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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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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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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주보는거 지금이 이조시대도 아니고 먼 근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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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기자회견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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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와인 23
안주는 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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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제 불금을 즐겨보고 싶다 데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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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흐흐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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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생한테 복습영상보낼껄 실수로 여친한테 보냄.. 수업할때 다른 인격처럼 수업하는데 챙피해죽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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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어떤가요? 과탐 생1 지1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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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쳐도 13세 고시는 떨어질듯 난 통통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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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면 작년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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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며칠 정도 뒤에 마감되나오?
꾸미는거 입문은 어케하나요
음 일단 남자 인스타 인플루언서 몇개 팔로우 해보시고 그중애서 어떤 코디가 어울릴지 찍어두고 주위 여사친들 여러명에게 사진 돌리고 최고 인기많은 픽들 두세개 정도씩 계절별로 마련해 보세요
메이크업은 화해 어플 쓰면서 맞는 호수 고르시고, 헤어스타일은 미용실 가서 실력 ㄱㅊ아 보이는 디자이너에게 추천 받으시면 되요
생일 1월1일이시면 이거로 얘기하실때 신기하다는 반응 한번쯤 나왔나요?
해마다요
남자의 경우 보통 회계사 공부는 군대에서 시작하나요? 그리고 공부하다 휴학을 하는지, 아니면 휴학 풀로 때리고 공부만 하다 잔여학기 없으면 복학하고 병행하는지 궁금합니다
군대에서 하는 경우도 요새 좀 있기는 한데, 왠만하면 제대하고 하는게 대부분이고요. (전 군대에서 시작하긴 했음) 보통 1차 시험 떨어지면 1학기 복학, 2차 시험 보고나서 2학기 복학 이런식으로 병행하는 편이긴 해요.
답변 감사합니다! 회계사는 보통 합격하면 법인에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법인을 나가게 되면 세무사처럼 개업하게 되는 건가요? 그렇다면 세무사와 회계사의 업무 범위의 차이도 궁금합니다
세무사가 할수 있는건 회계사가 다 할수 있다고 보면 되고 (그래서 세무법인으로 개업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법인 나가도 다양한 분야에서 쓰이는 좋은 자격증이라고 봐요. 제 동기들 중에서도 벌써 나가서 신용사 같은데서 돈 많이 땡기는 친구들 있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가업이 세무쪽이라 군대 가기 전에 세무사를 따야 하나 고민을 했었는데 회계사를 노리거나 둘 다 따는 방향으로 생각해 봐야겠네요
가업이 세무쪽이라 하시면 부모님 중에 세무사가 있다는 뜻인가요? 만약 그런거라면 그냥 아예 세무사에 올인하시는게 훨씬 더 가성비적으로 이득입니다. 만약 지금의 세무기업에 회계사로서의 플러스 알파를 덧붙여서 더 큰 성공을 거둘 자신이 있으시면 회계사 도전하시면 되겠고요. 근데 사견으로는 굳이 그렇게까지해야 하나 … 입니다 (두 시험은 난이도 차이가 꽤 크다는 게 정설입니다)
사실 그것도 생각을 해 봤는데 근 10년~+a 이상은 물려주지 않고 계속 사무실 운영하실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그 전에 제가 다른 일을 하다가 물려받는 게 베스트라는 생각이 들어서 범위가 더 넓은 회계사를 따고 나중에 기장+양도세 이외에도 업무 범위를 더 넓히는 게 좋지 않을까 했는데 혹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운좋게 작년에 회계사 합격한 분이랑 이야기할 기회가 있었는데, 회계사와 세무사를 둘 다 가지고 있는 게 요즘은 크게 의미가 있지는 않다고 하시던데 이것도 맞는지 궁금합니다.
cpa랑 수능 체급 난이도 차이 궁금함다
결이 달라서… 그래도 정말 열심히 하면 어떻게든 붙기는 하는거 같아요
스펙이 어떻게 되시나여
무슨 스펙?
키 몸무게여ㅕ
175 : 62
로씨행에서 씨파 말고도 고려 하셨었나요? 왜 cpa로 결정하신 건지도 궁금합니다.
민법 공부 하다 안맞아서 틀었습니다. 원래는 로스쿨 가려 했었어요
아이디어 자체는 괜찮습니다만… 그래도 너무 돌아간다는 게 있어요. 세무사가 회계사보다 되기 더 쉽긴 한데, 그렇다고 돈을 더 못버냐 하면 그건 아니라서요(이미 안정적인 거래처가 있는 개업새무사를 전제)
대신 회계사를 하면 다양한 진로로 언제든지 틀 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재무관련 국가 끝판왕 자격증에 도전한다는 점이 있기는 합니다. 본인이 잘 숙고해서 선택해 보기를 바래요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ㅎㅎ 사실 회계사를 따려던 이유 중에 이 학벌로 세무사를 한다고? 같은 얘기를 많이 듣지 않을까..했던 것도 있긴 합니다.
그리고 세무사만 따면 말씀드린 대로 10년 정도 붕 떠서 회계사를 해서 업무 범위를 좀 넓히거나 세무사를 따고 공무원을 좀 하면서 인맥을 쌓는 게 어떨까 고민 중이었는데, 아무래도 공무원은 제 적성에 안 맞는 것 같아서...남는 선택지가 회계사밖에 없게 된 탓도 있었던 것 같네요. 잘 상의해서 결정해 보겠습니다.
현직에 계신 분 만나기 쉽지 않은데 운좋게 좋은 말씀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셔터 ———————
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