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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진살까 2
아무리 그래도 계속 유기하는건 아닌거같고 주간지라도 구해다 꾸준히 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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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영어과탐이랑 수1,2공부는 한달정도는 ㄹ안해도 ㄱ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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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문학 짜증나는 지문 10
다들 몇개쯤 있지않음? 난 비타민 k 주차 카메라 오버슈팅 등등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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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점수 기준 국어 100-97 고정vs수학(미적) 100 고정 17
뮈가 더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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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강민철 - 문학, 비문학 커리 탔고 강기분 완강하고 3모 봤는데 국어 압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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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애들이라 별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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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새끼는 왜 탄핵 안당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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ㅆㅂ 이왜진 비 개쳐많이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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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대통령 취임하면 킬러문제 다시 부활할까요..? 갠적으로 그냥 이정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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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더프 0
학교에서는 4월 19일에 나와서 보라 하고… 러셀에서는 20일에 나오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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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수학을 많이하지도 않은듯 내일부터 정신차리고 기출,수특, 주간지 풀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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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봤다면 난이도 어케 보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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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에서도 접선 긋고 그러나요? 그적미적 이런 것도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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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멀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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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쉬웠다고해도 작수4따리가 풀만한 문제는 아니지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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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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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수업 들어 오셔서 인강 처음 시작했다고 자랑하시던게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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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생 특 2
태어났을때부터 첫번째 수능까지 6명의 대통령을 경험 갓난아기때: 노무현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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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30 22예비30 180630 풀이 다 이상해 ㅠㅠㅠ 이래서 듣는거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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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훈 라이브 0
물리 현정훈이 유명하다 해서 한 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지금 강민웅 특특 듣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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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고 만점이면 AA 컷이면 CC 이런거임??? 이 게 뭐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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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없으면 0
뉴런보단 한완수임?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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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돌아온 범바오 관련 게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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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훈 현강 날짜 목요일이랑 바꾸실 금요일 현강생 찾아요ㅠㅠㅠㅠㅠ 0
다른 학원 스케쥴 때문에 목요일 말고 금요일로 바꿔야 하는데 대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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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4
여기서 누가 어느 학교 다니는지 다 파악 완료 다들 조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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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종이로 뭐하나 뽑고 싶은데 종이 작으니까 글씨 다 씹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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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번 상위권 정시는 ㄹㅇ작년보다 상황 안좋은거죠? 2
하 심란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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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 한완수 0
어떤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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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공통-1 미적-2 틀 얼마나 머리 싸매고 고민해야함…? 바로 해설지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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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생1 고인물인데 고정1은 거의 맞긴한데 내가 50을 못맞거나 백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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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준T가 요즘 엄청 핫하던데, 이렇게 인기가 많은 이유가 무엇인가요? 제가 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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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지만 건물은 ㄹㅇ 신식이라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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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욕 컨트롤 어떻게 함 12
한 번 생각나면 아예 공부를 할 수가 없던데 이럴 때마다 집 가서 하고 올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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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어서 서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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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말부터 시작했는데 벌써 300점되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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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미친듯이 양치기하면 오르긴 햇음 + 겨울방학에 친구 추천으로 김현우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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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씻고 다니는 건 자신 있는데 물리 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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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단목록 2
늘리는 방법 있나요? 벌써 다 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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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은 0
현우진이 고트인가 아님 한완수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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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가 상당히 재밌는듯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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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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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덕코로 웃음을 선사하는 닉네임으로 바꾸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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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제 훈수 좀요 5
n티켓 수2 눈으로 봤는데 하루 당 문제 8개인데 8문제 중에 1문제 정도 제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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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우리 노베 과외순이 성적 어케 올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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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미 물1 화1이면 어느정도 나와야 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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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가 술술 풀정도면 상당히 쉬웠단건데 난 수학실력 ㅈㄴ 올라간줄 알았지 22번이 잘풀리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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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사고싶어 6
니콘 z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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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올 순공빌보드 1
이런데 왜 3월 못들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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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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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사탐런 5
현역이고 고2때 지구 개념기출 까지 다 했는데(기출 3번씩 풀고 수특 수완 3개년치...
저도 궁금해해주세요
아침에 뭐드심뇨?
인생의 목표는?
소원이 있다면 뭔가요?
가장 많이 하는 게임이 궁금해요!

아침안먹었고행복한 가정 꾸리기
올해 학교생활 기깔나게 하기
안해유
물음표 살인마 귀여워요
"과감히 알려고 하라!" - 임마누엘 칸트
나도 궁금해해줘
스스로의 최고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인생에서 가장 짜릿하고 기분째졌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놀이동산을 가면 제일 먼저 타는 놀이기구는 뭐예요?
1. T 수치 100에 가까움
2. 수능 국어 백분위 99 확인한 순간
3. 그 순간 줄 제일 짧은거

저도 궁금해해주세요사촌동생이 총 몇 명 있나요? 전 한 명밖에...
학창 시절 제일 멋졌던 선생님은 누구신가요? 덮고 주무시는 이불의 색깔은? 강아지를 안고 주무셔 본적있나요?
사촌동생은 3명 있고 2명은 이제 초등학교 들어가요
중3 고3 선생님 두 분을 가장 존경하는데
정말 스승이라고 느껴지는,
인간적인 가르침을 주셨던 분들이었어요
베이지색 이불을 덮고 강아지와는 항상 함께 누워요
제가 매일 강아지를 껴안아서 좀 귀찮아하는 편입니다
무언가를 알 기회가 그만큼 많다는게 아닐까요?
무언가를 주장함은 무언가를 안다는 것에서 나오는 것일텐데, 과연 그사람이 진정으로 알면서 말하는 것일까 하는 의문이 저는 요새 많이 들거든요.
그래서 저는 계속해서 의문을 던지는게 좋은 태도인 것 같아요
그 김에 저도 질문해주세요!!
아까 현우진 글씨 너무 잘 쓰셨던데 그때 사용하신 펜이 뭔지 궁금해요! 님의 베스트프렌드를 언제 처음 만나게 되셨나요? 생윤 공부를 하시면서 가장 인상깊게 보셨던 철학자는 누구인가요?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
펜은...기억이 나지 않네요 ㅠ 아마 조금 부드러운 펜이었을 듯 싶어요. 사라사 0.7로 추정됩니다.
베스트프렌드는 아직 만나지 못했습니다. 만났었어도, 만나지 않았던 것이 되었습니다.
저는 불교/도가철학에 가장 눈이 갔었습니다. 제가 몸소 어려움을 겪고 깨달은 것이 그대로 적혀있었어서, 같은 글자여도 다르게 보였던 게 매우 신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