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로 인해 블라인드 처리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1266247
신고로 인해 블라인드 처리된 글입니다.
로그인을 하시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3
-
내 이상형 0 0
오르비하는 집순이
-
편의점 음식 특 1 0
오래먹다보면 맛이 다 거기서 거기임 ㄱ-
-
세수하고 자야하는데 6 0
하기가 키찮아
-
밤12시 퇴근->야식+유튜브->오르비->롤->오르비->롤->유튜브->인스타...
-
저는 여기어때 앱으로만 여태 해왔는데 이런 앱은 비싸게 예약되는 편인가요? 엘리트...
-
섹스못해본사람들 당장들어와 4 0
이게 섹스지
-
한국 최고 정점 대학에 다니는 건 어느 정도의 가치가 있는거지
-
지금 0 0
주식 계좌 보니까 구글 실발 후 주가도 나락가면 여행취소하고 노가다김씨해야겠는데 ㅇㅇ..
-
온라인 오티 신청 완료 0 0
이거라도 들어야제...
-
세시간이라도 자야하나 3 0
그치만 일어나지 못하겠는걸
-
하 1 0
집가고싶오
-
밤새고 잇올 가려고 14 0
오늘 죽어나가겠다
-
새르비 ㅎㅇ 1 0
전에 친구한테 오르비 들켰는데 뱃지 바꾸고 닉변하면 못 알아볼까?
-
쥐가 너무 싫음 0 0
꿈에서 집에서 죽은 쥐 나오는 꿈 꿨음
-
오픈클로 까는중임 0 0
써보고 알려줄게
-
자쿠지는 안 가봐서 고민인데 호캉스 용도로 괜찮은가요?
-
저 중경외시 문과에서 운좋게 한양 낮공, 성균 공학계열로 가는데 둘 중 어디가는게...
-
개발점 5 0
님들 26수능 4나온 통통이인데, 이번에 현우진t커리 따라가보고 싶은데, 개발점...
-
경북대 무슨 과가 더 나음 3 1
경대 농대랑 it대학 넣었는데 어디 가는게 더 나음 둘 다 하위과인데 비전은 농대가...
-
1.폰을 끈다
-
반수 쌩수 3 0
수능에서 수학이 3/6/9/11 1/1/2/4 이지랄나서 원래 희망하던과 못감....
-
오뎅이 너므귀엽다 0 0
-
막상 원서쓸때되면 컨설팅말 듣겟지 ㄹㅇ 불안마케팅도싫고 거기에 넘어가는 나도 싫다
-
고대 1지망과 2지망과도 둘다 최초합인데 컨설팅에서 시키는대로 썻다가 연대...
-
종이한장 차이 5 0
-
근데 좀 멍청한거 맞는거 같음 5 1
객관적 상황 판단 능력도 그렇고 학습 능력도 그렇고 일머리도 그렇고 다른 사람들에...
-
안자는사람 6 1
-
ㅎㅇ 8 0
조용한새르비
-
얼?버기 1 1
10시에 자서 3시에 깼네요 ㅋㅋㅋ 이제 토익공부해야겠당
-
투표 부탁요 3 0
작수 72점(개인사정으로 공부 아예 못했었음)이 기본개념강의 수강 후 수1수2미적...
-
삼반수 할까요.. 3 0
현역 화미지1생1 44287 반수 화미생윤사문 13233 현역때 최저만 맞춘다고...
-
먼가 0 0
기분나쁜일이생길것같은느낌
-
햄버거 먹으러 빨리 가야겠음 3 0
맥모닝으로 바뀌기 전에
-
인생에서 가장중요한것 1 0
”자기객관화“ 원서철때 무슨 뽕맞은거마냥 정신못차리고 학교 올리고 상경계열 쓸뻔한거...
-
교대 질문 0 0
중경외시 중 예비 기다리는 학교가 있어서 진학사 점공보다가 궁금해져서 질문합니다...
-
지코 미쳤나 2 0
페노메코는 ㄹㅇ쌀거같네
-
외람되지만 등가속도만큼은 4 2
현정훈씨보다 더 깔끔하고 빠르게 풀 수 있슴
-
커뮤특성인가
-
디씨탐방안한지개오래됨 7 1
원래 갤챈 두개 했었는데 갤 안 보고 아카라이브만 하게 되다가 아카라이브도 요새는...
-
안자는사람 6 0
있낭ㅅ
-
자반갑습니다정병호선생입니다 3 0
이번시간에는빅포텐15번부터문제풀이진행해보도록하겠습니다자15번문제보겠습니다자실수전체에서...
-
아아앙 0 0
잠이안와
-
일반대학 다니다가 반수해서 지방 메디컬가는데 전적대는 워낙 크고 오티도 다양하고...
