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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소고기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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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접수해서 신청서 쓰고 돈내고 그냥 보내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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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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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문의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연락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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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여자고 장수생이다보니 연애도 못해봐서요.. 내년에 벌써 23살 되는데 내향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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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댓 x 동일인 연속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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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알아서 대학생인 애들 안부러워 내 할일이나 잘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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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대 낮공 8
언매96 미적100이면 투투기준 몇맞아야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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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지 4
과탐 실모나 할까 수학은 너무 많이 해서 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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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 세움 3
밥먹고 드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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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사고싶다 0
근데 찾아보기 귀찮아.. 그냥 길가다가 딱 내 스타일인 옷이 눈에 띄어서 그거 살수잇으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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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하러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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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올 전용 후드 18
이거 사려는데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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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엔 디폴트가 공손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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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사탐런 하는 걸 오히려 막아야하는 거 아닌가요? 노베나 등급대 낮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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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올에 7
다들 왤케 잘생겼지 존잘들만 모아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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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1 이번에 꼭 맞아야지 국어도 등급 올려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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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나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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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이 수업 젤적은 날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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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9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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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 말고 10일로 조정되려나요? 나름 수험생 입장에서 중요한 이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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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걸림 1
아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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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군수 중입니다. 군대에서 26 수능 응시하고 사회에 나와서 27 수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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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은 재수의심정을 이해하지못함 재수는 삼수의심정을 이해하지못함 인서울을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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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대성콘서트도갈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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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전까지 1
6모전까지 국수에 많이 투자할려는데 사탐에서 사문은 리밋+마더텅 생윤은 리밋+기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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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 자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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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은 작은 나사가 여러개 빠져있다면 공부를 존ㄴ나 잘하는(어중간x)애들은 ㅈ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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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에서 어떤 고양이가 누운 상태로 폴쩍펄쩍 뜀.. 근데 그러면서 주변으로 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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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드티 반만 쓰고 자던 잇올붕이.. 카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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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과탐 수특 2
내신 준비용으로 수특 풀려고하는데 수특 올해랑 작년꺼랑 뭐 푸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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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격조차 못당하는 옯아싸 중붕이는 꺼이꺼이 울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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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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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오르비에 사진 올리면 내 이미지가 이상해질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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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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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스프밥 낋여오니라 13
만들기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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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 공부 / 사회생활 / 과외 / 세 끼 꼬박꼬박 챙겨먹기 / 롤 이거 어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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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적이 있었구나 서랍 정리하다가 노트 발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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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 3개 공통 3개 틀렸습니다 미친개념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다른 걸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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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은 제가 다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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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중간 시험범위 1,2+3단원 혈액형인데 변별 어떻게 할까요 1 2단원이 쉽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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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재 명 님께서 찢어버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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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쌤 문학론듣고있는데 강의는만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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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원 펀더멘탈 4
수2 고민중인데 후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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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하나하나 풀다보면 거의 다 맞네요 아 비에이비오 아 이걸 왜 최근에 ㅇㅏㄹ았지 아
옆방에 무단침입은 왜해여??
학사에서 안 되는 건데 몰래 태블릿으로 딴짓 하다가 그 태블릿 남의 방에 숨기려고 들어갔는데 그 방 애한테 걸려서요
와 진짜 ㅁㅊㅅㄲ네
차라리 일단 대학들어가서 진로 생각해보라고 하시는게.. 수능이랑은 잘 안맞는듯
또 이번에는 열심히 하겠대요
근데 얘는 단 한번도 입으로 뱉은 말을 지킨적이 없어요
답이없네 걍;;
삼수는 진짜아닌듯
수능보는거 인생낭비일텐데
진짜 본인 인생 낭비만 하면 그래 이해라도 하는데 어떻게 넉넉치도 않은 집에서 5천만원 들여가며 재수시켜줬더니 대치동 호캉스 1년을 즐길 수 있는지
수능 이후에 한글자도 안 들여다보고 1월 조기반도 싫고 2월에 가겠단 생각을 하는지 모든 부분이 이해가 안 되네요
내 동생이었으면 한번 두들겨 패놨을듯
두들겨 패고 싶지만 두들겨 패도 그 핑계로 몸아프다 소리만 하지 정신차릴 애가 아닌 것 같아서 ㅈㄴ 막막함
보통 진짜 이대로가면 죽을거같다는 경험을 하지않고는 잘 안바뀌더라고요... 사실 인하대정도면 괜찮은학교인데 그냥 거기나와서 취직하는것도 좋은방법일거같은데...
저도 인하대가 싫고 인하대가 나와서 이러는 게 아니에요 작년에 비해 오른 게 인하대였으면 수고했다 했을 텐데 어떻게 후퇴를 하는지 걍 지금 원서질같은 것도 싹 손떼고 게임만 해서 저랑 부모님이랑 원서질하게 해놓고...
지원끊기
부모님은 애가 정신적으로나 좀 정상적이진 않아서 대학이라도 제대로 안 나오면 완전 폐인처럼 살까봐 내년도 지원한다는 입장인데 그냥 답답함 그냥...
흠 그럼 1학기 학교생활열심히 하고 2학기 휴학하고 반수하게 하는건 어떠실까요 본인이 정말 수능을 원한다면 일단 붙은학교에 나가보는것도 좋은경험될거같네요

대학 아쉬운것보다 입시판에 머무르는 게 훨씬 정신건강에 안좋을텐데...인하대면 이미 좋은 대학이죠저도 이해하기 어렵네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