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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가네
지방의 버리려명 설연치는 되야하는거 아닌가
걍 하고싶은거 하세요
치과 원장들 목디스크, 허리디스크 달고 살던데...
워라밸은 미용gp가 훨 나아보이더군요.
저는 제 가치관에서 의대를 가면 수련을 할 것 같긴 했거든요.. 아마 하다가 나오던가 했겠죠 일반의로 살고 싶진 않았을 것 같아요
미용지피도 오래하면 손목터널 달고산다.
레이져 무거워.
미용지피 재산많아서 대형으로 갈거아니면 요새 다 죽쑵니다.
미용gp워라벨? 미용 9to8 5.5일이 기본인데?
치과 8시 까지 문여는데 많아?
지방의 버린 선택을 후회하지 않도록 열심히 살아야죠 뭐
의대 개망함 최고의 선택을 한거니까 열심히 다니셈
의대보다 치대가 공부량이나 학과내 경쟁이나 이런 게 더 적다고 들었어요 로딩시간도 짧고
저도 그렇게 생각해서 선택했는데 요즘 주변에서 왜 그랬냐는 말을 많이 들어서 생각이 많아지네요ㅠㅠ
솔직히 저도 요즘 최대 고민이 +1할까 말깐데 의대 쪽도 상황이 별로 안좋아보여서 해야하나..그래도 수의보단 낫겠지 뭐 이런 생각만 하고 지내요 원래 입결은 현실을 늦게 반영하기때문에 올해는 관성으로 간다고 해도 앞으로는 모르죠
수의대에서 반수하시는 건가요? 저는 솔직히 의대를 굳이 가야할까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던게 전문의따고 나오면 대충 12년 뒨데 그 때 정책이 어떻게 바뀔지도 모르고 수련과정동안도 불안할 것 같았어요 안그래도 수련하는 동안에는 육체적 정신적으로 고통을 많이 받을 텐데요
저도 요즘 그래서 치대가 끌려요..
개원시 수익은 별 차이 안납니다.
의사가 페이닥터 자리가 더 많다는 장점이 있었는데 증원되면서 없어졌어요.
이제 남은건 의사 가오 정도? 근데 그건 교수해야 얻을 수 있는거에요
증원은 거의 롤백되는 분위기 아닌가요?.. 저는 잘 모르긴 한데 2026때는 올해보다는 의대 인원 준다는 말을 어디서 들은 것 같아서요..
정부의 논의해보자 = 대화하는거 기사로 내보내서 대충 구색맞춘뒤 내맘대로 하겠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