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다든 수못이든 차단 풀어봐 이야기좀 하자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1265720
ㅇㅇ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8
-
그냥 예능메타로 암거나 넣어?
-
에휴 4 1
하
-
현역정시파터 6모봣어요 0 0
오늘 학교에서 예비 모의고사 뭐 한다구 해서 겨울방학때 공부한거 어느정도 되나 실력...
-
날씨 왤캐추움 ㅠㅠㅠㅠㅠㅠ 0 0
-
뉴분감 공부법 0 0
개념 끝내고 수분감이랑 뉴런 병행할건데 효율적인 공부 방법이나 계획 팁이...
-
귀안이 뜨거운데 3 1
왜이러지
-
영어 미니모고 난이도ㄹㅈㄷ내 0 1
낱말 쓰임 적절하지 않은거 1개 빈칸 6개 순서 1개 삽입 4개 이거20분안에할수잇는거맞냐 ㅅㅂㅋㅋ
-
눈오니 담배 개맛있네 4 0
이거지
-
정시설공러 현정훈 수강 1 0
정시로 설공왔는디.. 새터가서 보니까 애들이 다 과고 영재고 굇수 출신.. 내...
-
뉴스o를 들어가보니 0 0
내란견 하나가 의주빈을 스토킹하고있어요
-
근데 살만한게 업네 0 1
-
영어 월간지만 풀어도 0 0
영어 월간조정식만 풀어도 될까요?? 현역이고 영어는 고정1인데 이번 수능 영어...
-
수학 영어만 하면 이제되노 0 1
국어는 이제 고정 1 나오는디 수학이 문제노 문제 시이이바
-
서점 왔는데 5 1
-
오 배지발급된건가 3 0
신기하네
-
나는 왜 이따위로 생겼는가? 16 1
그이유를딱히알고싶지는않다
-
대충 어떤식으로 진행되는지랑 정산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
15틀 96 야르
-
비문학눈굴리기짧팁 3 1
읽다보면머리가 호에엑너무커서안들어가욧 하고 기억하길 거부하는 정보가 잇는데 그게...
-
예비고1 인데요 1 1
만약 가려는 학과에서 화학하고 생명을 들어야한다면 나머지는 사탐으로 때워도 되나요?
-
(서울대 합격 / 합격자인증)(스누라이프) 서울대 26학번을 찾습니다. 0 0
안녕하세요! 서울대 커뮤니티 스누라이프 새내기맞이단입니다!서울대 26학번 합격자...
-
솔직히 올라도 추천해주는 사람은 얻을게 없는데 떨어지면 원망 하니까
-
아 존나 배부르다 1 0
1인분곱창전골먹엇다
-
교수님이 호주분이셨는데 주변에 물어보니까 ppt 말고 뭐라는지 잘 모르겠다고 한...
-
내신 사문 공부할때 0 0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고2를 올라가는 학생입니다 혹시 내신 준비를 2027학년도...
-
2024 3모 확통 점수예측 4 0
고2 9,10모 2등급 26 모의수능 기하 76 모의수능 이후 공부 안함 몇점 예상하심요
-
약대 오지 마셈 6 1
내가 갈거니까.!!.!!!
-
냥대가고싶다… 2 0
씨발
-
의주빈 ㅉㅉ 7 1
죽으셈걍
-
오랜만에 술땡겨서 구매함 5 0
소소하게 구매해봄
-
학교메일 써야하는건가?
-
국어 공부 어떻게 할까요 2 0
윤혜정 나비효과로 개념 좀 다지고, 엄선경쌤의 문학 개념어 있어서 이것도 보고 기출...
-
나 왔어 12 2
잘지냈니
-
영강 괜찮겠지 15 0
흐으으음교수님 한국어 아예 안쓰나
-
아 진짜 어떡하죠 제가가는 부산의 한 좆반고 주변에 고등전문 수학학원이 없는데 전부...
-
응..ㅠㅠ
-
다들 지금 머해 5 0
-
실전개념편만 개정이 많이 됬나요???
-
진자 에디에이치디인가 0 2
잡생각이 너무 많아서 차라리 노래들으명서 하는게 더 차분하고 집중도 잘되네
-
올해 수능 국어 원점수 화작으로 96맞아서 언매해도되나 싶긴함 근데 언매하면 많이...
-
전체 영어 강좌면 ㅈ된 거임? 6 1
교수가 외국인인데 개 조졌네.. 한국어로 해도 모자를 판에
-
나는 3 0
뭐 하고 살아야 하나
-
오르비언 전원 필독.jpg 4 0
형 7연승 끝에 플레 복구.
-
이거 맞는말임? 2 0
1. 모든 비주기적 수열에는 소수가 관여한다 2. 모든 주기적 수열에는 배수가...
-
아 공부를 깨달음 3 0
답이 없다는걸 깨닫고 자살할 얘정
-
아직 안가서 나중에 씀
-
비트코인 움직임이 심상치않다 8 1
진짜 3만달러가겠다
-
수능특강 오류 찾은거 같은데 제가 틀린건지 확인좀 해주세요... 0 0
수능특강 독서 246페이지 주제통합05-4번 문제 2번에 'B씨는 기한 내에...
-
1000xm5헤드폰 왔다 1 1
노캔 개좋고 음질은 좋은진 잘 모르겠다 가벼운 편이고 착용감 갠춘하고 다만 좀...
