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1400236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학생정신주입봉
-
님들 이거 나중에 정시 과외할 때 써먹을 수 있음? 3
한다면 국어 정시 과외 하고 싶은데 어머님 저도 공부를 못하는 아이였습니다 계속...
-
넵
-
https://www.snsmatch.com/news.php?server=new&ne...
-
계속 약해지게 되네 강한사람이 되자
-
그럴 때는 로또를 사서 이것만 되면 공부안해도 된다는 기대감을 품고 있으라하심...
-
날씨 따뜻하다 5
잠이온다
-
2시까지라도 잇올 가야겠네 ㅠ
-
올해수능에윤석열탄핵된거나올거같대요.제가현역수험생으로보였나봐요><
-
물론 손실보상,경합,헌정사,과징금,인허가의제 같이 노잼중의 노잼만 공부하는 헌법...
-
흔한가요
-
하.......오늘은 꼭 이겼으면 좋겠네
-
거절하고 나옴 호감많이쌓였겠지 히히 그리고 수학 4등급에서 만점권까지 올린게 엄청...
-
제발 꼭 하고 싶어
-
수능 국어 지문 여러 개 올려놓고 이런 식으로 글 써 "줘" 하면 지문 뚝딱일 듯
-
획통 과탐으로 의대 뚫리나요? 과탐은 아슬아슬하긴 한데 1이 뜨긴 합니다 국어는...
-
과외알바를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한 매뉴얼&팁입니다. 5천원 커피값에 미리 하나...
-
미친개념 완강, 수분감 수1 끝, 수2랑 확통은 하는중../6모 전까지 확통은...
-
학사졸업인데 대기업에 쌩신입으로 입사하기 가능할까요? 요즘 공대도 취업이 힘들다고...
-
해설을 어카지 챗gpt보고 써달라고 해볼까
-
past and future cant change the past
-
좋구만
-
김승리 김동욱 4
자퇴생이고 내년 수능까지 보고 있어요 이번년도 김동욱 수국김, 스위치온, 일클,...
-
제 자녀이름을 하니로 할건데 한자를 모르겠어요
-
종강안하나 0
할때됐는데
-
대학가면 여친 생긴다 했으니까..
-
네 저는 나약한 것입니다 고2때 모고는 다 백분위 98정도에 이번 3모 좀 많이...
-
벚꽃이쁘다 10
-
차라리 N제 1권이라도 더 볼까요 어삼쉬사 난이도 많이 풀고싶은데 강사들 입문 N제를 풀까
-
딸 이름 정함 15
으흐흐
-
4번 연속 다른 감기
-
2기가 넷플 독점이었는데 1기3기가 내려가면서 2기까지 삭제 된거구나.... 2기...
-
지인선N제 5
학교에서 홍보하는중입니다 고민하는애들한테 추천해줘요 깔게없어서
-
나만 어려움...? 작년엔 술술 푼 기억이 나는데 지금 수1 1강 풀었는데 앞에도...
-
오른쪽이
-
시즌3는 존나어려운데 시즌4는 할만한거같음 전반적으로 드릴3가 드릴4보다...
-
높은 확률로 저보다 수학 잘하십니다. 적정시간은 50~70분입니다. 애초에 선택이...
-
OVS의 약자는 Over victory ebs 즉 승리를 뛰어넘는 ebs로...
-
김과외에 후기 6명 받고 수수료도 꼬박꼬박 내서 4레벨인데… 여전히 과외는 발품...
-
식물샵 가는중 4
룰루
-
[동양철학] 지각에 대한 김창협의 주장(p.25) : 22-7, 19-6 격물치지에...
-
다음화 내용이 줄거리가..... 1기로 끝나는 내용인가
-
이제 진짜 잔다 1
ㅂㅂ
-
띰 6듣는 허수인데 기출 같이 병행중이거든요 근데 원래 같으면 못푸는 문제...
-
얼버기 3
-
진짜 발상 하나는 최고들이네 ㅋㅋㅋ
-
예를들어 미적풀때 기하 시험지에 있는 여백을 연습장처럼 사용해도 될까요?
-
강의량이 진짜 엄청많네..
-
극우 지지층서 ‘윤 어게인’ 급속 확산…국힘 ‘역학구도’ 영향 촉각 5
윤석열 전 대통령이 4일 헌법재판소의 전원일치 결정으로 파면되자 극우 지지층...
나도 지방만 살았어서 모르겠다 궁금하네
이게 서울이 좋다기보단
본가랑 멀어지는 게 부담일 거 같아요
제가 딱 그럼
아하,, 그럴 수도 있겠군요 저는 걍 혼자 자취하는게 좋아서 상관이 없긴한데
카이정도면 주변에 뭐 많아서 그런 거 아닐까요
진짜 지잡은 주변에 상권도 거의 없음
술집 아니어도 야간에 놀수있죠 그게 큼
대구만봐도 7시면 런쳐야하는데
그러면 진짜 서울 250 vs 지방 500 하면 전자 고르시나요..?
