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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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에 젊고 예쁜 쌤이 있었는데 향수를 존나게 많이 뿌렸었음 그래서 지나가면 흔적처럼 냄새가 남는데 그 냄새만 맡아도 흥분 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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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실력 ㅇㅈ 8
유튜브 원본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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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미드아크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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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생일 다음날이었는데 걍 ㅈ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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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경제학과 사진 올려놓기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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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민의식 있는거 부정 못 하겠지만" "문과한테 잘 모르면서 입 열지 말라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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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한 사진을 올려도 5점을 못넘네 자기객관화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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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 어뜨캄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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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특유의 여유가 1도 없음 장기자랑 나가고 싶은데 연습 더 열심히 해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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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한데 ㅋㅋ 문과는요 14
굶어죽을 각오하고 오는거에요 ㅋㅋ 밥을 굶을 걱정한다고? 영혼이 굶는거보단 낫지.
난 향수 맡으면 어지러워서 토하는데
선생님이 윗댓같은 분들 토하게 만드는 패티쉬가 있었던거임
유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