://orbi.kr/00069900610
예비 단국대생이라면? https://fresh-dku.knocks.co.kr/?hash=20253
안녕하세요. 단국대학교에 재학하고 있는 노크 온라인 멘토입니다. 오늘은 대학생에게 매우 중요한 것 중에 하나인 단국대학교의 수강신청과 꿀팁에 대해서 몇가지 적어보겠습니다. 먼저 단국대학교의 수강신청은 죽전캠퍼스가 먼저 진행되고 하루나 이틀 뒤, 천안캠퍼스의 수강신청이 진행됩니다. 수강신청은 개강 한달 전쯤에 보통 진행되는 편이며, 재학생들은 1차 수강신청과 2차수강신청으로 나누어서 신청하게 됩니다. 이후, 개강하고도 수강정정기간, 수강 철회 기간이 있어 시간표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신입생들은 추가합격 등의 사항이 있어 보통 1,2차 수강신청보다 더 늦게 수강신청을 진행하게 됩니다.
단국대학교는 수강계획도우미라고 불리는 시스템을 운영중입니다. 수강계획도우미는 본 수강신청 전, 자신이 신청하길 원하는 과목들을 미리 담아놓을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단국대 포털 – 웹정보 – 수강계획도우미를 통해 들어가면 접속할 수 있으며, 이 곳에 담아놓으면 마치 장바구니처럼 더 수월하고 신속한 수강신청이 가능합니다.
수강신청 전, 꿀교양을 찾는 법은 노크 커뮤니티와 에브리타임 커뮤니티를 통해 찾을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모든 강의평을 확인하고 다른 학우들의 글을 확인하고 저랑 잘 맞을 것 같은 꿀교양을 고르는데 커뮤니티들을 사용했던 것 같습니다. 꿀교양은 특히 경쟁률이 10:1을 넘어가는 경우도 많으니 이런 경우 수강계획도우미를 활용하여 여러 가지 교양을 담아두어 혹여나 놓치더라도 학점이 부족해지지 않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마지막으로는 엄청나게 잘 하는 것은 아니지만 2년동안 수강신청을 해왔던 저의 꿀팁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핸드폰으로 올클을 하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인터넷 속도가 비교적 빠른 노트북이나 컴퓨터를 사용하는 것이 안정적입니다. 미리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작성하고, 틀리지는 않았나 확인합니다.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틀려 수강신청에 실패한 친구들을 많이 봐왔습니다. 무조건 미리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다른 학우들의 경우에는 창을 매우 많이 켜두고 58초부터 하나씩 누르던데 개인적으로는 세 개정도 창을 켜두고, 59초부터 클릭과 엔터를 반복하는 것이 성공확률이 높았습니다. 정각이 지나 이때부터는 침착함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대부분은 먹통이 되기 때문에 과목이 담겨도 담기지 않은 것처럼 보일 수 있는데, 이때부터 과목들을 더블클릭 + 엔터를 반복하셔야 합니다. 굳이 엔터를 치는 이유는 중간 중간 이미 선택되거나 마감된 과목에 대한 안내창을 빠르게 없애기 위해서입니다. 만약 실패했더라도 단국대학교는 취소좌석을 바로바로 풀지 않고, 시간대를 정해두고 푸는 지연좌석제를 운영중이므로 그에 맞는 시간이 되었을 때 잔여석이 있다면 다시 도전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꼭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본 학년에 들어야하는 과목은 미루지 않고 본 학년에 듣는 것입니다. 특히나 과기대, 생공대와 같이 많은 학과들이 함께 전공과목이나 전공선택과목을 수강하는 곳은 경쟁률도 치열합니다. 혹여나 제때 들어야할 과목을 듣지 않았다가, 추가학기를 듣게 되는 분들을 많이 봐왔기 때문에, 제때 들어야할 과목들은 꼭 제때 듣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지금까지 단국대학교의 수강신청과 짧은 팁에 대해 소개해드렸습니다. 2년동안 수강신청을 해왔지만 매번 수강신청은 저에게도 떨리는 일인데요, 부디 모두 수강신청 올클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예비 단국대생이라면? https://fresh-dku.knocks.co.kr/?hash=20253
오셔서 오픈채팅방에서 합격한 동기 만나시고, 선배에게 질문하세요
단국대합격, 단국대25학번, 단국대생 아니라면? https://knocks.co.kr/brand?hash=252
다른 대학교는 여기에 있습니다.
단국대 단국대학교 25학번 단톡 톡방 단톡방 새내기 신입생 합격자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교대나 사범대는 1
가산이나 필수지정 선택과목 제한 있나요?
