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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vs짭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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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뢰딩거의 고양이님 ㅇㅈ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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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다리 긴데 3
기이다란데 뚜꺼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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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 보정기는 빼앗아가지 말아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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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3모 풀었다 1
조졌긴한데 풀긴했잖아 진짜 풀지말까 230번 고민했는데 국어 수학만이라도 풀어보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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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쉬운데 정답률은 낮음 ㅋㅋ 미적 표점 부활의 신호탄이라 볼 수 있다. 29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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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도 내 얼굴을 정상화 시키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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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 잘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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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목표가 1이라 하루에 수학만 서너시간을 공부해야하는데 시간이 하루에 공부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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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가 이쁜거임 내가 입는단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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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 새누리당 -> 자유한국당 -> 국민의짐힘 새누리당 고인 프리 닭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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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혼자 진심으로 그려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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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의 흔적 1
이렇게 열심히 수업하는데 학생이 공부를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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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이도 보고싶은데 대성강사분중에 그렇게 푸는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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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막차타고 기차에서 내렸는데 내 앞에 어떤 여성분이 고대 검은색 과잠을 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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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국어 문학 1
고1이나 고2 문학 지문 위주로 된 책 혼자서 풀어보고 싶은데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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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지피티 시발련이 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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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 기요마 14
기요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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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랑 3
나랑 ㄹㅇ 하나도 안닮앗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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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파악 안해놓으면 틀리는 문제 수능에도 출제 된 적 있나요 And 나올 확률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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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공부 어떻게 하죠.. 답지 보며 공부해도 될까요.. 문제 하나에 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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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난 안해주는데 앱으로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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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예 목록 7
추가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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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차오함마술 0
끼얏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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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 토토로말고 다 들어보기만 했지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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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기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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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 그려옴 0
쥐부리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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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으로 파는중 근데 팔거 중에 20%정도 팔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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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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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2
ㅁ ㅇㅈ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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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글싸고싶다 0
뿌다다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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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의대열풍으로 인한 사교육 과열로 인해 너도나도 실력없는 강사들이 양산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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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안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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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연속 6
7병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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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지도 않을 위클리 모의고사인지 뭔지 그만 강매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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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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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질문ㅠㅠ 0
두번째 사진에서 저두부분이이 이해가 안가요ㅠㅠ 만약에 120을 2 4 8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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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의 적 표 현 오행시 제일 맛깔나게 한사람에게 천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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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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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예/존잘 목록 5
다 모아놧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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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조용히 수학문제 풀어제끼는 오르비언으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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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갑을병정무 등장하는 제시문 길어지면 정줄 잡고 등장인물 간 관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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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3
삼점도 못 푸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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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뭐 그렇다고요 근데 지피티 김젬마 쌤이랑 원정의 쌤 안티인가 원본을 못 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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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수학 실모 2개풀고 사탐외우고 논술 4시간동안 현강듣다오니까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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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못사 먼 뜻이게 10
이미 아는 사람은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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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사람인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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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한번 호감도 구경좀 해볼까
저도 궁금해해주세요
아침에 뭐드심뇨?
인생의 목표는?
소원이 있다면 뭔가요?
가장 많이 하는 게임이 궁금해요!

아침안먹었고행복한 가정 꾸리기
올해 학교생활 기깔나게 하기
안해유
물음표 살인마 귀여워요
"과감히 알려고 하라!" - 임마누엘 칸트
나도 궁금해해줘
스스로의 최고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인생에서 가장 짜릿하고 기분째졌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놀이동산을 가면 제일 먼저 타는 놀이기구는 뭐예요?
1. T 수치 100에 가까움
2. 수능 국어 백분위 99 확인한 순간
3. 그 순간 줄 제일 짧은거

저도 궁금해해주세요사촌동생이 총 몇 명 있나요? 전 한 명밖에...
학창 시절 제일 멋졌던 선생님은 누구신가요? 덮고 주무시는 이불의 색깔은? 강아지를 안고 주무셔 본적있나요?
사촌동생은 3명 있고 2명은 이제 초등학교 들어가요
중3 고3 선생님 두 분을 가장 존경하는데
정말 스승이라고 느껴지는,
인간적인 가르침을 주셨던 분들이었어요
베이지색 이불을 덮고 강아지와는 항상 함께 누워요
제가 매일 강아지를 껴안아서 좀 귀찮아하는 편입니다
무언가를 알 기회가 그만큼 많다는게 아닐까요?
무언가를 주장함은 무언가를 안다는 것에서 나오는 것일텐데, 과연 그사람이 진정으로 알면서 말하는 것일까 하는 의문이 저는 요새 많이 들거든요.
그래서 저는 계속해서 의문을 던지는게 좋은 태도인 것 같아요
그 김에 저도 질문해주세요!!
아까 현우진 글씨 너무 잘 쓰셨던데 그때 사용하신 펜이 뭔지 궁금해요! 님의 베스트프렌드를 언제 처음 만나게 되셨나요? 생윤 공부를 하시면서 가장 인상깊게 보셨던 철학자는 누구인가요?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
펜은...기억이 나지 않네요 ㅠ 아마 조금 부드러운 펜이었을 듯 싶어요. 사라사 0.7로 추정됩니다.
베스트프렌드는 아직 만나지 못했습니다. 만났었어도, 만나지 않았던 것이 되었습니다.
저는 불교/도가철학에 가장 눈이 갔었습니다. 제가 몸소 어려움을 겪고 깨달은 것이 그대로 적혀있었어서, 같은 글자여도 다르게 보였던 게 매우 신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