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유 얼굴 박제한 전적 있음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1265986
나 저격한 연놈들은 끝까지 찾아갈거임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8
-
라는 나쁜말은 ㄴㄴ
-
나 연애함 ㅇㅅㅇ 0 0
제 여친이에요 ㅎㅎ
-
새터연습) 형 정시죠? 4 2
수시일 리가 없는데 ㅋㅋ
-
짝녀한테 '잘 들어갔어?' 라고 연락오길 고대하는중 3 1
ㅎㅎ
-
술의 ㅅ자만 봐도 5 1
속이 울렁거림 이제;;
-
여러분들몇번째옵생임뇨 20 1
진지하게적고갑시다.
-
고2 10모 52222 떳는데 학교는 평반고 내신 등급 4.2
-
티원 까지 마세요 3 0
훌륭한 팀입니다
-
오늘의 메인글은 0 1
이상한 인증 사진과 패러디가 있군
-
반수할거면 오르비꺼라 3 1
ㅇㅇ
-
ㅇㅇ...
-
학벌차별금지법 의미있나 0 0
공채를 안하면 되잖아
-
님들이 살면서 본 2 0
천재썰 풀어줘
-
으흐흐 2 1
-
고닉 비고닉 구별해드림 35 1
-
갈길이 멀구나 2 1
언제 위로가지...
-
문과 사회학과 정도는 ㄱㄴ?
-
나는고닉아님 2 1
아니라는거임
-
물리학 전공이랑 따로 회로 공부하면서 드는 생각이 왜 사람들이 인문학을 공부하는지...
-
확축이뭐임 1 1
우우 문돌이는 전혀 모르게써...
-
나자신이 초라해진다
-
고닉 기준 딱! 말해준다 12 0
내가 오르비에서 2번이상 본 사람이면 고닉이다
-
난 고닉 아닌듯 5 2
아직 옯뉴비임 나 모르는 사람 많을듯
-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사랑니 뽑아보신분 0 1
회복할때 얼마나걸림 너무 아픔요 이러다 죽고말꺼야
-
일단 27수능에는 확축 안나옴 1 1
내가 보장할게
-
그래 술이나먹자 술 떙긴다 0 0
ㄱㄱ
-
6개월 남았는데 연차 10개 6 2
버틸 수 있으려나
-
요즘 확축 다들 공부하심? 27 1
궁금함뇨
-
향영 아는애들 있냐? 0 0
여기 들어간다는건 그 자체로 국가공인 인싸라는데
-
모두 조용 2 1
필
-
집 비는데 올사람 5 1
-
사실 나는 에겐남이라 1 3
여친한테 복종하긴 함 ㅇㅇ..
-
올ㄴ만이야 17 1
오르비 살아돌아왓어
-
새르비가 다가오니까 0 1
정신병 글이 많아지네.. 슬슬 자러가야겠다.
-
빵이 없으면 1 1
농을 먹으면 되지
-
[배포]A.N.I.M.E 영어 비킬러 미니 모의고사 6 2
표지 아님 안녕하세요 미니 모의고사 배포로 인사드리는 limp9입니다. 수험생 시절...
-
근데 22번이 8 1
25-수열 26-지로함 27-삼각함수 로 내년표본뽑고있는거아님?
-
본인 5년만 늦게 태어났으면 0 1
유치원~초1 때 금쪽같은 내 새끼 나왔을듯
-
우리학교에 선배가 한명 있음 2 1
나를 꼬셔보려고 하는 것 같음 근데 그사람 오르비언임
-
미소녀는 존잘남이랑 결혼하는 게 상식 아닌가요?
-
무물보 맞팔구 1 0
제곧내
-
새터 초대 못받을 수도 있냐 0 1
나정도면 그럴수있을거같다 아마수시로감
-
드가자 6 1
잇
-
전설의떡밥 3 1
-
새터 진짜 가도 되는 곳 맞냐 7 0
아싸고로시하는 아싸의지옥아님? 듣기만 해도 존나 무섭고 공황장애생길거같음
-
우리학교 키 크고 장발 여자애 있는데 13 3
꼬셔볼까요? 오르비 할텐데
-
여친이 끓여준 라면 11 2
이거 씨발 한강물에 담갓다 뺀거 같은데 어떡하지 니나 처먹으라 할까?
