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념부분은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도표 엠스킬 돌리고있습니다 빨더텅으로 실전연습 겸...
-
미션중
-
수학1 한완기 풀고 있는데요... 답은 맞긴하는데 제 풀이가 해설지 풀이보다 약간...
-
만년필도 이쁘고 시계도 이쁘고 지갑도 이쁜 우리 몽블랑
-
이거 어떻게 해결하나요 제발 알려주세요
-
고2 정파는 일년이 나무 붕뜨는거 같아요
-
시발내샤프가 11
고2때부터 함께해온 그래프1000을 방금 떨어뜨렸는데 사망했음
-
1시 수업인데 0
밥도 못 먹었네 오르비할려고했는데
-
아 3
오
-
투표좀요 4
정독 후 투표부탁드려요 a가 b한테 객관적으로 무례한 말을 한 게 팩트임. 그래서...
-
그거 아심? 3
본인 지금 님들 집에 잇음
-
내 초밥 언제와아아아악 12
생선을 주문 받고 잡으러 간거임??
-
이걸 어케 풀어요 ㅎㅎ
-
수특 문학 변형문제집 추천해주세요
-
진짜 개힘드네
-
맥도날드 버거 한번 먹어보자
-
잘 살고싶은데 1
세상이 호락호락하지 않네..
-
지피티보다 훨씬 피뎁 정리가 자세하다
-
으악 비가 와 7
비 맞은 채로 과외 가기 꼬질꼬질하군
-
필청명반 2
들어라.
-
연예인 기획사에서 단체로 검고 응시라도 시켰나
-
저는 여기서 봤어요 남은 시간도 화이팅! ▶검정고시 답안 확인
-
노인분들 고졸 만들어주는 지하철 개찰구잖아러고 쓸려다가 논란될거 같아서 안쓸려구요
-
고등학생 때까지만 해도 애들이랑 노는 게 좋고 이리저리 활발하게 지냈고 소위 잘...
-
진짜 처음 봄
-
오전 시험 채점해보니까 괜찮은거같네요 휴 점심 맛있게 드세요!! 검정고시 답안 확인▶
-
밥 다먹었어요 14
같이 놀자 그래 너 그래 바로 너 지금부터 갈때까지 가볼까 까까까
-
우리 모두 국어사 지식을 지녀 보아요
-
학원 근처에 맛집이야 요새 푹 빠졌어
-
바로 오르비 하기
-
사랑니 바로밑에 신경다발 있어서 못뽑는다네요 하
-
우우우우ㅜㅇ 3
ㅜㅇㅇ
-
수능 어려울수록 패턴 암기식 공부는 철저한 심판을 받게됨 2
뭔가 쉽게 편하게 공부하고 싶은 생각 들때마다 이 짤 보셈 다시 말하지만...
-
아니 진짜 궁금한 건데 댓글 박제 가지고 있는 커뮤가 또 있음? 6
나 이거 오르비에서 첨 봄
-
대충 살고 많이 버는 건 솔직히 한의,치의대가 맞음 9
의대는 학년에서 평균 하기도 쉽지 않음. 정말 최선을 다 해도 평균하는 애들...
-
20대 후반이라 졸업하면 30초~중반인데 물론 메디컬이 최고겠지만 취업에 나이가...
-
음 내일중에 3
브레턴우즈 현장 사고+ 배워갈 지점 정리한 글 올리겠음 비문학 관련해서 다시 글...
-
"코끼리에게 적용하는 치료제 허용량을 기준으로, 체중에 비례하여 생쥐에게 적용할...
-
존나재밌을거같은데 성적 상승은 모르겠고 일단 재미는 있을거같음
-
다 젖었다ㅜㅜ
-
반갑습니다!친해져요!
-
롤하실 옯비언 구함뇨 30
칼바람 아레나 랭크 다 좋아용
-
ㅅㅂ 이세계???!
-
아무리 찾아봐도 트롯 신동 삘나는 옛날 사진말곤 건질게 없음
-
아 젖었다 7
다들 맛점
-
김동욱 수국김 - 스위치온 - 일클까지 완강했는데 3모가 63점 4등급이 떴네요...
-
안그래도 돈 필요해서 알바시간 늘리고 싶었는데
-
강평인데 국어를 못함 16
이게 맞나
-
힘들다 7
그러게 현역 때 열심히 했어야지
-
너무 버거워..
한국의 미래는 어찌될까요
그냥 계속 본질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채로 가다가
여러 방면에서 곪아왔던 고질병이 터져가고
국가 경쟁력이 계속 우하향하지 않을까요
엑소더스하지 않고 여기서 살아남으려면 어떠한 태도를 가지고 살아가야 할지도 궁금합니다
미래 걱정이 많네요...
어떻게든 높은 위치에 올라서 목소리를 내는게 그나마 할 수 있는 발버둥이 아닐까요
그냥 사회가 여러모로 곪아있다고 생각하는데 해결될지 모르겠네요
저도 노력해 보겠읍니다
대한민국이 정상화되기를 기원하면서...
