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의 시대라는 생각 해 보셨나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1145835
어디를 봐도 헐뜯는 글들 뿐이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안녕하세요. 소테리아의 길 입니다. 오랜만에 논술 칼럼을 작성합니다 :) 논술...
-
강기원 9주차 부터 라이브로 들었고 1-4주차 복영 사서 주2회 강기원 수업 들었고...
-
신라면 유기할정도에요? 다음에는 안성탕면으로 부셔서먹어야겠네요
-
중간계획표 세우면서 행복회로 돌려야겠음
-
제곧내
-
이 기요미야
-
진짜임?
-
스블 미적 완강하면 n제 그만풀고 실모 들어갈건데 지금 생각중인건 강k 서바중에...
-
라면 부셔먹기 7
일주일을 달린 저에게 주는 보상임
-
여사친이… 있어? # 있어야 좋아하지 # 있어야 만나지
-
10시까지 끝내고 나왔는데 뭔 10시까지 남아있는 사람이 7명도 안되는듯
-
근대 원래 인증하고 시간 지나면 내리는게 국룰이에요? 10
전 상관업는데 신기하군뇨.. 아싸라 그런가
-
민지야~ 6
-
사랑평화우정 3
이걸로 닉네임 바꿀까
-
여자들만 행복해!!!
-
대체 어느정도까지 심해야..
-
웨 몷라?
-
고양이가 할큄 3
팍씨
-
수특 한권이 전부임 놀랍게도
-
큐브상담에소 공통하고 미적 하라고하셔서 그러고있는데 미적 안하니까 불안해요
-
1에서 10까지
-
유튜브에도 있네 ㅋㅋㅋㅋㅋ 이때 나몰라패밀리 감성 지금 보니까 못 견디겠노 ㅋㅋㅋ
-
내가 미각이 마비된건 아닐텐데 너무 심했다...
-
영어기출필수론 28
영어는 기출만 보면 된다고 생각함 교육청도 필요없음 평가원만 7개년 기출만 계속...
-
공간벡터는 살짝 머리아프네 벡터 자체가 아직 어색해서 그런가
-
다음닉추천받음 16
생각해본거 저능강해린 1.0 지망생 1.0 강해린 08
-
실력은 오르는데 0
속도가 떨어지는중ㅋㅋ 공부란 어렵구나..
-
출기 출기능수 예전 네임드
-
막 이런거 수2 생기부에 넣어도 되나 그리고 넣을수 있나..?(야한거아님)
-
국어 정확히는 기출만 보면 안되고 기출 마르고닳도록 보는건 효과가 적다 반복은...
-
가형 킬러 21번 30번 이런건 아예 걸러도됨
-
내가그럼..
-
다른 사람 같음
-
모두들 비켜라 크아악
-
아니국민연금생각하면딱히부럽지가않아
-
미적분 상담 7
1까지는 솔직히 절대 쉽지 않아서 현실적으로 수능까지 미적 2까지 열심히 해보는게...
-
지갑 안 갖고 나와서 어쩌지 하고 있었는데... 나 05년생 새내긴데...
-
사실 제가 예상해본거임 생윤 120019명 사문 148762명 물1 34028명...
-
난뭐가좋은문제인지모름 안목이없음
-
저나이때로돌아가면상산고정문개박살내고홍성대전이사장님악수쌉가능인데
-
아이고 아이고
-
흐음 집에서 라면 끓여먹는게 나았으려나
-
귀여운 반팔티 0
추천해주세요!
-
도플러 효과는 파원의 속력이 파동의 속력보다 작을 때만 발생하는 물리적 현상입니다....
-
수시충인데 메디컬에 미련을 못버리겠네요.. 솔직히 작수 치고 더해도 안되겠다...
-
기만중에서 5
노베기만이 제일 긁혀요 아 오르비 노베 수준 더럽네 높네
-
올해는 4규s1 vs 빅포텐s1 뭐가 더 어렵나요? 0
작년엔 4규가 더 어려웠다는 말이 많던데 올해는 어떤가요? 그냥 비슷비슷한감
-
자전거타기 6
오랜만에 탔더니 힘들어서 포카리 500ml 순삭
혐오의 시대인재요?
시대의 혐오요?
관용의 강대
어라
정신을 좀 차리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시대인재입니다. 쪽지 드렸습니다.
헉
캬캬캬
ㄹㅇ..
좋은거만 봐야
ㄴㅇㄱ
좋은 것만 보기에도 인생은 충분히 짧은데
좋은 것만 보기엔 인생이 너무 팍팍
그거 너무 오글거려서 싫어하는 말인데 맞는거같아요
근데 옛날에는 걍 미디어가 없었어서 들보인거지 시대불문하는 현상인듯함
혐오의 표면화가 두드러지는 시대인 듯
매체의 발달이 혐오까지 우리 앞으로 배달하기 시작함
네네 확실히 느껴요
기술의 발달이 미친 부정적인 영향중 하나인듯
그죠
기술의 비약적 발달이 현실 세계와 인터넷 세계의 간극을 줄이면서 촉매하는 부정적 영향인 듯요
인터넷 세계에 대한 부담감이 줄어들면서
생각을 과하게 거리낌 없이 표출하는 거 같음
옛날에는 생각만 하던 말들을 익명으로 아무런 거리낌 없이 하다보니 이지경까지 온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