-
정백특 4
과외 하기 전엔 졸라 찡찡거리는데 가면 잘 함 ㅋ 야무지게 수업했다 뿌듯해
-
생명 브릿지 0
생명 브릿지 푸는데 보통 몇분 걸려야됨?(만점기준)
-
메가에서 풀서비스 받은거 이 정도인데 국어는 ㄹㅇ 6모까지 높2까지는...
-
수학개짜증나는점 2
도형풀때 진짜 모르겠어서 끙끙거리다가 결정적인거하나찾으면 쾌감오짐 근ㄷㅔ나는스학 3모 45점을받음
-
간다vs만다
-
제목그대로 이 디자인의 책 이름 알고계시는분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ㅠ
-
업체들 공식 의견 같은거 없었넹
-
학원 수업이 넘 버거워 일단 화학은 때려치긴 했는데.. 물리는 아직까진 잘 소화...
-
3모 기준 공통 14 20 21 22 틀렸습니다..! 수분감으로 기출 1회독 한...
-
문제 4개 딸린거
-
예... 이때부터 오르비 한 사람은 없겠죠...?
-
여캐일러 투척 16
음 역시 귀엽군요
-
왜 표지 사기치냐?
-
학생들이 3
치킨 남은거 나먹으라고 남겨뒀대요 근데 이놈들이 날개만 남겨놓음
-
백화점 조명은 무서운놈이다를 자주 느낌 내 면상도 잘생겨보일걸 백화점 조명에...
-
일단 저 그래서 통사 통과 공부 중
-
조교 책상에 7
치킨 나뒀는데 나 먹으라는건가? 훔쳐먹고싶다ㅜ
-
스카이보다 지방일지라도 메디컬 계열 가는게 낫겠죠?
-
근데 쌀쌀한 바람만 좀 분다
-
And I'm calling everybody that i know
-
비온다 8
우산업눈데
-
대통령 하나 바꿨는데 국격이 올라가는 느낌이 듭니다 5
우리 윤석열 대통령은 약속을 지키는 사람입니다
-
(원점수)언매 미적 영어 74 93 80 탐구는 투투라 과목이 없어서 못쳤구......
-
안녕하세요 생윤을 가르치고 있는 생윤과 동사입니다 10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내용은 바로 몽블랑의 아이스드 씨 다이버 워치와 동일사의...
-
과외 끝났음 15
돈 싹쓸이 해야지 흐흐
-
사문 질문 0
학교쌤이 정당은 자발적결사체가 아니라고 하는데 맞나요? 인터넷에 찾아봐도 정당은...
-
‘중국인 스파이’한테 포섭당한 병사…“돈 줄게”란 말에 한미훈련 정보를… [지금뉴스] 2
중국인 조직이 우리 군의 기밀을 빼돌리려고 현역 군인들에게 접근한 사실이 포착돼...
-
김과외의 횡포때문에 미칠 것 같습니다. 제발 읽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6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김과외를 통해 과외를 구하는 대학교1학년 학생입니다. 한참...
-
오늘은 1
국어랑 화학만 한다
-
오리아나 10
11승 2패
-
잇올 수능성적 3
혹시 잇올 다시니는분들 저 오늘 입학상담하고 내일부터 다닐것같은데 이제 앱으로...
-
5착장 번갈아가며 입는데 잘입는거아님 이정도면
-
정신정상화가 필요해
-
흠 어차피 강기원 지금 수1 안하는데
-
순서대로뭐가 제일 ㄱㅊ을까요
-
국어 : 아무리해도 와닿는게없어서 작수 2컷이지만 그냥 혼자해보려고해요.. 수학 :...
-
왜이래
-
고졸 선택과목만 남았네요 고졸 검정고시 정답 확인
-
오늘도 유물론으로 지주와 자본가를 사살하네 역시 논리는 마황
-
화력 볼까요 좋아요 실시
-
고졸검정고시 정답확인
-
트럼프 측근들 "尹대통령 존경" "이재명 민주당, 美에 비판적" 9
[파이낸셜뉴스]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하루 앞둔 3일, 도널드...
-
샹 ㅠㅡㅠ
-
와 이거 ㅈ된다 1
-
네. 제목 그대로 고2고 목동에서 내신이 망해서 정시 생각중입니다. 가장 잘하는...
-
김동욱에서 김승리로 갈아타면서 독서 지문을 읽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공부하게 되었다고...
단국대 천안캠퍼스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