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1207741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원래 강민철 - 문학, 비문학 커리 탔고 강기분 완강하고 3모 봤는데 국어 압도적...
-
에휴 7
-
수입을 좀만 늘려볼까
-
컴공 무물 2
예 안녕하십니까 질문해주시면 성심껏 답해드리겠습니당
-
좋은건가
-
맞빨구해요 2
♡
-
설렌다 2
하 너무 설레 라고할뻔
-
공부를 싫어하진 않는데 침대위에선 절대 안나가려는 성격이여서 공부와 노는것의...
-
말투가 왜 그런지는 나도 ㅁㄹ
-
사문 / 수학 그렇다고 후자가 안 중요한 건 아닌데 전자가 너무 셈
-
하지만 난 지피티를 사랑하는 걸
-
현역은 재수의심정을 이해하지못함 재수는 삼수의심정을 이해하지못함 인서울을 목표로...
-
1월말부터 시작했는데 벌써 300점되가는데...
-
늙어서 서러워
-
기하 기출 다 풀어야된다는 것 때문에 울었어
-
출기 출기능수 예전 네임드
-
국어 정확히는 기출만 보면 안되고 기출 마르고닳도록 보는건 효과가 적다 반복은...
-
내가그럼..
-
모두들 비켜라 크아악
진짜 간절하면 심리학이나 인지심리학 입문서 읽어보셈
국어 강사가 알려주는 내용이 다르게 들릴거임
원래는 그냥 아 저렇게 읽으면 좋구나~ 정도인데 읽고나면
아~ 이거 ~~효과를 유도하려고 저렇게 읽으라고 하네 이렇게 생각할 수 있음
신박한데?
저도 25수능 다방면의 노력에도 2등급 받고 여러 논문, 자료 찾아보다가 알게 됨
진짜 도움 많이 받음
전 아주 잘하진 못하지만 24->25 낮3->1컷 올렸는데 강의 거의 안듣고 실모 풀면서 시험 운영 방식 연구를 많이 했어요. 그리고 감 잃지 않도록 날마다 조금씩이라도 풀려고 했습니다. 제 실력의 한계를 받아들이고 독서 3점 문제 한두개는 버린다는 생각도 했어요
4->1 올려봤습니다! 저는 시간 부족해서 몇 문제를 말리는 것이 큰 문제여서 이것을 중점으로 잡아갔어요. 멘탈도 단단해지게 정말 신경 많이 썼습니다.
평소 1~2등급이시면 잘 하시는 건데, 혹시 시험장에서 특수한 상황이 있었나요?
부럽다 진짜 씨발…올해 2등긎만 찍었으면 진짜 성불하는데 너무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