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그림 굳이 인터넷에서 안 찾고 지피티한테 시켜도 될 듯 3
그림체까지 요청할 수 있으니까 걍 내가 원하는 그림이 바로 나옴
-
조만간 1
일일 롯데팬이 될 예정 지역이 지역인지라…
-
왜 날버리고 갔나요
-
고3 3모 55점으로 4등급 나왔습니다 겨울 방학때 얼오카랑 매월승리 커리타면서...
-
차영진t 중등고1 무한적용으로 바꿔도될까요?
-
먼가 잘 못 된거 같지?
-
7시 10분부터는 키타니 타츠야 참고로 일본에서 제일 음향 좋기로 유명한 K-아레나...
-
6시 10분에 봐요
-
뉴런 공부할 때 0
수12확통 동시에 진도 안나가고 수1-수2-확통 혹은 수1&수2-확통 런식으로 해도 괜찮나여?
-
어우 속이 좀 안좋네
-
오르비언 조아해 2
다들 너무 착하구 재밌구 웃기구 사탐해야게따
-
홀려버려써 나!
-
수학 노베라서 정승제 중학수학특강부터 다시하려는데 문제집 반드시 필요하나요?
-
물보
-
3모 미적 9
14,28찍맞 88점 15번 감안잡혀서 패스 21번 케이스 더 안구한듯 30번 그냥...
-
3시간째 나갈준비생각중
-
구함
-
5등급정도 노베라고 했을때요
-
세지 지1 웅♡
-
삼수기록 8일차 6
국어 독서기출 2019.06 LFIA키트 리트300제 2014 1-3 김상훈 문학론...
-
민철쌤이 수업하다가 ~~수능~~지문이랑 같이 복습하라고 하잖아요 그거 어케함?
-
헬스 할 때는 못 드는 무게에서 원판 더 안 꽂는데 10
수학 할 때는 기출도 제대로 안 된 거 같은데 왜 N제부터 냅다 풀고 있는지 잘...
-
다글로처럼 음성인식해서 스크립트 올려주는 기능 만들면 사용안한다 누른 사람들은...
-
진짜 잘해야됨 진짜 잘해지고 싶은데
-
이 장면은 0
Ntr요소가 살짝 있달까?
-
와 서류 넣자마자 바로 연락오네ㅋㅋ 이게 이대 프리미엄인가? gs25 편순이 됐단 뜻이다 ㅇㅇ
-
투데이가 119네요
-
알바도 하니까 우울한거나 무기력한거 많이 좋아짐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하루종일...
-
틀딱 시절의 글들을 금방금방 찾을 수가 있다
-
건망증이 진짜 ㅈㄴ 심해서,, 정신과 가서 여쭤봣는디 adhd 인거 같다고 해서...
-
정벽쟝~ 하이잇 2
나니나 스키~? 오르비 요리모 아.나.타 ❤️
-
근데 근처에 중국집이 별로 없는데
-
비그쳣나 6
흠
-
기만은 아니고 그냥 똥글밖에 쓸게 없어 동아사에 질문거리가 어딨어 도대체
-
다들 고생 많으셧습니당 https://me2.kr/J3ncz
-
각질 벅벅 사설이 너무 상향 평준화돼서 평가원은 개편함
-
질문 받습니다. 10
걸그룹 마스터 (트리플에스 김유연 좋아함) 야구 중독자 (32년 무관 팀 팬)...
-
덮모 개인 구매 0
덮모 개인 구매하면 언제 배송되나요? 4월 17일 날 일괄배송 된다고 하는데 아침에...
-
추적 24시
-
검정고시 기출문제 정답 다운
-
중매 같은 건가? 혼자 하는 거면 서울대 하나만 박아놨을 거 아냐
-
기출같이풀어도되나요?? 아님 괜찮아는 다듣고 믿어봐들어가면서기출풀기시작할지
-
마라탕집 가서 마라탕 먹기
-
길거리에 나앉아야하나
-
기회 1번 중복 정답 시 n분의 1
-
개병슨같인 58억과 9억짜리 쓰레기 틀딱련들 지게 태우고싶네
-
김문수 "몇 명이 '배신'해서 탄핵, 이게 민주주의냐"... 野 "잘못 참회해야" 8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5일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이렇게...
