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글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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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하게 가끔씩 이 사이트는 들어오는듯
약간 아련한 추억도 있고.
덕코에 목매던 시절도 생각나고 ㅋㅋㅋ
예전과 다를게 없어서 뭔가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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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르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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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ㅎㅇ
랜만 의뱃어디갓?ㅋㅋ
프사랑 안 어울려서 떼버림
ㄹㅇ
다시 오더라
덕코에 목 매신 게 맞네요 ㄷㄷ
아냐 난 유산을 물려받은거라고!!ㅋㅋㅋ
반가워요
맞팔하고 가아
구래 해줄게
저도 맞팔받아줘용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