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유 얼굴 박제한 전적 있음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1265986
나 저격한 연놈들은 끝까지 찾아갈거임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2 32
-
4개월 뒤에 봅시다 0 0
다들 화이팅.
-
서울대생 사랑해요~ 0 0
-
북한 레전드네 0 0
1.정치범 수용소에서 여자 강간하는건 기본임 심지어 고위 간부가 여자 수감자...
-
오늘 adhd검사받으러가는데 0 0
뭘말해야될까요 제가 한 폐급짓이 많긴한데 생각이 잘 안남 미루다가 진짜 코앞에...
-
현역때 공부를 안해봤어요. 0 0
2007년생 이번 수능을 끝낸 재수생(진)입니다. 저는 현역때 공부는 나랑 거리가...
-
헤이헤이 코타에테 1 0
다레카 이마셍카
-
사아사 도레스니 키가에테 1 0
짜 짜 짜 짜
-
뭐야 0 0
고려대 아웃풋 goat님 나무위키 실검1위신데
-
개부랄따개 0 0
이것보다 충격적인 워딩을 본적이없음...
-
9시부터 1분마다 새로고침하면서 기다렸습니다
-
얼또기 3 1
-
존나 열등감들어 죽고싶다
-
등록시 인증 0 0
4일정도 중국으로 여행가는데 그동안 추합/최초합 발표뜨고 서류등록 해두려면 인증문자...
-
일주일만 휴릅 해봐야지 4 0
일주일 안에 들어오면 남은 덕코 전부 기부
-
나는 합격증 강도다 0 2
죽기 싫으면 합격증을 내놓아라
-
아배아퍼 1 1
아침부터 뭐 잘못 먹은듯;
-
2020년 이후로 나온 건 가짜같음 키미피디아를 들으며 든 생각임 앙
-
오르비잘자요 1 0
다들 굿나잇
-
과탐가산5퍼면 어느정되지 1 0
흠
-
경찰대 3 0
경찰대 인식 어떤가요? 2년동안 경찰대만 바라보고 공부했었는데 주변에선 다들 왜...
-
아침먹고공부vs공부하고아침 1 0
-
문제를 잘만드려면 0 0
어떤 삶을 살아야하는가
-
오늘 냥대 발표 1 6
합격하실분들 미리 축하드려요!!
-
얼버기 2 0
얼버기
-
ㅇㅂㄱ 4 0
-
올해 수능 많이 빡셀까 0 0
바뀌기전 마지막 수능이라등급받기 더빡셀려나..
-
뭐했다고 2월이지 2 0
진짜 한심하다
-
한양대 전기 차이 1 0
융합전기공학부랑 전기•생체공학부(전기공학전공)차이가 뭔가요
-
안풀려..
-
곧 전역이네 4 0
시원섭섭하다
-
이해원 n제는 2 1
단원별로 나오면 좋겠다
-
현역업적 1 0
12월에 55시간 1월에 45시간 2월에 "300시간"으로 대역전극 써보겠습니다...
-
다이맥스 레이드는 못해 먹겠다 1 0
시작 하기만 하면 다 도망가서 시작 자체를 못하네 ㅋㅋㅋㅋㅋ 별의 조각 행알 날리고 ㅠ
-
만렙 달성 3 1
조력자 빌려가
-
장이 ㄴㅓ무 예민한데 0 0
약 추천좀요
-
나테토
-
하체한시간 상체한시간 20 0
집가는게 지옥이네
-
통 2 0
.
-
내신 cc 확정인데 재수해서 서울대 가려면 투과목 하나는 꼭 껴야할까요? 지금 물1...
-
일 0 0
.
-
연 0 0
.
-
세 0 0
.
-
새벽 4시보다 1 0
지금이 사람 더없네
-
숭실대 이쌔끼들 0 0
왜 몇시에나오는지 안알려주냐
-
민 2 0
.
-
민 3 1
.
-
족 0 0
.
-
고 0 0
.
