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국제) 공부 장소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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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국제캠퍼스 공부 장소 소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는 다양한 공부 장소가 마련되어 있어 학생들이 자신의 학습 스타일에 맞게 공간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도서관, 단과대 건물, 기숙사, 그리고 캠퍼스 주변 카페까지 각 공간은 특성과 분위기가 다릅니다. 아래에서 국캠 학생이라면 꼭 알아두어야 할 공부 장소들을 소개하겠습니다.
1. 중앙도서관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는 말이 있듯, 대학교에서 가장 많은 학생들이 이용하는 공간은 중앙도서관입니다. 국제캠퍼스 중앙도서관은 4개의 열람실이 있습니다. 1층에는 제1열람실(1열)과 벗터, 2층에는 제2열람실(2열)과 혜윰이 있습니다. 1열의 경우 일반석만 있고, 총좌석이 410석으로 가장 많습니다. 벗터는 가장 최근에 조성된 공간으로, 신입생 입장에서 상상할 법한 '대학 도서관 희망편'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좌석 유형이 매우 다양한데, 중앙에는 좌우로 길어 수용인원이 많은 책상이 있고, 끝에는 벽과 마주보는 카페형 좌석이 있습니다. 특이한 점은 리클라이너 소파가 있어 공부하다가 너무도 졸린 경우 잠시 쉴 수 있습니다. 2층의 2열은 수용인원이 326석으로 1열 다음으로 많습니다. 1열과 비슷하게 조성되어 있지만 스터디룸이 있어 친구와 함께 공부할 수 있습니다. 혜윰의 경우는 완전히 분리된 1인실이 50석 가량 있어 인기가 많습니다. 또한, 스터디룸과 함께 '편집실'이 있는데, 컴퓨터는 물론이고 마이크, 헤드셋 등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모든 좌석 및 스터디룸은 경희대학교 중앙도서관 앱 또는 로비 키오스크를 통해 사전 예약이 필수이나, 벗터의 일부 좌석(소파, 벽 등)은 예약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단과대
모든 단과대 건물 내에는 단과대 학생들을 위한 공부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생명과학대학의 경우 1층에는 열람실과 세미나실 등이 있는데, 세미나실을 제외하면 예약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하로 내려가면 'I Like KHU', 통칭 '아라쿠'라는 공간이 있습니다. 최근에 만들어져서 책상, 의자 등의 시설이 좋으므로 생명과학대학 신입생들이라면 꼭 이용해 보길 바랍니다. 또한, 시험기간이 가까워지면 생대 측에서 424호 강의실을 공부용으로 개방하므로 그곳을 이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3. 기숙사 (작성자 pick!)
제2기숙사에는 층별로 세미나실이라는 공간이 있습니다. 층마다 내부 조성은 일부 달라서, 개인 좌석으로 나눠진 층도 있고 원탁형 테이블이 놓여진 층도 있습니다. 꼭 자신이 속한 층의 세미나실만 이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므로 공부 스타일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하면 됩니다. 세미나실 이용 시 주의할 점은 사석화를 피하는 것입니다. 사생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공용 공간이므로, 개인이 두 자리 이상을 차지하거나 짐을 두고 30분 이상 자리를 비우는 등의 행동은 자제해야 합니다. 공부하다 쉬고 싶으면 기숙사 방을 갈 수 있고, 카페인이 필요하면 로비에 있는 편의점을 이용하면 되기에 매우 편한 공부 장소입니다.
4. 카페 칸나
조용한 도서관이나 스터디카페가 부담스럽다면 카공을 택할 수 있습니다. 경희대 국제캠퍼스 주변에는 공부하기 좋은 카페가 여럿 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많은 학생들이 이용하는 칸나를 소개하겠습니다. 정문 건너편 스타벅스 옆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 2층부터 지상 2층까지 무려 4개 층이 카페 칸나의 공간입니다. 지하 1, 2층과 지상 2층은 상대적으로 스터디카페처럼 공부를 위한 조용한 공간이며, 1층은 사람들끼리의 교류를 위한 테이블이 많습니다. 시험기간 약 1달 동안은 24시간 운영되어 밤낮 없이 경희대생들이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혹여 밤샘 공부를 하게 된다면 칸나의 '박카스 레몬에이드'라는 음료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잠이 올려야 올 수 없을 정도의 카페인이라 정신이 확 들 것입니다. 시험기간 외에는 매주 일요일 점심에 포스트모던음악학과 재학생들의 밴드 공연까지 들을 수 있으니, 경희대생이라면 꼭 알아두어야 하는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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