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1387063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가나 쉰베르크: 9번 어휘가 제일 어려움 경제: 익숙한 맛 혈압: 비타민K 복사...
-
과외생 수학 1
겨울방학동안 빡시게 가르쳐서 3등급에서 1등급으로 올린것같은데 시급 올려줘
-
언매 79 미적 85 영어 93 화학 47 생명 50 에피 붙이고 다닐 자격이 없다..
-
4차함수 발 두개 슈우욱 턱 턱 으흠~?↗️ 으흠~↘️ 자아 이제 계산 싹싹싹싹...
-
이번 영어 1
지문이 쉬우면 선지가 어렵고 선지가 쉬우면 지문이 어렵고 텁텁하다
-
이정도면 잘한건가요...진짜 열심히 했는데 생각보다 안나와서 울고싶음요
-
오늘 영어듣기 0
어디서 들을수잇음??재수라 학교에서 못햇는데..
-
어차피 수능 하나만 잘 보면 땡이니 큰 의미부여는 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잘 치신...
-
10 11 12 13 14 15 19 20 21 22 미적 27 28 30 문제번호...
-
자고일어났는데 왜 못찾겠지
-
함정을 이중으로 깔아뒀네 맨날 보던거네 하고 대충 풀었다가 오답하면서 감탄함
-
비율 이런거 안나올라나..
-
언매 83 확통 93 영어 91 사문 50 정법 42? 41? 국어진짜죽고싶다
-
다 맞을 자신 있는데 수열 진짜싫네
-
수1 너무 유기하긴 햇어, 맞지. 미적? 시작한지 3주도 안 됏어. 극복 가능해...
-
3모 과탐 생명 0
진짜 쉬웠음?? 작년 3모에 비하면 어려운것 같은데 작년은 10분 넘게 남았는데 이번은 5분 남았음
-
팔아서 메인에 가고 싶었어?
-
저 3모는 고사하고 재수때 6모 평백+40이 수능때 평백임 홧팅홧팅
-
3떠요? 만약 수능이엿다면 4까지 떨어질가여..
-
제가 고1 수학보다 수1을 더 잘해서.. 이번에는 60점 나왔는데.. (3후반or4...
-
ㅈㄱㄴ
-
22년 이후로 3년 만이네요 그래서 제재 뭐임요?
-
나 3모성적으론 숭실대 못갔음 07여러분 낙담하지마시고 더욱 공부 정진하세요!!
-
문학 제일 재밌는 작품이 어떻게 남주 여주 소개팅하는 고전산문
-
확통 유기 3달째인데 뼈맞네
-
* 메가스터디 정답률 및 문항별 배점을 기반으로 계산한 원점수 평균 자료입니다....
-
ㅋㅋㅋㅋㅋ
-
될라나 아니 나 이러케 계산 실수 많이 한적 없는대 뭐지.. 5번 9번을 틀리는게...
-
70정도하나요?
-
이거 나도 틀림 ㅜ
-
사람들은 똑같은 양의 노력을 하지 않는다 이거슨 팩뚜
-
요즘드는생각 2
방황을 쫌 해도되지않을까...
-
국어 0
언매84.. 1안뜨겠죠? 어휘 2개 틀려서 면목이없긴함
-
진짜큰일낫다 목숨걸고올려야디
-
나 화지인데 왜 사탐런 안했냐고 물어보길래 가오때문에 안했다고 해줬다 ㅋㅋ
-
대충 비문학만 풀었는데 비문학만가지고 얘기해도됨?
-
관둘래 11
-
서울대,연대과잠 하나씩은 꼭 있네 ㅅㅂ
-
우리나라 페미 한창 창궐했을때 걔들 외모가 상타치였으면 페미 로컬라이징 성공했을것 같음
-
영상으로 해설올려볼가
-
1이 내가 소주 3병 먹고가서 풀어도 맞는 수준이고 10이 내가 4수해도 못맞출꺼...
-
언매 73<—- 1번틀림 ㄹㅈㄷㅋㅋㅋ 이새낀 걍 국어를 못함 확통 83 <——씨발...
-
1컷 80점대 잡힐거같다는건
-
5모 중요성 0
5모는 얼마나 중요해요? 어느정도에 가치가 있을까요
-
폐관수련하고올게요
-
현역 3모 성적 6
83 60 75 50 50 50언 기 영 한 세계사 생윤아 수학 진짜 2점 3점...
-
생각해보니 심찬우 강의 사놔서 탈릅하면안됨
-
국어 시간에 이거 중대한거 같은데
-
저희 학교애들이 시험끝나고 쉽다는데 어려운거 맞죠?
-
3모 후기 1
언매 77 미적 84 (14 21 22 30) 영어 93 사문 37 (개념 1단원만...
열심히 안하면요
님 수능현장에서 본문제
기출문제로 다시 풀게될거에요 ㅇㅇ
왜냐면 지금 제가 그럼 ㅅㅂ
섹스
벌써 나태해진건 좀 오바긴한데
열심히안하면 나처럼됨
넌 나가라 ㅋㅋ
안해야겟다
님아.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그거 좋은 말인데 뭐라도 잡고 뭐라도 하는게 제일 중요한거 같음.
마음가짐은 그릇의 크기를 결정하지만 그릇을 채울 수 있는건 오로지 실천임.
선언에서 그치고 대학가는 자신의 미래를 꿈꾸는 것에서 그치면 결국 아무것도 안 남음.
고3이고 현역이니 주변에서 응원하는 소리 듣지
재수하면 절대 그 누구도 응원 안해줌.
오직 스스로 헤쳐나가야 하는 삶이 펼쳐진 상황에서 폰이나 하고 있는 건 자신의 가치를 키우지 못하는 것임.
그걸 깨닫는 순간이 현역이었으면 했었음.
님은 지금이라도 망한 자신의 미래를 생각해보셈.
지금 한국 경제 정치 다 혼란스러운 와중에 대학에서 자신의 가치를 키우는 시간이 아까운 와중에 그 대학도 못가고 공부나 하는 N수생으로 사는 것을
N수생 폄하가 아니라 N수생 현실임. 정시파이터 각오 했으면 제대로 하시길
고2 겨울방학이 수험생활 통틀어서 가장 열심히 해야되는 시기입니다. 지금 열심히 안하면 나중에 무조건 후회합니다. 그냥 힘들어도 참고 하시길 제발
지금 당장 공부하는게 힘들까요? 아니면 수능끝나고 3달동안 할거도 없는데 수능도 망해서 한심한 자신과 재수를 결심하며 암울한 미래를 3달동안 후회하면서 우울하게 보내는게 힘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