-
대 0 0
.
-
얼버기 1 0
라유 잘생김
병신
얼굴박제따윈 두렵지않은 ㅋㅋ
근데 이사람 뭐함?
소갈비찜 레시피
1. 소갈비는 5cm 정도 길이로 토막 내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고 건져 기름기를 떼고 간이 잘 배도록 군데군데 깊숙하게 칼집을 넣어주세요~
2. 무는 큼직하게 깍둑 썰고 밤은 속껍질을 벗기세요~
3. 은행은 겉껍질을 벗기고 기름 두른 팬에 볶아 속껍질을 벗겨주세요~
4. 양념장에 넣을 배 즙은 강판에 갈아 거즈에 걸러 놓으세요~
5. 핏물 뺀 갈비를 큼직한 냄비에 담고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 한 번 끓어 오를 때까지 한소끔 삶아 건지세요~
6. 찜 할 양념장을 만드는데 오래 끓여 국물이 졸아들면 짜지므로 약간 심심하게 만드는 것이 좋아요~
7. 삶아낸 갈비에 양념장의 2/3만 넣고 육수를 부어 고루 섞이도록 뒤적인 다음 한소끔 끓이고 찜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무, 밤, 대추, 은행을 한데 담고 남은 양념장을 고루 끼얹어 가면서 버무려 주세요~
8. 7)을 조리듯 쪄 내는데 맛이 들면 찜기에 담고 지단을 얹어 내면 됩니다~^^
제16화 - 오빠, 병신이야?
"오빠, 병신이야? 이거 어떡할거야!!"
"이건 니가 먼저 자초한 일이다."
층과 층 사이에 멈춘 엘리베이터 안에서도 두 남매는 언제나 그랬듯 티격태격 거렸다.
"어쨌든, 이걸 어떻게 해야 움직일 수 있는거지?"
"오빠가 고쳐줘야지."
은우는 팔짱을 끼고 궁리 중인 철민을 바라보며 말했다.
"내가 승강기 기능사가 있다고 생각하냐?"
은우의 말에 철민은 못마땅했다.
"몰라, 그냥 여기서 계속 있어보자."
철민은 엘리베이터 거울에 머리를 기대고는
"어카냐…"
라며 중얼거렸다.
"근데 오빠가 자기장 뿜어서 멈춘거니까 빼면 되는 거 아니야?"
은우의 말에 철민의 얼굴은 천재냐는 듯 밝아졌다.
"듣고 보니 그렇네."
철민은 벽에 손을 짚어 조심스레 더듬거렸다. 그러나 자동으로 고정이 된 안전장치 때문인지 엘리베이터는 미동도 없었다.
"역시나…"
철민은 자기력을 약화시켰음에도 움직이지 않아 한숨을 쉬었다.
"네, 119 구조대입니다."
그 때, 엘리베이터 스피커에서 젊은 남성의 목소리가 울렸다.
"저희 엘리베이터 갇혔어요."
철민은 무덤덤하게 말했다.
"엘리베이터에 갇혔다고요?"
"네. 근데 천천히 오셔도 될 것 같아요."
은우는 손으로 벽을 더듬거리는 철민을 보며 말했다.
"네, 당장 출동하겠습니다~."
이후로 연락이 끊겼고 은우는 한숨을 푹푹 쉬었다.
"뭐해?"
"엘베엔 안전장치가 있단 말이야. 그게 걸려서 멈춘걸 수도 있으니까 자기장으로 살짝만 풀려고."
철민이 벽에 짚은 손에 힘을 주자 안전장치가 살짝 움직여 조금씩 내려가는 느낌이 들었다. 그러자
퍽!
은우는 철민의 머리를 잡아 벽에 박아버렸다.
재밌네
님 이거 1화는 어디서 봐요,
我的祖父生平最大的爱好就是郊外去打猎。한번더써봄 자러갈게 잘자...
자야됨 빨리 풀고 신고 ㄱ
공산당 없으면 새중국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