-
롤 끊기 쉽지않네
-
다시봐도 뇌절인 문제 9 0
과장안하고 가형킬러급이라 생각함 (22학년도 3월 14번)
-
12일이 참 길게 느껴졌음
-
한요일 보세요 9 1
어으 그래 이맛이지 와 캬 퍄
-
국못수못영못탐못이라울었어
-
학교생활 열심히 하면 선배님처럼 성공 가능할까요? 4 1
저도 열심히 학점 따고 하면 학교 선배님처럼 성공 가능할꺼요? 참고로 선배님...
소갈비찜 레시피
1. 소갈비는 5cm 정도 길이로 토막 내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고 건져 기름기를 떼고 간이 잘 배도록 군데군데 깊숙하게 칼집을 넣어주세요~
2. 무는 큼직하게 깍둑 썰고 밤은 속껍질을 벗기세요~
3. 은행은 겉껍질을 벗기고 기름 두른 팬에 볶아 속껍질을 벗겨주세요~
4. 양념장에 넣을 배 즙은 강판에 갈아 거즈에 걸러 놓으세요~
5. 핏물 뺀 갈비를 큼직한 냄비에 담고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 한 번 끓어 오를 때까지 한소끔 삶아 건지세요~
6. 찜 할 양념장을 만드는데 오래 끓여 국물이 졸아들면 짜지므로 약간 심심하게 만드는 것이 좋아요~
7. 삶아낸 갈비에 양념장의 2/3만 넣고 육수를 부어 고루 섞이도록 뒤적인 다음 한소끔 끓이고 찜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무, 밤, 대추, 은행을 한데 담고 남은 양념장을 고루 끼얹어 가면서 버무려 주세요~
8. 7)을 조리듯 쪄 내는데 맛이 들면 찜기에 담고 지단을 얹어 내면 됩니다~^^
【미국 증시 요약 |2025년 01월 10일 (금) 】
금일 미국 증시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예상을 뛰어넘는 고용 보고서가 발표되면서, 투자자들이 올해 연준의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를 낮추면서 증시는 하락하고 국채 금리는 상승했습니다.
S&P 500 지수는 12월 18일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하며 2025년 들어 상승했던 부분을 모두 반납했습니다.
월가에서는 위험 자산에 대한 매도세가 나타났고, 소형주는 고점 대비 약 10% 하락했습니다.
30년 물 국채 금리는 장중 5%를 돌파하기도 했습니다.
스와프 시장에서는 연준이 올해 30bp 미만의 금리 인하를 단행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12월 비농업 부문 취업자 수는 지난 3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고 실업률은 예상 외로 하락했습니다.
또한,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2008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상승했다는 발표가 나오면서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커졌습니다.
여기에 유가 급등까지 더해지면서 시장의 불안감은 더욱 증폭되었습니다.
웰스파고의 스콧 렌은
'금일 고용 데이터는 경제에는 희소식이지만, 적어도 지금 당장은 시장에는 악재이다'
프리미어 미튼 인베스터스(Premier Miton Investor)의 닐 버렐은
'경제 성장에는 긍정적이지만 금리 인하를 기대했던 투자자들에게는 실망스러운 결과이다'
Interactive Brokers의 스티브 소스닉은
'투자자들은 탄탄한 경제 성장보다는 연준의 통화 완화 정책 가능성에 더욱 집중하고 있다'
라고 전하였습니다.
금요일에 발표된 견조한 고용 지표 이후, 월가의 주요 기관들은 연준의 추가 금리 인하 전망을 수정했습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기존에 예상했던 2번의 25bp 금리 인하 전망을 철회하고, 오히려 다음번에는 금리가 인상될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씨티그룹은 여전히 5번의 25bp 금리 인하를 예상하지만, 그 시점이 5월 이후로 늦춰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기존 3번에서 2번으로 금리 인하 전망을 하향 조정했습니다.
Principal Asset Management의 시마 샤는
'연준은 1월 금리 동결에 큰 부담을 느끼지 않을 것이며, 3월에 정책 기조를 변경하려면 인플레이션의 확실한 하락이나 고용 지표의 반전과 같은 의미 있는 변화가 필요할 것이다'
라고 전하였습니다.
님 여붕붕쓰임?
1.처음 들어갔는데 사수가 있다면 :
사수의 말을 잘 듣습니다. 인수인계하는 건 목이 아픈 일입니다, 광동비타500 제공 내지는 함께 담배타임을 가지도록 합시다. 담배타임엔 색다른 진실들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비흡연자라면 커피타임을 추천합니다.
처음 들어갔는데 사수가 없다면 :
지난 프로젝트 기획서와 결과보고서를 달라고 해서 뒤적거리도록 합니다. 뭔 말인지 모르겠어도 뒤적거려봅니다.
