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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수업이 넘 버거워 일단 화학은 때려치긴 했는데.. 물리는 아직까진 잘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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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기준 공통 14 20 21 22 틀렸습니다..! 수분감으로 기출 1회독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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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4개 딸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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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이때부터 오르비 한 사람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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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캐일러 투척 16
음 역시 귀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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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표지 사기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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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3
치킨 남은거 나먹으라고 남겨뒀대요 근데 이놈들이 날개만 남겨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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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조명은 무서운놈이다를 자주 느낌 내 면상도 잘생겨보일걸 백화점 조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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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 그래서 통사 통과 공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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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교 책상에 7
치킨 나뒀는데 나 먹으라는건가? 훔쳐먹고싶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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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보다 지방일지라도 메디컬 계열 가는게 낫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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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쌀쌀한 바람만 좀 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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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I'm calling everybody that i k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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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다 8
우산업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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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하나 바꿨는데 국격이 올라가는 느낌이 듭니다 5
우리 윤석열 대통령은 약속을 지키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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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점수)언매 미적 영어 74 93 80 탐구는 투투라 과목이 없어서 못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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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생윤을 가르치고 있는 생윤과 동사입니다 10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내용은 바로 몽블랑의 아이스드 씨 다이버 워치와 동일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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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 끝났음 15
돈 싹쓸이 해야지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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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 질문 0
학교쌤이 정당은 자발적결사체가 아니라고 하는데 맞나요? 인터넷에 찾아봐도 정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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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스파이’한테 포섭당한 병사…“돈 줄게”란 말에 한미훈련 정보를… [지금뉴스] 2
중국인 조직이 우리 군의 기밀을 빼돌리려고 현역 군인들에게 접근한 사실이 포착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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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과외의 횡포때문에 미칠 것 같습니다. 제발 읽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7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김과외를 통해 과외를 구하는 대학교1학년 학생입니다. 한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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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
국어랑 화학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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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아나 10
11승 2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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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올 수능성적 3
혹시 잇올 다시니는분들 저 오늘 입학상담하고 내일부터 다닐것같은데 이제 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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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착장 번갈아가며 입는데 잘입는거아님 이정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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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정상화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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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어차피 강기원 지금 수1 안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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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대로뭐가 제일 ㄱ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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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 아무리해도 와닿는게없어서 작수 2컷이지만 그냥 혼자해보려고해요.. 수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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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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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 선택과목만 남았네요 고졸 검정고시 정답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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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유물론으로 지주와 자본가를 사살하네 역시 논리는 마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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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력 볼까요 좋아요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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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검정고시 정답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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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측근들 "尹대통령 존경" "이재명 민주당, 美에 비판적" 9
[파이낸셜뉴스]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하루 앞둔 3일, 도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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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 ㅠ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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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거 ㅈ된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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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제목 그대로 고2고 목동에서 내신이 망해서 정시 생각중입니다. 가장 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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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에서 김승리로 갈아타면서 독서 지문을 읽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공부하게 되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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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비상계엄X 절차상 결함 O 2.O 3.O 4.O 5.X 위치파악이 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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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글렀다요단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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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analysis_81/2238230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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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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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과제 100점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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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앞뒤 다 탄핵당함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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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기준 컨텐츠비 + 급식비만 하면 얼마정도 드나요? 그리고 장학이어도 급식비는 내야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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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pc만 사용할 수 있어서 님이 다운로드해서 보셔야해요 10에 공유해요 저는...
이걸가네
지방의 버리려명 설연치는 되야하는거 아닌가
걍 하고싶은거 하세요
치과 원장들 목디스크, 허리디스크 달고 살던데...
워라밸은 미용gp가 훨 나아보이더군요.
저는 제 가치관에서 의대를 가면 수련을 할 것 같긴 했거든요.. 아마 하다가 나오던가 했겠죠 일반의로 살고 싶진 않았을 것 같아요
미용지피도 오래하면 손목터널 달고산다.
레이져 무거워.
미용지피 재산많아서 대형으로 갈거아니면 요새 다 죽쑵니다.
미용gp워라벨? 미용 9to8 5.5일이 기본인데?
치과 8시 까지 문여는데 많아?
지방의 버린 선택을 후회하지 않도록 열심히 살아야죠 뭐
의대 개망함 최고의 선택을 한거니까 열심히 다니셈
의대보다 치대가 공부량이나 학과내 경쟁이나 이런 게 더 적다고 들었어요 로딩시간도 짧고
저도 그렇게 생각해서 선택했는데 요즘 주변에서 왜 그랬냐는 말을 많이 들어서 생각이 많아지네요ㅠㅠ
솔직히 저도 요즘 최대 고민이 +1할까 말깐데 의대 쪽도 상황이 별로 안좋아보여서 해야하나..그래도 수의보단 낫겠지 뭐 이런 생각만 하고 지내요 원래 입결은 현실을 늦게 반영하기때문에 올해는 관성으로 간다고 해도 앞으로는 모르죠
수의대에서 반수하시는 건가요? 저는 솔직히 의대를 굳이 가야할까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던게 전문의따고 나오면 대충 12년 뒨데 그 때 정책이 어떻게 바뀔지도 모르고 수련과정동안도 불안할 것 같았어요 안그래도 수련하는 동안에는 육체적 정신적으로 고통을 많이 받을 텐데요
저도 요즘 그래서 치대가 끌려요..
개원시 수익은 별 차이 안납니다.
의사가 페이닥터 자리가 더 많다는 장점이 있었는데 증원되면서 없어졌어요.
이제 남은건 의사 가오 정도? 근데 그건 교수해야 얻을 수 있는거에요
증원은 거의 롤백되는 분위기 아닌가요?.. 저는 잘 모르긴 한데 2026때는 올해보다는 의대 인원 준다는 말을 어디서 들은 것 같아서요..
정부의 논의해보자 = 대화하는거 기사로 내보내서 대충 구색맞춘뒤 내맘대로 하겠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