-
그런 날이 올랑가도 모르겠고 뭘 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니 남에게 도움을 줄 만큼의...
-
그게 나야 유일한 내 장점!

ㄴㅂㄹ.여친.
여친이 어떤 사람이었는지를 써주세요!
노베 사교육 받은 적 없음, 독학으로 수능 수학 물리 1등급 쟁취.
고졸사시패스
어어
"학력은?"
"고졸."
"직업은?"
"대통령."
인설의 버리고 샤대 수리과학부간 ㅈ반고 1.00 괴수
중고등학교 조기졸업 후 카이스트 간 친구
KMO 중학 1위
서울과고 조기선발(중2에 입학자격)
국제물리올림피아드 금상
이친구 형은 KMO 만점 출신임
이런 애가 진짜 천재인데 다들 수능 얘기하는 게 뭔가뭔가네 어쩔 수 없는 건가
저런 사람을 주변에서 보기가 쉽지 않아서 그런 것 같아요
그쵸 뭐.. 사실 저런 학생은 공대나 자연대에서도 극히 일부니
KMO 금상에 SSHS만 해도 하이스펙인데 심지어 물올 국대 ㅋㅋ
저 친구가 의대 다닙니다...처음 알았을 때 국가적 손실이라 생각했어요

1년 후의 나우리아부지
친척, 대학 교수임
현역 국수영한탐탐 총2문제 틀리고 중대의대간
우리학원 조교쌤
재작년에 카이스트 들어간 제 친구…?
빠른 아님 검2고아님
월반+조기선발+조졸인가
아마 중1 때 영재고 합격
과학고는 조기입학이 없는 걸로 아는데
(검색해보니 아주 드물게 있다고 하는데 제 주변은 과학고 애들조차 이런 사람 본 적 없다고 함)
와 중1은 신기하네요..그럼 중2부터 고등학교 다니는 건가요?
네 맞아요
보통 사람들이 혼동하는 부분이
과학고 -> 고2 졸업 가능 (고등학교 조기졸업)
영재고 -> 조기입학 가능 (중학교 조기졸업)
인데
섞어서 생각하시더라고요
보통 저 케이스가 다수 아닌가요? 표본은 적지만 제 주변 영재고생 중에선 조졸 없었던 것 같은데
영재학교는 조기졸업이 없습니다
중학교 조기졸업 말씀하시는 거면 당연히 천재들 중에서도 1-2년을 앞선 천재인 건데 드물죠
말씀하신 케이스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말한 거였습니다
아 넵 글을 잘못 이해했네요
국영수다맞고 사탐 4 4 로 서울대프패되던친구
이건 간지 자체네
와 진짜 신이네
고딩때 동기 육상 시작 2년만에 전국체전 금메달 획득
내가 맡았던 과외 학생. 학평 전국 4등에 웬만한 시험 두 자릿수 석차였는데 '수능을 못 봐서' 현역으로 울산대 의대 입학. 아직도 난 내가 얘한테 뭘 가르쳤는지 모르겠음, 그냥 지적 유희 상대였을지도.
나
좆반고 따리라 내신 1.00 설의가 가장 머리 좋은 애였음
인터넷 포함하면 포만한 현역괴수
제가 사는 근처에선 딱히...
그 30분컷 더프 수학 만점 이 분 말씀이신가요?
네
가톨릭대 의대 논술 2년 연속 합격한 제 동기…
IMO 국대
일병때 공부 시작해서 병장때 행시재경직 붙은 친구
외삼촌 설기공 졸업후 프랑스 대학교수 아이큐160 멘사회원…
인터넷 말고 현실에선
수학 과학 덕후인 친구 봤는데 정말 아우라부터 천재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수상경력이나 다른 부분은 모르겠지만 걍 뿜어내는 기운 자체가 천재같았습니다
루아녹스
논술공부 1도 안하고 중앙대 약대 논술 합격
최저도 대충 공부했는데 4합5가 나오던...
