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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뭐 하나요?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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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나오네요 0
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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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미하다 7
순서대로 학교 공부 토익 수능 힘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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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관련 주제 정하기가 애매하네요.. 지금까지ㅜ생각해본건 통계학이랑 엮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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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선택할거고 노베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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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원자 3일동안 전화번호부 던져주고 모텔방에 가둬두고 많이 외운순서로 붙여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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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올해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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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목표는 1후~2초입니다 작년 수능에서 미적 선택했었고 20 21 2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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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뭔가 마음에 안들어 내가 힙스터라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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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 확통 영어 윤사 사문으로 백분위 96 86 2 92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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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찍음 8
부끄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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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89인데 돌아가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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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가 많이 바빠서 당직 근무서면 폰 못쓰고 이래저래 강의들을 시간이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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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올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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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을까참을까 7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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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에 바람넣어서 자체 감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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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다맞았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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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6모신청 0
다 마감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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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goat 9
야외공연보면서 술마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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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해야지 적당히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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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태도로 글을 읽는 것이 맞을지에 대해서 여쭙고 싶어 이렇게 사고과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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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이 맞는 사람끼리 사귄다 내가 쟤랑 사귀먼 급이 안맞지 이런 얘기들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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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팔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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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현타 존1나오네 내가 목달장 하면 안됨? 지역인재 수의대 의대 메가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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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정치 성향이나 그런걸 떠나서 물론 탄핵될거라고는 생각했지만 흠 만장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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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보는 너의 그 마음을 이젠 떠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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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매함의 봉우리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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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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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진맥진한 금요일에 과외 끝내고 공부해봤자 호율 ㅈ도 안나온다 형이 진지하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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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안녕하세요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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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는 항상 극과 극의 말을 다 들어야됨. 한때 극좌쪽이던 부모님이 우파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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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보니 약간 비실전적으로 푸는 수특확통 풀이가 며치ㅐ 있고 애초에 수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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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작 95인데 백분위 100 뜰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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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선 모의고사 지난 회차들 ] https://orbi.kr/00072328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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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눈치보는 동맹국들 고혈빨기 전략아님? 그래서 eu중심으로 뭉쳐서 보복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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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ㅋㅋ 난 그런데 엔비디아 풀숏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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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미적 3등급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이거 정상인가요?? 12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글 적어봅니다 인강진도복습,지로함 20-22번대 문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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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줌 맥주 마시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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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네티즌 “확실한 민주주의 과정”…日네티즌 “韓 민주주의 붕괴” 4
중국 및 일본 언론, 파면 소식 일제 긴급타진 공통적으로 “차기 이재명 유력”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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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2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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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디자인 진짜 고급스럽다 삐숑빠숑뿌슝 그와중에 베젤은 천만원대 다이버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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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과제빵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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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 만화 보러 가기--------------------- 화2 산 염기 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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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고사랑 겹치는 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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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열이 왜 나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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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뒤에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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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격합니다 3
제 마음을 뺏어간 당신을 저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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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올에서 하자
저도 궁금해해주세요
아침에 뭐드심뇨?
인생의 목표는?
소원이 있다면 뭔가요?
가장 많이 하는 게임이 궁금해요!

아침안먹었고행복한 가정 꾸리기
올해 학교생활 기깔나게 하기
안해유
물음표 살인마 귀여워요
"과감히 알려고 하라!" - 임마누엘 칸트
나도 궁금해해줘
스스로의 최고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인생에서 가장 짜릿하고 기분째졌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놀이동산을 가면 제일 먼저 타는 놀이기구는 뭐예요?
1. T 수치 100에 가까움
2. 수능 국어 백분위 99 확인한 순간
3. 그 순간 줄 제일 짧은거

저도 궁금해해주세요사촌동생이 총 몇 명 있나요? 전 한 명밖에...
학창 시절 제일 멋졌던 선생님은 누구신가요? 덮고 주무시는 이불의 색깔은? 강아지를 안고 주무셔 본적있나요?
사촌동생은 3명 있고 2명은 이제 초등학교 들어가요
중3 고3 선생님 두 분을 가장 존경하는데
정말 스승이라고 느껴지는,
인간적인 가르침을 주셨던 분들이었어요
베이지색 이불을 덮고 강아지와는 항상 함께 누워요
제가 매일 강아지를 껴안아서 좀 귀찮아하는 편입니다
무언가를 알 기회가 그만큼 많다는게 아닐까요?
무언가를 주장함은 무언가를 안다는 것에서 나오는 것일텐데, 과연 그사람이 진정으로 알면서 말하는 것일까 하는 의문이 저는 요새 많이 들거든요.
그래서 저는 계속해서 의문을 던지는게 좋은 태도인 것 같아요
그 김에 저도 질문해주세요!!
아까 현우진 글씨 너무 잘 쓰셨던데 그때 사용하신 펜이 뭔지 궁금해요! 님의 베스트프렌드를 언제 처음 만나게 되셨나요? 생윤 공부를 하시면서 가장 인상깊게 보셨던 철학자는 누구인가요?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
펜은...기억이 나지 않네요 ㅠ 아마 조금 부드러운 펜이었을 듯 싶어요. 사라사 0.7로 추정됩니다.
베스트프렌드는 아직 만나지 못했습니다. 만났었어도, 만나지 않았던 것이 되었습니다.
저는 불교/도가철학에 가장 눈이 갔었습니다. 제가 몸소 어려움을 겪고 깨달은 것이 그대로 적혀있었어서, 같은 글자여도 다르게 보였던 게 매우 신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