책상을 정리해보자 :
1일차엔 문구류셋팅, 2일차엔 가습기, 다육이 셋팅, 3일차엔 애인사진, 담요, 미니선풍기 셋팅, 4일차엔 간식셋팅, 5일차엔 비싼 기기들 셋팅(아이패드, 노트북냉각기..) 6일차엔 목장갑, 줄자, 공구류 셋팅(필요할 때가 많습니다.) 7일차엔 모든 걸 창조하고 휴식을 취합니다.
프린터를 셋팅해보자 :
시작메뉴에서 장치및프린터를 누른다음, 장치추가를 누르고, 프린터이름(후지, 캐논, 뭐시기)과 제품명을 (C2263같은거)를 찾아서 선택합니다. 구글에다가 "후지 제록스 C2263 드라이버" 를 치면 고객센터/다운로드/지원 탭이 나오는데 거기서 최신버전 드라이버 다운받아서 설치한 후 프린터추가를 실행합니다. 테스트페이지 인쇄를 해보고 잘 나오면 끼야호를 외치며 테스트페이지를 집에 가져가 액자에 끼워 걸어놓습니다.
회의를 해보자 :
회의할 땐 있어보이는 다이어리나 노트북따위를 들고갑니다. 다이어리는 몰스킨등이 좋지만 비싸므로 테이블톡 정도가 적당한 것 같습니다. 뭔갈 죄다 기록합니다. 죄다 기록하는 것이 좋습니다.
회의분위기가 싸하다 :
다이어리를 쳐다봅니다.
회의분위기가 좋다 :
집에 돌아가 조상님의 공덕에 감사드립니다.
회의록을 써보자 :
회의록은 워드로 작성합니다. 발제자, 참석자, 회의시간, 장소, 회의주제, 회의내용, 결정사항, 업무분장, 기타사항등을 표로 만들어서 작성합니다. 대부분은 이미 회의록이 양식으로 있을 것입니다. 회의들어가기 전에 항상 먼저 양식이 있는 지 물어보고 득하도록 합시다. 물론 득하는 순간 본인이 써야하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회의를 하는데 하품이 나온다 :
볼펜을 떨어뜨리고 밑에서 하품을 해봅니다.
회의를 하는데 기침이 나온다 :
기침을 하면 됩니다.
PPT를 할 수 있냐고 물어본다 :
저녁약속을 취소하도록 합니다
엑셀을 할 수 있냐고 물어본다 :
시력보호를 위해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블루베리쥬스를 마십시다.(눈이 벌개질 수 있음)
아잇 새끼야 끝말잇기랑 눈치게임 중이잖아
눈치 챙겨
갠적으로 BL은
떡신있는게나음
인정함
염병
맛잘알
얘 썰렸네
자진탈릅임
ある日、私は森に迷ってしまった。
어느 날, 나는 숲에서 길을 잃어버렸다.
夜になりお腹も減ってきた。
밤이 되어 배도 고파졌다.
そんな中、一軒のお店を見つけた。
그러던 중에, 한 가게를 찾아냈다.
「ここはとあるレストラン」
'여기는 어떤 레스토랑'
変な名前の店だ。
이상한 이름의 가게다.
私は人気メニューの「ナポリタン」を注文する。
나는 인기 메뉴인 '나폴리탄'을 주문한다.
数分後、ナポリタンがくる。私は食べる。
몇 분 후, 나폴리탄이 온다. 나는 먹는다.
……なんか変だ。しょっぱい。変にしょっぱい。頭が痛い。
……어쩐지 이상하다. 짜다. 이상하게 짜다. 머리가 아프다.
私は苦情を言った。
나는 불평을 늘어 놓았다.
店長「すみません。
作り直します。御代も結構です。」
점장 "죄송합니다. 다시 만들겠습니다. 돈은 안 내셔도 됩니다."
数分後、ナポリタンがくる。私は食べる。今度は平気みたいだ。
몇 분 후, 나폴리탄이 온다. 나는 먹는다. 이번에는 멀쩡한 것 같다.
私は店をでる。
나는 가게를 나온다.
しばらくして、私は気づいてしまった...
잠시 후, 나는 눈치채고 말았다...
ここはとあるレストラン...
여기는 어떤 레스토랑...
人気メニューは... ナポリタン。
인기 메뉴는... 나폴리탄.
이제야 뒤졌네ㅋㅋㅋㅋㅋㅋㅋ
강은달리나니, 이브와 아담 교회를 지나. 해안의 변방화》으로부터 만행의 굴곡까지.
회환미료의 광순환촌도(1%thh 곁으로 하여, 호우드(H)성A(C)과 주원WW(E)까지 우리들을 되돌리도다.