촌이 아니라 지방이면 500 고를듯
집이 서울이면 서울이 편하긴할듯
서울사람이 집근처에서 학교다니구싶은게 딱히
그리구 뱀의 머리가 용의 꼬리보다 선호되는 사람들도있구
경한만의 원탑의 이점도 분명히 있고 20대 서울라이프뿐아니라 대학라이프 의외로 큽니다.
그 대학라이프가 치과의사를 버릴 정도인지 신기하네요 ㄷㄷ
생각 차이 아닐까요. 의대두곳 붙고 경한 선택한 저지만 치대는 아예 생각도 안했습니다. 치과의사가 의대만큼 메리트가 있는것도 아니고 평생 남의 입속만 쳐다보고 사는게 좋아보이진 않았습니다. 의대처럼 페이시장이 좋은것도 아니고 치대나 한의대나 포화상태인건 마찬가지구요.
대학라이프 중요하죠. 지방한에서 반수하는 인원이 경한보다 5~6배 많습니다. 지방의보다 경한이 반수생들이 훨씬 적은 이유이기도 하구요. 대학 입결 보시면 답나오지 않나요. 입결이 선호도아닐까요. 매년입결보시면 인서울 치대 제외하고 경한보다 높은 입결을 유지하고 있는곳이 있나요. 제동기들만 봐도 커트라인 부근 몇명제외하고 대부분 의대한두곳은 붙고 왔더라구요. 님이 유독 한의대를 싫어해서 그런거지 모두가 그렇게 생각하진 않아요. 투표에서도 나오지 않나요.
음.. 좀 오해가 있으신 거 같은데 저는 한의대를 싫어하지 않습니다 ㅎㅎ.. 지방한 vs 서울대 약수 해도 저는 전자를 고를 거고, 후자인 서울에 대한 메리트?가 뭔지 잘 안 와닿아서 서울서울 하는 분들의 의견이 궁금했던 거였어요.
피해의식에 얼마나 쩔어있으면 난독을 하실까..
그리고 내가 당신한테 누차 말했지만 입결=선호도가 아님
서울대 수학과가 의대 입결이지만 일반인의 절대다수는 의대를 훨씬 선호하는 것과 같음
마찬가지로 애초에 경희한에 들어간 사람들은 일반적인 선호와는 다른 성향으로 입학한 사람들이고 그 사람들로 인해 형성된 입결이 선호도를 반영하진 못함 그러고도 지방치 끝자락과 입결이 겹친다는건 결국 지방치가 경희한보다 선호도가 높다는거임
몇번을 말해야 알아먹음?
어디 아파요?? 병원을 가보세요.. 다짜고짜 혼자 왜 흥분함 ㅋㅋㅋ 뭘 몇번을 말해야 알아먹어 니가 언제 말했는데..? 저능아 티내네
님말고 dasher 저분이요
경한도 좋아요
원래 오르비가 경한뽕이 심함
세뇌를 하도 시켜놔서..
대표 경한빠인 저도 결국 엄마랑 형한테 쓴소리 좀 듣고 팡치로...
문디컬이 그정돈가...? 저는 설경vs경한vs원팡치vs지사의에서 닥 설경 골랐는데 현역의 특권인가요?
엥 아니에요
의대 치대 한의대에서 앞으로 어디가 좋을까요.
전 치대가 의대보다(증원고려해도) 더 힘틀다고 봅니다.
당연히 치대보다 한의대가 더 좋지요.
임플 30만까지 내려왔습니다.
미래만 보면 한의일 거 같아요 치는 오히려 수에 따일 수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만하면 댓글도 잘 안달고 치과 올려치기 하는 말은 되도록 삼가는데 치과 페이 전혀 모르는 24학번 신입생이 수에 따인다고 하니깐 너무 웃기네요ㅋㅋㅋ 치과는 최근 페이가 거의 두 배 가까이 올랐고 증원이나 정책적으로 영향을 크게 받지도 않습니다. 치과 시장은 매년 고령인구의 급증으로 인해 계속 커지고 있고 1990년부터 900명대를 뽑아댄 탓에 지금은 어느정도 동적평형이 온 상태구요. 왜 수의대가 추월한다고 생각하는지 알수 있을까요? 현직자들 99프로가 수는 커녕 한의대와도 이제는 차이가 많이 난다고 생각해서요.
의만 보고 산 25학번 현역입니다. 지망생의 관점에서 바라본 거라 현실성이 결여된 것 같습니다. 치대 만세
6년 서울에서 놀고 그 이후 인생 괴로우려면 경한 가야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