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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상노트 쓰는 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요 문제 이해하지 말고 그냥 풀이랑 예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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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르비 뭐임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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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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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수업까지 끼면 힘들어서 우울증 올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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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이다.. 1
(진짜 지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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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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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없는거 같아요 으아아ㅏㅏㅏㄱ 그래도 올해 성불해야되니까 갔다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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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비오냐 2
우산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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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숏치라는 하늘의 계시인듯 양봉마다 숏 때릴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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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수업이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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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겼는지 어떻게 확인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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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1
이번에 만약 의대 감축된다면 농어촌한테도 영향이 큰가요? 의대증원일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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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ㅂㄱ 1
머리 깨질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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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0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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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부기 2
방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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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에 활동하던 곳인데 그때나 지금이나 내 사상은 거기서 거기인듯 중딩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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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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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르비 개쩌네 1
저걸못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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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1:헌재 불질러버려 #~# 시민2:이게 말이 되냐고오오오!!!! 전광훈: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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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x (E(x)) (모든 것이 존재한다) 1의 부정은 2. ∃x (¬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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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티하고 이영수 중에서 누가 괜찮을까요? 이명학은 제 수준에서 보기엔 힘들것 같아서 제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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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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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입니다 반수 하려는데 선택과목을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공대 지망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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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올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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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만지고싶다 13
그냥 마구만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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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22 0
영어단어 영단어장 day 2 복습 수특 3강 복습 그래도 꽤 많이 반복해 온 탓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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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4
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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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외각 스피커 ㅈ되는 lp바에서 온더락 홀짝홀짝 플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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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킬러를 딱 풀기 직전?느낌의 실력인데 인강을 듣고싶습니다.. 정병호t 프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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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코가질사람 31
손들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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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개취했음 3
휘청휘청대며 걷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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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공개할까요 13
치명적인 것이 아니면 공개함 댓글 선착 1위의 의견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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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봤습니다 8
저에게 나쁜 감정이 있었다면 조금이라도 해소됬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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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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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언들 5
사랑해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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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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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면한다 당시 녹화해놨던거 무한재생중 도파민 지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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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은 비 맞지 않나 사이좋게 붙으면 괜찮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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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윤석열에 어느정도 기대를 하긴 했음 비록 선거과정에 좀 이상한 짓을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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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망한거같다 0
고1때부터 정시선언하고 나댔다가 학교 다니면서 우울증,대인기피 심해지고 수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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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영혼까지 끌어 부동산 올인해야하는 이유 3
오늘이 최저점임 이재명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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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짤아는사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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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엔저때는 ㄹㅇ 나라전체가 거대한 블랙프라이데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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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올리는게 가장 많이볼까요 수특 레벨3 곱셈정리까지+확통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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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戸
저도 궁금해해주세요
아침에 뭐드심뇨?
인생의 목표는?
소원이 있다면 뭔가요?
가장 많이 하는 게임이 궁금해요!

아침안먹었고행복한 가정 꾸리기
올해 학교생활 기깔나게 하기
안해유
물음표 살인마 귀여워요
"과감히 알려고 하라!" - 임마누엘 칸트
나도 궁금해해줘
스스로의 최고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인생에서 가장 짜릿하고 기분째졌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놀이동산을 가면 제일 먼저 타는 놀이기구는 뭐예요?
1. T 수치 100에 가까움
2. 수능 국어 백분위 99 확인한 순간
3. 그 순간 줄 제일 짧은거

저도 궁금해해주세요사촌동생이 총 몇 명 있나요? 전 한 명밖에...
학창 시절 제일 멋졌던 선생님은 누구신가요? 덮고 주무시는 이불의 색깔은? 강아지를 안고 주무셔 본적있나요?
사촌동생은 3명 있고 2명은 이제 초등학교 들어가요
중3 고3 선생님 두 분을 가장 존경하는데
정말 스승이라고 느껴지는,
인간적인 가르침을 주셨던 분들이었어요
베이지색 이불을 덮고 강아지와는 항상 함께 누워요
제가 매일 강아지를 껴안아서 좀 귀찮아하는 편입니다
무언가를 알 기회가 그만큼 많다는게 아닐까요?
무언가를 주장함은 무언가를 안다는 것에서 나오는 것일텐데, 과연 그사람이 진정으로 알면서 말하는 것일까 하는 의문이 저는 요새 많이 들거든요.
그래서 저는 계속해서 의문을 던지는게 좋은 태도인 것 같아요
그 김에 저도 질문해주세요!!
아까 현우진 글씨 너무 잘 쓰셨던데 그때 사용하신 펜이 뭔지 궁금해요! 님의 베스트프렌드를 언제 처음 만나게 되셨나요? 생윤 공부를 하시면서 가장 인상깊게 보셨던 철학자는 누구인가요?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
펜은...기억이 나지 않네요 ㅠ 아마 조금 부드러운 펜이었을 듯 싶어요. 사라사 0.7로 추정됩니다.
베스트프렌드는 아직 만나지 못했습니다. 만났었어도, 만나지 않았던 것이 되었습니다.
저는 불교/도가철학에 가장 눈이 갔었습니다. 제가 몸소 어려움을 겪고 깨달은 것이 그대로 적혀있었어서, 같은 글자여도 다르게 보였던 게 매우 신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