-
일단 오루비 잘자 인사할게 6 0
오야스미 잘자여 굿나잇 완 안(중국어) 본뉘(프랑스어)
-
오늘부터 거유 좋아함 12 3
로리철회
라유 잘생김
병신
얼굴박제따윈 두렵지않은 ㅋㅋ
근데 이사람 뭐함?
소갈비찜 레시피
1. 소갈비는 5cm 정도 길이로 토막 내 찬물에 담가 핏물을 빼고 건져 기름기를 떼고 간이 잘 배도록 군데군데 깊숙하게 칼집을 넣어주세요~
2. 무는 큼직하게 깍둑 썰고 밤은 속껍질을 벗기세요~
3. 은행은 겉껍질을 벗기고 기름 두른 팬에 볶아 속껍질을 벗겨주세요~
4. 양념장에 넣을 배 즙은 강판에 갈아 거즈에 걸러 놓으세요~
5. 핏물 뺀 갈비를 큼직한 냄비에 담고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 한 번 끓어 오를 때까지 한소끔 삶아 건지세요~
6. 찜 할 양념장을 만드는데 오래 끓여 국물이 졸아들면 짜지므로 약간 심심하게 만드는 것이 좋아요~
7. 삶아낸 갈비에 양념장의 2/3만 넣고 육수를 부어 고루 섞이도록 뒤적인 다음 한소끔 끓이고 찜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무, 밤, 대추, 은행을 한데 담고 남은 양념장을 고루 끼얹어 가면서 버무려 주세요~
8. 7)을 조리듯 쪄 내는데 맛이 들면 찜기에 담고 지단을 얹어 내면 됩니다~^^
제16화 - 오빠, 병신이야?
"오빠, 병신이야? 이거 어떡할거야!!"
"이건 니가 먼저 자초한 일이다."
층과 층 사이에 멈춘 엘리베이터 안에서도 두 남매는 언제나 그랬듯 티격태격 거렸다.
"어쨌든, 이걸 어떻게 해야 움직일 수 있는거지?"
"오빠가 고쳐줘야지."
은우는 팔짱을 끼고 궁리 중인 철민을 바라보며 말했다.
"내가 승강기 기능사가 있다고 생각하냐?"
은우의 말에 철민은 못마땅했다.
"몰라, 그냥 여기서 계속 있어보자."
철민은 엘리베이터 거울에 머리를 기대고는
"어카냐…"
라며 중얼거렸다.
"근데 오빠가 자기장 뿜어서 멈춘거니까 빼면 되는 거 아니야?"
은우의 말에 철민의 얼굴은 천재냐는 듯 밝아졌다.
"듣고 보니 그렇네."
철민은 벽에 손을 짚어 조심스레 더듬거렸다. 그러나 자동으로 고정이 된 안전장치 때문인지 엘리베이터는 미동도 없었다.
"역시나…"
철민은 자기력을 약화시켰음에도 움직이지 않아 한숨을 쉬었다.
"네, 119 구조대입니다."
그 때, 엘리베이터 스피커에서 젊은 남성의 목소리가 울렸다.
"저희 엘리베이터 갇혔어요."
철민은 무덤덤하게 말했다.
"엘리베이터에 갇혔다고요?"
"네. 근데 천천히 오셔도 될 것 같아요."
은우는 손으로 벽을 더듬거리는 철민을 보며 말했다.
"네, 당장 출동하겠습니다~."
이후로 연락이 끊겼고 은우는 한숨을 푹푹 쉬었다.
"뭐해?"
"엘베엔 안전장치가 있단 말이야. 그게 걸려서 멈춘걸 수도 있으니까 자기장으로 살짝만 풀려고."
철민이 벽에 짚은 손에 힘을 주자 안전장치가 살짝 움직여 조금씩 내려가는 느낌이 들었다. 그러자
퍽!
은우는 철민의 머리를 잡아 벽에 박아버렸다.
재밌네
님 이거 1화는 어디서 봐요,
我的祖父生平最大的爱好就是郊外去打猎。한번더써봄 자러갈게 잘자...
자야됨 빨리 풀고 신고 ㄱ
공산당 없으면 새중국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