사랑의 재사 1. 트리스트림 경, 단해%: 너머에서부터, 그의 남근반도고전 14:850을 재휘부배하기 위하여 소) 유럽의 준한 수곡슘 차안I의 북 아
모리카에서 아직 재착 하지 않았으니: 오코네 유천하에 의한 소야(정피출장이) 의 암전삶이 그들 항시 자신들의 감주수화를 계속 배가《(더블린)하는 동 안 조지아 주해. 로렌스 군의 능보했을까지 자신외급사 과적체하지 않았으니: 뿐 만 아니라 원화요*로부터 혼일성이 아차AIt 아차&It 풀무 하여 다변강풍 5-위I
3씨 패트릭을 토탄세레 ※itia 하지 않았으니: 또한 아직도, 비록 녹육IN 이후긴 하 나. 한 양피요술사 TEDAIT 파넬이 얼빠진 늙은 아이작을 추출하지 않았으니: 아직 도, 비록 베네사 애회)에 있어서 모두 공평하였으나, 이들 쌍둥이 에스터 자매가 이 일단-의 나단조와 함께 격노정 1081하지 않았나니라. 아빠의 맥아주 개의 한 홈(페)마저 제 또는 쉔으로 하여금 호등3에 의하여 발효하게 하지 않았나니 그리 하여 눈썹무지개의 혈동단 1½엘이 수액면 mi 위에 지환연히 보였을지라.
추락%%(바바번개개가라노가미나리리우우리콘브천천둥둥너투뇌뇌천오바아호
나나운스카운버버라락후후던우우라누크!)」 한때 백협가의 노부분샷의 (추락)이
일찍이 잠자리에서 그리고 나중에 이어 줄곧 모든 기독교의 음유시담·수분을 통하
하나의 유령이 유럽을 배회하고 있다. 공산주의라는 유령이. 구유럽의 모든 세력들, 즉 교황과 짜르, 메테르니히와 기조, 프랑스의 급진파와 독일의 경찰이 이 유령을 사냥하려고 신성 동맹을 맺었다.
반정부당치고, 정권을 잡고 있는 자신의 적들로부터 공산당이라는 비난을 받지 않은 경우가 어디 있는가? 또 반정부당치고, 더 진보적인 반정부당이나 반동적인 적들에 대해 거꾸로 공산주의라고 낙인 찍으며 비난한지 않는 경우가 어디 있는가?
이 사실로부터 두 가지 결론이 나온다.
공산주의는 이미 유럽의 모든 세력들에게서 하나의 세력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제 공산주의자들이 전세계를 향해 자신의 견해와 자신의 목적과 자신의 경향을 공개적으로 표명함으로써, 공산주의의 유령이라는 소문을 당 자체의 선언으로 대치해야 할 절호의 시기가 닥쳐왔다.
이러한 목적으로 다양한 국적을 가진 공산주의자들이 런던에 모여서 다음과 같은 『선언』 을 입안하고 그것을 영어, 프랑스 어, 독일어, 이탈리아 어, 플랑드르 어와 덴마크 어로 발간한다.
いつか
淡い気持ちは 隠してきた
僕のホントの心 鍵かけて
誰も知らない場所へ駆け出して
歌うよ最初で最後の実験
心にしっかり染みついた この寂しさの欠片一つだけ
明日の調子はどうですか って聞かれても
何にもこたえらんないさ
僕らは今日だって ちょっと無理して笑って見せて
まだ待ってる生きる意味を ただ
探求して!
今日も探すよサイエンスみたいに
さっぱりさらさら散々な
毎日だろうとフラスコの反応
存在証明見つけたい
嗚呼
解が無いなんて言わないでくれよ
必死に生きてるこのセカイ
今誰も知らない定理を見つけて
この寂しさにお別れを
少しの眠れぬ夜に この魔法がほのかに灯るなら
今がそんなに悪くないって 笑える時まで今日も
science!
~間奏~
辛い気持ちがこみ上げても 今日もホントの心鍵かけた
言葉じゃわからん事ばかり そしてセカイは理不尽だらけでした
明日の天気を
予想できるように この心模様さえも
分かればどれだけ 楽になれるかなって
今日も探求!
ずっと探すよサイエンスみたいに
きっかりキリキリ痛むけど
いつかこの辛さが糧になるから
証明したいな将来を
嗚呼
解は一つじゃないかもしれんが
必死に歩いてたら正解?
今誰も知らない答えを見つけて
この寂しさを抱きしめたい
少しの温度が夜に舞って 空の果てまで届いてほしくて
昨日の焦燥感もさ 今は 波の向こうにあるんだ
~間奏~
今日も探すよサイエンスみたいに
さっぱりさらさら散々な
毎日だろうとフラスコの反応
存在証明見つけたい
嗚呼
解が無いなんて言わないでくれよ
必死に生きてるこのセカイ
今誰も知らない定理を見つけて
この寂しさにお別れを
少しの眠れぬ夜に この魔法がほのかに灯るなら
今がそんなに悪くないって 笑える時まで今日も
sci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