출산률 현실적으로 어캐봄
그냥 현실이 없음 솔직히 이거 멋진 신세계같은 sf소설에 나와도 출산율 0점대는 개지랄 ㅋㅋ 하고 넘길 소재임 제가 정치에 관심이 덜한 이유중 하나가 이런거같음 걍 이것때문에 나라가 자연소멸되게 생겼는데 걍 표만 받아먹을 생각하고 나라 좆될쯤엔 정치인들 죄다 틀딱이라 늙어뒤졌을테니깐 걍 해결 의지가 없음 몇억은 커녕 몇조를 풀어서라도 저출산을 해결해야함 윤석열이 비상계염 켜서 지금 한국 출산율이 심각합니다 이대로면 자연소멸되거나 이민자를 받아 나라를 영위할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에 비상계엄을 선포합니다 이랬으면 명분 인정임 ㄹㅇ 하지만 지금 정치인들도 국민들도 관심이 없으니 이대로 나라가 망하지 않을까요? 진짜 슬프네 난 한국을 좋아하는데
너무너무 슬프잖아 이거..
왜 다큰사람들이 똥얘기를 좋아할까요
어쩌면 원초적인 소재죠
아이들은 똥 방귀 이런 얘기 진짜 좋아하잖아요
물론 크면서 그런거에 대한 관심이나 재미는 줄어들지만 말 그대로 원초적인 재미를 느끼는 것 같음 그냥 더럽고 뭔가 일반적이지 않은 소재니까요
오오, 그러니까, 생각할 새도 없이, 본능적으로, 스며들어버린다는 것이로군?
철학과 윤리학이 결여되고 과학지상주의를 주창하는 인간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기출에 있던 그 시가 생각나네요
책 한권도 안 읽고도 떵떵거리며 살았다고
시인은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근데 저는 되려 큰 문제는 없다고 생각해요
철학과 윤리학이 더 나은 삶을 위한 이정표가 되어줄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건 아니라고 봄
맞는 예시인진 모르겠지만 배진수 작가님의 금요일 웹툰에서 악마에게 나를 행복하게 해줘! 라는 소원에 자폐 상태로 상상 속에서 행복하게 해준 에피소드가 있거든요
근데 과연 그런 삶이 꼭 나쁜 삶이라고만 볼 수 있을까요
그 세상이 진실된 세상이 아닐지라도 일단 그 사람은 그 세계 안에서 행복하고 멀쩡히 살아갈텐데
철학과 윤리학도 비슷한 논점이라고 생각해요
철학과 윤리학이 겸비되어 있으면 더 나은 삶을 살아가는 이정표가 되지만, 그 이정표가 반드시 좋은건 아님
제 친구중에 완전 이과머리인 친구도 본인은 인문학이 왜 필요한건지 모르겠다고 해서 최근에 얘기한적이 있는데
저도 사람에 따라 꼭 필요하진 않다는 입장이에요 지식의 저주라는 말처럼 아는게 되려 독이 될수도 있고
다만 인문학을 모르는 사람들은 평생동안 인문학을 아는 사람들이 느끼는 삶의 방식은 모른 채로 죽을 뿐이죠
저도 어떻게 보면 기만이지만 사람이 그래도 머리가 좋은 편이고 생각이 하도 많은 인간이라 이때문에 자주 우울하기도 해서 과연 내가 머리가 나쁘고 생각이 많지 않았다면 그게 더 행복한 삶이였을까? 그런 고찰이 든적이 있음
그치만 전 지금의 제가 좋다고 생각이 들더라고요 때론 생각이 많고 우울하지만 인문학적 고찰을 할 줄 알고 다방면으로 사고할 줄 아는 삶.. 아는 만큼 보인다면 저는 하나라도 더 아는 길을 택하고 싶은거죠
살짝 논점에서 벗어난 얘기도 마침 생각나는걸 다 끌고 오니 댓글이 레전드로 길어진게 레전드
저도 어떻게 보면 기만이지만 사람이 그래도 머리가 좋은 편이고 생각이 하도 많은 인간이라 이때문에 자주 우울하기도 해서 과연 내가 머리가 나쁘고 생각이 많지 않았다면 그게 더 행복한 삶이였을까? 그런 고찰이 든적이 있음
공감 928273배
진학사가 최종업뎃을 언제할까
오전에 한다는데 기다려봐야지 그냥 11시 12시쯤에 할듯?
작년엔 새벽에했는데 흑흑
사실 작년에 언제한지몰루
그럼 뭐 일찍 하려나
혹시 사주 볼줄알고 신끼좀있어요?
전혀없으요..
내 연애는 언제 즈음에 됨?
갑자기 간택당하거나 간택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보통 연애도 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고 생각
스스로를 가꾸고 건강한 멘탈이 깃든 상태에서 사람들 많이 만나고 다니다 보면 금방 하지 않을까요
님도 건강하고 서로 동등한 연애 상대 구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