정립-반정립-종합. 변증법의 논리적 구조를 일컫는 말이다. 변증법에 따라 철학적 논증을 수행한 인물로는 단연 헤겔이 거명된다. 변증법은 대등한 위상을 지니는 세 범주의 병렬이 아니라, 대립적인 두 범주가 조화로운 통일을 이루어 가는 수렴적 상향성을 구조적 특징으로 한다. 헤겔에게서 변증법은 논증의 방식임을 넘어, 논증 대상 자체의 존재 방식이기도 하다. 즉 세계의 근원적 질서인 ‘이념’의 내적 구조도, 이념이 시ㆍ공간적 현실로서 드러나는 방식도 변증법적이기에, 이념과 현실은 하나의 체계를 이루며, 이 두 차원의 원리를 밝히는 철학적 논증도 변증법적 체계성을 지녀야 한다.
1. 소수과 제외 7칸 이상 <ㅡ 발뻗잠
2. 대형과 6칸 <ㅡ 표본 살짝만 보면 만사 오케이
3. 5칸 <ㅡ 표본 분석할 것.
4. 4칸 <ㅡ 안하면 뒤질 수 있음
5. 3칸 <ㅡ 표본 철저히 분석하고 들어갈 것.
6. 2칸 이하 <ㅡ 기도 메타 ㄱㄱ
추가: 정원이 적더라도 추합 많이 도는지 확인할 것
주의) 필자는 책임 안짐.
소수과 6칸은요..?ㅠㅠ
추합 많이 돌면 ㄱㅊ
소갈비찜 레시피
1. 소갈비는 5cm 정도 길이로 토막 내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고 건져 기름기를 떼고 간이 잘 배도록 군데군데 깊숙하게 칼집을 넣어주세요~
2. 무는 큼직하게 깍둑 썰고 밤은 속껍질을 벗기세요~
3. 은행은 겉껍질을 벗기고 기름 두른 팬에 볶아 속껍질을 벗겨주세요~
4. 양념장에 넣을 배 즙은 강판에 갈아 거즈에 걸러 놓으세요~
5. 핏물 뺀 갈비를 큼직한 냄비에 담고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 한 번 끓어 오를 때까지 한소끔 삶아 건지세요~
6. 찜 할 양념장을 만드는데 오래 끓여 국물이 졸아들면 짜지므로 약간 심심하게 만드는 것이 좋아요~
7. 삶아낸 갈비에 양념장의 2/3만 넣고 육수를 부어 고루 섞이도록 뒤적인 다음 한소끔 끓이고 찜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무, 밤, 대추, 은행을 한데 담고 남은 양념장을 고루 끼얹어 가면서 버무려 주세요~
8. 7)을 조리듯 쪄 내는데 맛이 들면 찜기에 담고 지단을 얹어 내면 됩니다~^^
저랑밥한끼해주세요
ㅇㅋ 쪽지보내삼
똥싸고 먹으면 무슨맛?
오늘부터 지지관계에서 벗어나
문재인과 나는 한몸으로 일체가된다
문재인에 대한 공격은 나에대한 공격으로
간주한다
1. 국어 모의고사 (백분위 현역:100, 재수:100)
(1) 모의고사 2세트 or 주간지+모의고사 1세트
제가 항상 강조드리는 것이지만 국어는 집중력이 중요합니다. 즉 80분을 꽉 채워서 집중하는 연습을 해야합니다. 독해 속도, 문제 푸는 속도 모두 80분 내내 빨라야합니다. 이를 연습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은 연달아 푸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현역 때는 모의고사 2세트를 연달아 풀면서 연습했고 재수 때는 주간지 3권을 60분~80분 동안 풀고 모의고사 1세트를 연달아 풀면서 연습했었습니다. 그 결과 현역, 재수 때 모두 80분 동안 높은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2) 연계 복습
당연히 수능특강과 수능완성 정도는 완벽하게 숙지하고 수능장에 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저는 독서의 경우는 혼자서 수능특강, 수능완성을 공부하는 것이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였기에 모의고사를 통해서 최대한 많은 소재를 익숙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따라서 각 모의고사를 본 후 해설지에 나와있는 연계 소재는 무엇이며 어떤 부분이 연계되었는지 위주로 공부했었습니다. 문학의 경우는 독서와 달리 그냥 최대한 외우고 복습했으며 모의고사에서 문학 연계를 눈치채지 못하면 다시 복습하는 형태로 공부했습니다.
(3) 시간 각 지문, 즉 3~4문제마다 풀고 시간을 측정했습니다. 각 지문마다도 측정했고 크게 독서, 문학, 언매도 각 끝날 때마다 측정했습니다. 이를 여러 번 측정해보면서 어느 시간대에는 어디를 풀고 있어야 안정한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당연히 각 모의고사마다 난이도가 다르기 때문에 애매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난이도를 고려해서 각 영역, 각 지문별로 사용할 수 있는 마지노선 시간까지 실모 연습을 통해 설정했었습니다.
(4) 오답
어차피 같은 지문, 같은 문제가 수능날에 나올 확률은 0에 수렴합니다. 따라서 국어의 경우 오답에 많은 시간을 사용하지는 않았습니다. 독서의 경우 틀린 문제가 있다면 지문을 제대로 독해하지 못해서 틀렸는지 문제의 의도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서 틀렸는지를 확인한 후 어떤 부분이 부족했는지를 확인하는 정도로 넘어갔습니다. 독해에 부족한 점이 있었다면 앞으로 이런 문장이나 단어가 있다면 이렇게 독해해야겠다고 생각하는 정도였습니다.
오징어게임 달고나 팝콘 먹는 중인데 개존맛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