IOI 국가대표
서울과고 재미없다고 자퇴 설법 3학년 사시합
정원의 60%가 수시로 서울대 가는 곳에서 내신 1.2 전교 1등
과고예요?
그게 아니면 이럴 수가 없는데
영재고 친구요
영재고는 내신이 저런 등급제가 아니지 않나요? 시비나 진위의심은 아니고 궁금해서...
학점으로 나오고 4.3 만점이고 절대/상대 평가 입니다(학교마다 상이함) 근데 나이스에 등급도 뜨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학교마다 상이항 수 있음)
학점으로는 4.3이고요
다섯자리수×다섯자리수 빠르게 암산
ㄷㄷㄷㄷㄷㄷㄷㄷ
벽 그 자체였음
너무 사소한데 작년 단과에서 서바생명 내이름하고 하나만 틀린사람계속 만점받아서 만점 노트인가 받아감..
친한 햄
의논 3번 합
주위에 메이저 의대생도 있고 연의 버리고 설컴간 친구도 있지만 그럼에도 솔직히 천재라 할만한 사람은 걍 못 본듯..
솔직히 천재라 하면 적어도 보건의료 직군이라 치면 이정도는 돼야하지 않나 싶어서
차은우
영재고 4학기 연속 4.3만점
9등급제로 치환해도 평균 2등급언저리
물올 은상 화올 금상 KMO 은상 영재고 조졸 후 설의
교수님들(천재가 디폴트)
초6 경시 시작
중1 중등KMO 금
중2 고등KMO 금 설곽 2차 우선선발
이후 IMO 금 2번에 만점 1번인가
같은 학원 다니신 분 있음..
맨날 선생님들이 무용담 풀어주면서 비교함
저요

혼자서도 잘 놀기 세계랭커급 천재임중딩때 찬구여 ㅋㅋㅋ
중딩때 켐오 금상 받고
중3 때 기출도 안푼채로 수능수학 60분컷 만점
현 자사고 전교 1등 설의 안정
오 ㅏ.. 수능 원툴인 나는 비빌수도없는 ㅁ친세계...
저희 학원쌤
11수능 수학 만점자 전국 35명 중 1명
+ 국어 백분위 100
재수학원에서 만난 친구인데
고3까지 공부 안하다가 재수
시발점 한번 듣고 눈풀로 수학 어떤 시험지든 96+
시험지 보면 풀이가 없음
재수학원에서 패드로 딴짓하다가 계속 걸려서 뺏김
확통 미적 기하 다풀어도 100분 안넘음
그래서 친구들이랑 너는 120점이다 이런식으로 말함(확통 미적만 풀었을때)
틀리는것도 3점짜리나 간단한거 실수로 틀리는거임
진짜 나도 처음엔 안믿었는데 같이 시험 치고 보니까 ㄹㅇ인걸 알고 그냥 경외감밖에 안들고 신기했음
근데 얘가 공부에 막 매달리고 그런 성격이 아니라 아쉬움 어렸을때부터 공부했으면 어떻게 됐을지 너무 궁금함
믿든말든 자유고 솔직히 나도 인터넷에 이런 사람 있다고 올라오면 안믿을거 같긴 함
경시 잘 모르던 상태에서 1년 공부하고
물올 kmo 화올 전부 금상 받아온 친구
조합문제 가지고 대화하다가 순수능지로 처음 벽느낌
수능 전체 10등대 고법가서 사시2트 판사
현역때 롤 1000판박고 수능2개틀린 선배
그러고 서울대컴공감

현실에서 천재라 할 만한 친구는 한 명도 못 봤어요영재 정도면 모를까
지방 촌구석에 워낙 비학군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