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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써주는거 6
챗지피티한테 맡겨도 써줌? 나 이런거 할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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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탄핵선고 때 중2 윤석열 대통령 탄핵선고 예정인 지금은 대2 222 조합 ㅁ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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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내일 0
쉴려했는데 ㄱㄴ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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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귀여움 4
나 말하는거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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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에 상관없이 분위기를 보니까 벌써부터 난리네요 사람만 안다쳤으면… 그냥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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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국어 연계 9
지금 다들 시작하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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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3모 0
3모 보다 수능에서 국수 등급 올라간 사람 잇음..? 3모 치고 난뒤부터 멘탈 탈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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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각이든 인용이든 그 결과 못 받아들이는 사람 존나 많을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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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 허락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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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습하는데 개맛도리일거같은데 ㄹㅇ 일주일안에 다끝낼수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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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 집회 속 긴장감 최고조…내일 0시부터 ‘갑호비상’ 2
[앵커] 현재 헌법재판소 인근은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한 상황입니다. 탄핵 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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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인용되면 원-달러 환율은 오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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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가면서 윤지영 노래 듣는데 고막이 극락 가버리네 윤지영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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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2등급 올해 3모 79점인데 빈칸부터 글이 하나도 안 읽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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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노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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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에서 배우는 개념들이 어째서 일어나는 건지 그 원리가 궁금하신 게 있나요 과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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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학력 2등 먹기 좀 뭔가 갑자기 저 사람 바로 뒤라도 따르고 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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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참 궁금함 2
8시에 자면 대애충 푹 자서 덜 피곤할 때 깨버리면 되는데 왜 좆도 피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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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첫번째 ㅇㅈ이랑 두번째 ㅇㅈ이랑 반응이 일케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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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 강사주간지 풀이(독서만) 국어 엑셀 1일치 본바탕 언매 1세트(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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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진국이라 못 산다고 거지 나라라서 욕하는 게 아니라 알고 봣더니 부패지수 최하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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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덕 받아가세요) InDePTh 영어 독해 개념서 사전 구매 Event 2
2026 InDePTh 영어 독해 개념서를 4/8 전에 구매하신 분들께 다음과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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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주 타는거였음 이런 악질적인걸 왜 하지라고 생각하면서 김치 넣고 있는 날 발견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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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실 분이 04 신분증보고 날 얘가 여길 왜 오지라는 표정을 짓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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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듣노 9
집가면서 듣는중인데 노래 ㄹㅇ좋은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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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지브리 ㅇㅈ 10
노란 머리가 저에요 ㅎㅎ 앞은 옯만추로 만난 31번째 여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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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는 생각 3
재수학원에서 도덕적으로 이성교제vs동성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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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누구게? 9
ㅅ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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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피는 산골 24 6평에도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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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자 8
지금이라도 용서를 빌면 살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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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이 원하면 갈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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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충:해당 짤은 호이4 인게임 디버프임 저걸 안떼면 전쟁에 돌입했을때 파리만 따이면 항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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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보다는백배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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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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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 ㅇㅈ 12
저에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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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2주동안 엔제 2.5권 수1만 풀기 도전해보려고요 오늘 4일치 한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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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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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시대컨을 해서 시대컨하게 하는데 전 기출도 아직 다 분석 안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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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재수하면 시간 많다함? 그냥ㅋㅋㅋㅋ 하ㅋㅋㅋㅋㅋ 삼수를 해야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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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원만 더 모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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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공부 3
24 8덮수학 84(14,22,28,30) 개어려운거같은데 뭐지 7덮보다 3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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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가 어케되든 싸움날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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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게 물건 보다가도 갑자기 눈돌아가서 어머 이건 꼭 사야돼! 이러는데 이거 고치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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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서성한 이상만 하는게 좋아보이긴함 현역때 중대 이하에서 메디컬가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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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해지고싶다 9
먼가 벌써부터 할게 많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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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남았다 2
ㅋㅋ 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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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누가앞에잇던 0
망설이지말고제발어서피해
옆방에 무단침입은 왜해여??
학사에서 안 되는 건데 몰래 태블릿으로 딴짓 하다가 그 태블릿 남의 방에 숨기려고 들어갔는데 그 방 애한테 걸려서요
와 진짜 ㅁㅊㅅㄲ네
차라리 일단 대학들어가서 진로 생각해보라고 하시는게.. 수능이랑은 잘 안맞는듯
또 이번에는 열심히 하겠대요
근데 얘는 단 한번도 입으로 뱉은 말을 지킨적이 없어요
답이없네 걍;;
삼수는 진짜아닌듯
수능보는거 인생낭비일텐데
진짜 본인 인생 낭비만 하면 그래 이해라도 하는데 어떻게 넉넉치도 않은 집에서 5천만원 들여가며 재수시켜줬더니 대치동 호캉스 1년을 즐길 수 있는지
수능 이후에 한글자도 안 들여다보고 1월 조기반도 싫고 2월에 가겠단 생각을 하는지 모든 부분이 이해가 안 되네요
내 동생이었으면 한번 두들겨 패놨을듯
두들겨 패고 싶지만 두들겨 패도 그 핑계로 몸아프다 소리만 하지 정신차릴 애가 아닌 것 같아서 ㅈㄴ 막막함
보통 진짜 이대로가면 죽을거같다는 경험을 하지않고는 잘 안바뀌더라고요... 사실 인하대정도면 괜찮은학교인데 그냥 거기나와서 취직하는것도 좋은방법일거같은데...
저도 인하대가 싫고 인하대가 나와서 이러는 게 아니에요 작년에 비해 오른 게 인하대였으면 수고했다 했을 텐데 어떻게 후퇴를 하는지 걍 지금 원서질같은 것도 싹 손떼고 게임만 해서 저랑 부모님이랑 원서질하게 해놓고...
지원끊기
부모님은 애가 정신적으로나 좀 정상적이진 않아서 대학이라도 제대로 안 나오면 완전 폐인처럼 살까봐 내년도 지원한다는 입장인데 그냥 답답함 그냥...
흠 그럼 1학기 학교생활열심히 하고 2학기 휴학하고 반수하게 하는건 어떠실까요 본인이 정말 수능을 원한다면 일단 붙은학교에 나가보는것도 좋은경험될거같네요

대학 아쉬운것보다 입시판에 머무르는 게 훨씬 정신건강에 안좋을텐데...인하대면 이미 좋은 대학이죠저도 이해하기 어렵네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