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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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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물리보다 어려워보이는데 나는 진짜 문과 체질이 아닌가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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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허 5
만약에 탈릅 당하면 위에 개인정보취급방침 안지킨걸로 생각하면 되나요 오르비 관계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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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재밌는 거 하면서 놀면되지 여기서 저러는게 재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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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때에는 애매해서 어느편도 못들었었는데 이건 걍 한명만 병신인거잖아ㅋㅋ 걍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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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3모 42322 받았는데 현실적으로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요 문과입니다… 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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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저격메타임? 1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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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3회차 2페부터 말려서 37맞고 (9,14,15,16,19) 장렬히 전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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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잠시 쉬다 가셔요 밖이 좀 많이 살벌하네요 피자랑 치킨도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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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어려운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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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필통 잘못보고 한양대인줄 알았음 그래서 H가 왜 없나? 이랬는데 안양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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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문제집 0
방학동안 강은양 들으면서 국어 실력 확실히 오른 것 같았는데 삼모 결과가 너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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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놀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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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보다 음흉한 단어를 못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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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이제부터 기다림이 24시간이 넘을 때마다대가리를 존나 쎄게 쳐서 제 머릿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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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진도문항 본교재 91번 어떻게 푸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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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8시간 아님 일주일에 3일 수학만 12시간 하기 둘다 일요일은 제외임 둘 중 머가 더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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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풀면서 똑같다고 나만느낌? 3모전에 나온건데 뭐냐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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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60일 남았는데 난 한게 없는 것 같고 실력은 그대로인 것 같고 그냥그럼 불안해서잠이잘안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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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망상 오지네 29
댓글 달았더니 반가워서 "오 준x씨 오랜만" 이렇게 댓글로 장난 한번 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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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차 ㅇㅈ) 2
3,4일차의 행방은 물어보지 마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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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완료 4
동일 뱃지 신상인지 확인 부탁드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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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 한완수를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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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덕 지듣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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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아침 4시간 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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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9
야 그냥 불러봤어 ㅎ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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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시발 ㅈ됐다 진짜로 어카냐 나 반수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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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 교대 외대 여기 세개는 수시 선호도 높고 정시 선호도는 낮은듯 먼가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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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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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점수높은사람 오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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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n수드가자 0
학교통 개심해서 못견디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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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동끄읕 1
이제 전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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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야스미 7
코낸코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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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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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생명 2
서술형이 50%던데 그냥 달달 외워야 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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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철쌤 철두철미로 개념 돌렸는데 유전때문에 홍준용쌤 커리 탈려고합니다.. 개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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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가 꽃꽂이라 하면 어떨 것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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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분 빼고 하등 쓸데 없음 화학 물리 선택자 일반물리 일반화학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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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점령이야~ 0
다 합쳐서 좋아요 45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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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츠가 배꼽주변이 갈색이 되서 배꼽에서 피랑 진물나는거 확인함... ㅅㅂ 이제 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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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생들인줄 ㄷㄷ 과잠이 똑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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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 후드에 청바지 입어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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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서 시험공부 못하는게 힘들다고 하니깐 돌아오는 말이 애낳는게 더 힘들다는거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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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힐조 얘임?? 13
재르비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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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임요? 신검키 174.2가 중앙값인가 평균값으로 알아서 왠지 충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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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대 의류가 설대내에선 낮은과인걸로 아는데 대충 백분위 어느정도 나와야 하나욤 1도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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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받아요 0
서울대 학부 다니고 있고 전공은 AI입니다 (주전공 전컴, 제2전공 수리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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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베에게 점심은 사치다
냉전은 확실한 적이 있어서 오히려 민주주의끼리 결집이 단단했음

민주주의는진즉에죽었고 이쪽이나 저쪽이나이나라나 저나라나 wwe
라고하면안되겠죠...
그 의견엔 동의하진 않아서 잘 모르겠음
거대한 이면적 체제가 조직적이고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입장은 신뢰하지 않아서
오르비언 제군들은 총력전을 원하는가?

하일 ㅎ...읍아무래도 위선이 세계적으로 휘몰아친 반동이라고 봐요
전 약간 생각이 다르긴 합니다
위선이란거
즉 겉으로는 바른말하고
속으로는 적당히 자기이익 챙기는건 예전에도 있었다고 생각하거든요?
이제와서 바뀐 건 사람들이 이젠 위선을 악보다 더 혐오하기 시작한다는 거죠
그렇다 보니까
속물적이고 이기적인 사고를 대놓고 드러내는 걸
솔직하다고, 그니까 위선보단 낫다고 평가하는 경향이 있음
즉 저는 이로 인해서
안에서 뭘 하든
표면적으론 상대를 존중하고 도덕적으로 대하는 척하고자 했던 막 자체가 깨졌다고 생각해요
저는 표면적일지라도 존중하려고 시도는 했던 게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기둥이라고 생각했는데
(예를 들어, 트럼프때 깨진
이전 당선자가 이번 선거 당선자를 축하해주는 문화같은 거)
그 기둥이 흔들리고
팬덤정치, 사이다발언, 음모론자 등등의 톱으로 긁어버리는 게 현 상황이라는 생각입니다
과거엔 위선떤다고 자신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없었거든요 책임없이 도덕적 우월감을 느낄 수 있었어요 정치적 이야기라 좀 러프하게 말하자면 어느 시점을 넘어간 순간부터 위선이 직접적인 피해로 되돌아오게 됐어요
그순간부터 사람들이 태도가 싹 바뀐거예요
위선을 더 혐오하게 된게 아니라 위선이 피해로 되돌아오게 됐으니까요
서로의 생각과 정책이 더욱더 피해를 부각하니 서로가 서로의 적을 넘어 있어선 안될 존재가 됐다고 봐요
이 상황에서 서로를 더 자극하고 거기에 편승해 이익을 갈취하는 세력이 넘쳐나게 됐고요 이미 부
정적인 사이클이 시작된 이상 방법은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