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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단목록 7
없음 막상 절 차단한 사람은 많을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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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배제정책 취소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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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 목표 7
서울대 못 가면 연고대 상경vs경찰대 어디가 더 수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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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1기준인데 스블은 다 들엇고 친구가 어싸 줘서 강기원쌤은 찍먹 해봤는데 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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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정답자 2000덕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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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먹으러왔는데 2
옆테이블 술취한 아저씨들끼리 CGV가 뭐의 약자인지로 싸우시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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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릴은 다른거 알고 았는데 다른 n제들은 올해 문제들과 작년도 문제가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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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아닙니다. 애초에 '힐조'부터가 '이른 아침'을 뜻하는 한자어 詰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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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웨이 유 플립 유얼 헤얼 겟츠 미 오버 윎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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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서양의 언어를 그리 잘 쓰시고 잘 아시는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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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같은거에요?? 분명 저 고1때 수 상하였던거같은데 강의 다 찾아봐도 공통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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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독서: 브크 완강&체화+기출회독용 마더텅 -문학: 유네스코 완강 -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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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 똥글러는 국회의원마냥 처리대상 1순위 일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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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그래프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인류의 총 염색체의 개수를 나타낸 것이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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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수 모의고사가 곧 출판돼요!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오늘 풀어 볼 기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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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비밀번호 2026입니다. 제가 공부안하면 스타벅스커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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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팔구해요 5
저랑 같이 금테달아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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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의T 프사 하시던 분 아닌가요..? 아닐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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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거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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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정지용 불사조 보다가 좀 울었음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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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농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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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샀다 8
스블 수1이랑 KBS삿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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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그 따뜻한 말 한마디가 너무나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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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죙일 여따가 쓸데없는 글쓰네 공부안하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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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4-5진동하고 있고 문학은 이번에 김상훈쌤 문학론 듣고 있습니다.혼자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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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바지락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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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같은 과목은 매년 인구수라던지 강수량이라던지 숫자 지표가 달라지는데 그러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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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하기싫다 0
야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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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5등급입니다. 기출 다 해서 n제 할려는데 추천좀요 2
드릴 4규 지인선 생각 중이긴 해요 시대꺼도 풀어보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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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울듯 내가 계속 장작 넣어주면서 글리젠 올리고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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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해지고 싶다 2
난 바부다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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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노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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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왜 내가 7
옆에 선생님 일까지 신경써야하는거지 따로 조교를 쓰던가 시급을 올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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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나를 욕하는 애들도 보니까 과거가 그리 깨끗해보이진 않는데 과거에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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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ㅎㅈ the g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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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다녀오신분 있으면 댓글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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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115까지만 달릴까 요즘 살 빼는 거 맛 들렷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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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어느쪽을 택하겠습니까 매운맛오르비 순한맛오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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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싶다 너무 행복할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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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처럼 주어좀 넣어서 얘기해라 ㅇㅇ 게시글 캡처해서 반박하던가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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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화면 ㅇㅈ 1
유튜브 지움 유튜브 뮤직 지움 진짜 개달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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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정답자 2000덕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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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팔구 0
똥글을 주로 씁니다 우울턴이 터지진 않습니다 99퍼센트다 잡담 태그를 답니다 똥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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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작 미적 사탐2개 이 성적이면 어디 메디컬까지 가나요? 0
97 99 1 99 99 면 어느 메디컬까지 뚤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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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라고 못하는 말도 없네 그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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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어떤 생각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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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루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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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커리이동 0
이훈식 개념기출테크트리 다듣고 엄기은으로 넘어가려는데 엄기은쌤 개념서 꼭...
저도 궁금해해주세요
아침에 뭐드심뇨?
인생의 목표는?
소원이 있다면 뭔가요?
가장 많이 하는 게임이 궁금해요!

아침안먹었고행복한 가정 꾸리기
올해 학교생활 기깔나게 하기
안해유
물음표 살인마 귀여워요
"과감히 알려고 하라!" - 임마누엘 칸트
나도 궁금해해줘
스스로의 최고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인생에서 가장 짜릿하고 기분째졌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놀이동산을 가면 제일 먼저 타는 놀이기구는 뭐예요?
1. T 수치 100에 가까움
2. 수능 국어 백분위 99 확인한 순간
3. 그 순간 줄 제일 짧은거

저도 궁금해해주세요사촌동생이 총 몇 명 있나요? 전 한 명밖에...
학창 시절 제일 멋졌던 선생님은 누구신가요? 덮고 주무시는 이불의 색깔은? 강아지를 안고 주무셔 본적있나요?
사촌동생은 3명 있고 2명은 이제 초등학교 들어가요
중3 고3 선생님 두 분을 가장 존경하는데
정말 스승이라고 느껴지는,
인간적인 가르침을 주셨던 분들이었어요
베이지색 이불을 덮고 강아지와는 항상 함께 누워요
제가 매일 강아지를 껴안아서 좀 귀찮아하는 편입니다
무언가를 알 기회가 그만큼 많다는게 아닐까요?
무언가를 주장함은 무언가를 안다는 것에서 나오는 것일텐데, 과연 그사람이 진정으로 알면서 말하는 것일까 하는 의문이 저는 요새 많이 들거든요.
그래서 저는 계속해서 의문을 던지는게 좋은 태도인 것 같아요
그 김에 저도 질문해주세요!!
아까 현우진 글씨 너무 잘 쓰셨던데 그때 사용하신 펜이 뭔지 궁금해요! 님의 베스트프렌드를 언제 처음 만나게 되셨나요? 생윤 공부를 하시면서 가장 인상깊게 보셨던 철학자는 누구인가요?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
펜은...기억이 나지 않네요 ㅠ 아마 조금 부드러운 펜이었을 듯 싶어요. 사라사 0.7로 추정됩니다.
베스트프렌드는 아직 만나지 못했습니다. 만났었어도, 만나지 않았던 것이 되었습니다.
저는 불교/도가철학에 가장 눈이 갔었습니다. 제가 몸소 어려움을 겪고 깨달은 것이 그대로 적혀있었어서, 같은 글자여도 다르게 보였던 게 매우 신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