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1274196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하나는 사회적 가치에 밀려 개인적 의미를 잃지 말 것 다른 하나는 어울려 주는...
-
ㅇㅁ 없음
-
수학 ebs연계 0
뉴분감하느라 수특 풀 여유가 없는데 연계 많이 되나요…..
-
아이폰
-
ㄱㄱ혓
-
얼버기 1
밥먹고 독재로출근
-
유빈이 누나 오늘도 고마워
-
이름만 봤음 신기한 경험
-
해열제는 신이야 1
그래그래 그건 사실이야
-
얼버기 4
잘잤다
-
알바를 그만두니 0
한가하군요. 백수 라이프
-
아가 기상 2
네
-
다시 잇올을..
-
과외끝 0
-
프사바꿈 4
.
-
국영수는 글렀으니 사탐 백점 맞을 전략을 짜라 사탐은 책을 통으로만 외워도 백점이 나온다
-
얼버기~~ 7
는 아니고 이미 7시에 일어나있었음 ㅋ
-
캬
-
국가붕괴전에 특이점이 오면 됨 인간 노동력이 쓸모없어지면 저출산 또한 상관없어질 예정
-
얼버르으기 12
-
얼버기 10
-
문학 죤내 어렵네 스바
-
또혼캎 2
조신하게 허브차마시기
-
한낱 뻘글러의 컨셉을 지녔지만 오르비 꼬라지를 누구보다 냉철하게 분석 파악하고 있으시군
-
이런 날 데이트 하러 가야하는데
-
알바하면서 초중딩때 같은 학교 나온 동창 봄 ㄷㄷ 나 기억 못하는거 같음
-
아기등장 1
저녁 6시과외준비를슬슬해볼ㅋ가
-
그의 나이는 당시 27살, 부임한지 얼마 안된 기술가정 교사였음 그의 본래 전공은...
-
닉언 ㄷㄷㄷㄷ
-
제곧내
-
1월부터 매주보는데 겨울에는 50후반부터 출발해서 6070진동치다가 한 3월부터는...
-
오늘은 1시알바 0
장사가 잘되어서 조기퇴근없이 8시간 풀타임채울수있으면 좋겠네요
-
가볼까 0
-
여행 왔어요... 20
바다에요...
-
216 질문 2
브크 사서 독서만 들었는데 독서는 너무 도움됐는데 혹시 문학은 어떤가요 들으면...
-
둘중에 뭐 살지 골라주세여
-
존맛탱구리
-
1. 왕복 40분, 시설 별로, 윗층이 헬스장이라 밤만 되면 런닝머신 쿵쿵대는 소리...
-
제가 수1.2 상중하를 샀는데 상중은 기본개념이고 하는 실전개념이라고 들었어요...
-
니들이 씨발 좆같게 만들었잖아 시빨내가 원서잘못써서 인문대와서 하고싶지도않은공부...
-
오늘 점심 3
학교근처인데 맛남
-
화학1이랑 경제 좀 결이 비슷한가요? 계산 빠른편이고 수능때 화학 1~2등급...
-
어지러워요 어지
-
1. 판매 페이지 캡처 후 댓글에 써주시면 2000덕 보내드려요~! 2. 사전 구매...
-
장재원, 박종민, 김현우 중에 추천 좀 해주세요 그리고 난이도는 어떤지도 알려주세요
-
앞으로는 평생 직장의 개념이 많이 흐려질 것으로 보입니다...
-
216 듣고 우리나라 국어 교육은 허울뿐이라고 느낌 6
216 들으면서 논리적으로 생각하는게 무엇인지 처음 배움 이걸 학교에서...
-
요즘 유행 2
-
알바하는중 2
오늘은 정시퇴근 했으면 좋겠다
-
항상 시험때 시간이 부족해서 28 30은 거의 못보는거 같은데 그냥 실모는 6월쯤부터 할까요?
그래서 올해는 저희 칸수별 합격률을 공개하려구요.
마냥 운은 아닌게 작년 문과 원광치 펑크, 재작년 서울대 문과 꼴등 사회학과, 그 전해 심리학과 (사범대 까지 떨어짐) 등등을 제가 보냈어서요.
실제 예측해서 성과가 있다면 그런 쪽에대한 실용성은 인정하겠습니다.
부산의는 마지막날 미인증이 인증으로 바뀐거랑 내신 때문에 빵
신청자들한텐 접수전에 해주겠져.. 접수 전에 공개글로 펑크난다고 하면 핵빵꾸도 개폭발로 바뀔 듯 ㅋ
부산의 말고 다른 펑크난 의대중에서 상담때 언급 안한 의대가 없는데요…
병신새끼들임ㅋㅋ 부산 전북 충남 건글의 설경 고경 등 빵 하나도 못찾은 등신련들한테 돈 75상납한 내 장을 지지고 싶음
이래놓고 언급했다도르 ㅆㅃ 장난치노?
니네가 거기 언급한거랑 별개로 거기 쓰라했냐? 씨발 추천 안한다매 니네는 안정 쳐 쓰라매 좆같은년들아
개새끼들 ㅆㅃ 나한테 파콜때 전남의 쓰라고?ㅋㅋ 전남의 폭이야 쌍년들아
올해 입시 보면 가군은 죄다 폭일 수 밖에 없음
선을 좀 많이 넘으시네요.
부산 전북 충남 건글 등등 나군 의대 스나 관련해서 말씀해주셨는데, 학생분 상황에서 나군 의대를 상향으로 쓰시려면 가군에 안정 카드로 가져갈 수 있는 의치라인이 없었습니다.
학생분께서 사전조사 설문지에서 기피하는 학과에 약대라고 명시해주셨고 희망하는 곳이 의치한이라 작성해주셔서 저희는 나군의 경한이나 경북치중 원하시는 곳을 깔아서 하방으로 가져가는 플랜을 추천드린 겁니다.
경한과 경북치도 점수가 널널한상황도 아닌데 분석 후 하방으로 잡은 것입니다. 파콜때도 가군을 희생하고 나군을 의대로 올릴 것이냐, 가군 의대가 가능성이 거의 없지만 나군에서 좋은 곳을 하방 잡을것이냐 여쭤보고 '학생분과 함께' 파콜에서 조합을 결정한 것 입니다. 나군 의대 언급을 안했다고하는데 원광, 충남, 전북 다 본상담때 그나마 의대 쓸거라면 이중에서 쓰는게 낫다고 언급을 했는데, 나군 의대를 쓰지 못한게 속상하실 수는 있어도 허위사실로 그렇게 이야기하시면 안되지 않을까요?
일반과에 대해서는 여쭤본적도 없고 메디컬만 희망하시는 상태셨으면서 왜 확인된 사실도 없는 설경 고경 이야기를 꺼내시는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저는 파콜때 고경 받았어요
설경 고경 찾았습니다...!
전 설경 고경 파콜많이불렀는데
저희 팀도 문과, 설경고경을 갈 의향이 있는분들 중 상황이 맞는분들께 유의미하게 부른바 있는걸로 압니다.
학생분 근데 설경을 쓸 수 있는 상황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