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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 정보를 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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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이 두배인건데 너무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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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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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완 2
스카 퇴실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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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기다리는 중 3
맨날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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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쉬웠다고해도 작수4따리가 풀만한 문제는 아니지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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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또렷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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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채울까 82872같은 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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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덕코로 웃음을 선사하는 닉네임으로 바꾸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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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응 안 써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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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황 2
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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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는 옯찐따는 비호감 척도 조사도 못한단 거임,, 4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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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배고퍄 2
배고픈데 졸려 이 거지같은 입시생활에 두번씩이나 버려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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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 개새끼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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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명 차단한다 2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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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똥 싸는거자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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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지망이여서 과는 정말 아무과나 어문쪽도 상관없고 고려대 입학 정말...
냉전은 확실한 적이 있어서 오히려 민주주의끼리 결집이 단단했음

민주주의는진즉에죽었고 이쪽이나 저쪽이나이나라나 저나라나 wwe
라고하면안되겠죠...
그 의견엔 동의하진 않아서 잘 모르겠음
거대한 이면적 체제가 조직적이고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입장은 신뢰하지 않아서
오르비언 제군들은 총력전을 원하는가?

하일 ㅎ...읍아무래도 위선이 세계적으로 휘몰아친 반동이라고 봐요
전 약간 생각이 다르긴 합니다
위선이란거
즉 겉으로는 바른말하고
속으로는 적당히 자기이익 챙기는건 예전에도 있었다고 생각하거든요?
이제와서 바뀐 건 사람들이 이젠 위선을 악보다 더 혐오하기 시작한다는 거죠
그렇다 보니까
속물적이고 이기적인 사고를 대놓고 드러내는 걸
솔직하다고, 그니까 위선보단 낫다고 평가하는 경향이 있음
즉 저는 이로 인해서
안에서 뭘 하든
표면적으론 상대를 존중하고 도덕적으로 대하는 척하고자 했던 막 자체가 깨졌다고 생각해요
저는 표면적일지라도 존중하려고 시도는 했던 게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기둥이라고 생각했는데
(예를 들어, 트럼프때 깨진
이전 당선자가 이번 선거 당선자를 축하해주는 문화같은 거)
그 기둥이 흔들리고
팬덤정치, 사이다발언, 음모론자 등등의 톱으로 긁어버리는 게 현 상황이라는 생각입니다
과거엔 위선떤다고 자신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없었거든요 책임없이 도덕적 우월감을 느낄 수 있었어요 정치적 이야기라 좀 러프하게 말하자면 어느 시점을 넘어간 순간부터 위선이 직접적인 피해로 되돌아오게 됐어요
그순간부터 사람들이 태도가 싹 바뀐거예요
위선을 더 혐오하게 된게 아니라 위선이 피해로 되돌아오게 됐으니까요
서로의 생각과 정책이 더욱더 피해를 부각하니 서로가 서로의 적을 넘어 있어선 안될 존재가 됐다고 봐요
이 상황에서 서로를 더 자극하고 거기에 편승해 이익을 갈취하는 세력이 넘쳐나게 됐고요 이미 부
정적인 사이클이 시작된 이상 방법은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