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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독에서 쪽지 3
보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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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3모 33번] 본문을 최대한 직관적으로 읽는다면? 0
안녕하세요, 국생국사 현입니다. 손해설 글에서 언급했던 것과 같이 33번 문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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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잘하는 사람들은 다 자연스러울 듯요유동적으로 다항식을 세팅하자예제)f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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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면 이제부터 기다림이 24시간이 넘을 때마다대가리를 존나 쎄게 쳐서 제 머릿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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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거울봤는데 12
ㅈ빻았다 의대가야겠노 갈수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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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해 점점 폐쇠적으로 변해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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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는 독서실 (잇올같은데에요)에 좋아하는 딴 학교 분이..있는데 서로 친한 사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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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3.5는 넘어야 제약회사 취업이 된다고? 우리과 3.5가 상위 40프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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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연애하기 쉽다고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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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 지문 4
이거 그냥 눈알 굴리기로 푸는 지문 맞죠? 이해가 가능함?? 글이 ㅈㄴ 뚝뚝 끊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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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질문이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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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좋아요? 8
그 애니메이션 진짜 효과적이긴함? 애니메이견 볼빠에 수특 몇번 더 본다는 소리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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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오르비야.. 0
공부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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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풀다가 막히는 순간이 올때 이 전략을 암기하고 잘 사용하도록 합시다. 핵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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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동안 뉴런 수분감했는데 이게 예상하던 점수가 아니라 (미적 72;;;하 ) 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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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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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각각의 사람에게서 나오는 분위기라는 게 있는 듯.. 나도 당장 정량 요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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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번년도 겨울 백화점에서 중년 부부가 향수 고르다가 나도 관심 있는 브랜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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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좀 더 떨어질 순 있는데 곧 다시 오를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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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올렸던 문제들은 오류 조금씩 있는것 같던데 이건 제 생각에 없는것 같아용! 풀어바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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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율은 근데 5
아무리 생각해도 애를 낳을 이유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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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문과 만점자분은 가군에 왜 한양의 안쓰고 연치쓰셨는지 아시나요? 확통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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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국어의 주격 조사에는 '이, ㅣ, ∅'가 있다는 것은 이제 중세국어를 공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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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원은 학생이 새로 미지수 잡는거를 3개 이상 못하게 함 이게 수능 출제 매뉴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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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몇마디씩 하는 애들은 많은데 깊게 친한 애는 거의 없음. 모르겠어. 주변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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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식스 몬스터 종류 상관x 맛있는거 ㅊㅊ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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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2 컨사실분? 1
리바이벌 플로우 브릿지4회까지인가까지 받음 다구매하면 나진환책들, 지2유자분새책걍드림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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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까지 국수영만 파기 11
올 111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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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물리학 질문 2
스카이콩콩+사람 계의 역학적에너지를 구하라는데 챗지피티가 1/2*k*x^2-mgx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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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가 젤 중요한거 아님? 돈은 내가 잘살라고 버는거지 결혼 불가능 -> 결혼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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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좀 무서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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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1
작년에 오지훈쌤 들었는데 이훈식쌤으로 바꿔보고싶은데여 개념 강의는 볼륨이 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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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고치는 종양외과 의사 되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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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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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람이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그대로 다 버릴각나오는거임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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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수는 개추 일단 나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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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비율 3
위에부터 0:0:10:0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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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중 뭐가 더 좋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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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비율 5
머리 상체 하체 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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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평전까지 진짜 미친새끼마냥 달려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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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뭘 모르네 11
남자는 오히려 외모 좀 떨어져도 여러 전형으로 여자한테 호감 사는게 가능한데 매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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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들을꺼니까 아무도 듣지마 꿀은 조용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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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팔 못 쓰게 붕대로 칭칭 감아버라고 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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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비율 2
국:수:영:탐=3: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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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땐 언매할거지만 공부하기 귀찮아서 개념기출 아직도 못 끝냄 이슈로 화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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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6~7 과탐 5~6 국어 유기 ~ 30분 영어 유기 ~ 1시간 단어는 자투리 시간에 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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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점심에 양치 흡연자라면 꼭 하셈 입냄새 걱정 줄일수있고 시간도 5분밖에...
RL은 요즘 분위기나 동향이 어떤가요
RL 연구는 옛날(10년대 중후반)에 비하면 망했죠
근데 현업에서 계속 쓰긴 하는 걸로 알아요
인기가 도로 시들해졌나 보네요... 요즘 가장 핫한 건 NLP랑 비전인가요?
RL이라는 건 학습 방법론이고
NLP랑 Vision은 처리하는 데이터에 의한 분류이죠
아예 다른 관점인데 요새 가장 핫한 건 NLP랑 Drug/Material discovery 등등 있습니다
방법론 중에 핫한 건 저도 잘 모르겠네요
요새 워낙 연구가 많아서 저도 제 분야 말고는 잘 안 읽어보는지라
Drug discovery는 올해 노벨상 받은 DeepMind의 AlphaFold처럼 단백질 구조 예측하고 신약 개발하고 하는 bioinformatics 분야입니다
아무래도 강화학습을 적용하는 분야는 다소 한정적인 편이니(배움이 짧아 제가 틀렸을 수,,) 별 생각 없이 그렇게 묶어서 말했네요 ㅠ material discovery는 어떤 분야인가요?
신소재 연구를 AI로 조진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ㅋㅋ
RL을 쓰는 게 효과적인 도메인이 한정적인 건 사실입니다
신기하네요.. 재료랑 화학 쪽도 좀 알아야 필드로 진입하거나 괜찮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 같은데 역시 세상에 대단한 사람은 많군요
제가 그 쪽 연구를 해보지는 않았지만 아마 재료과학이나 화학, 생리학 쪽에 깊은 지식이 없어도 상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솔직히 저런 연구를 하면 필요한 몇 개의 과목에 해당하는 공부는 해야 하긴 하는데 그 정도는 다들 하죠.
앗 댓글 다는 사이에 내용 추가하셨군요 감사합니다
생물정보학 하는 분들을 은근히 많이 본 것 같은데 이쪽으로 빠지는 컴공/전산 분들이 많으신가요?
꼭 bioinformatics를 하려고 한다기보다 그 분야가 알고리즘이나 AI 연구에서 큰 도메인이긴 합니다. 그리고 뭣보다 미국에서는 아주 큰 돈이 되는 분야니까요.
같은학교기준 화학과랑 기공중에 고민한다면 어느 곳에 지원하실거 같나요?
주관적인 선호도 빼고 객관적인 미래/전망만 본다면요
우선 학과를 선택할 때 주관적인 선호도를 배제하고 결정하는 건 별로 좋은 방식은 아닙니다.
국내에서 학사/석사 졸 하고 취업하실 거면 그냥 닥치고 기계공학(꼭 기계가 아니더라도 공학)을 하는 게 맞습니다.
박사는 미래/전망 가지고 논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서성한라인에서 화학공학과 신소재공학과 고분자공학 나노공학 산업공학 기계공학 중 어느 과를 가장 추천하시나요? 적성은 다 비슷비슷한거 같아서..
화학공학이나 기계공학이요
화학이랑 기계는 살짝 결이 달라서 끌리는 거 하심 돼요
의대에서 공대대학원 어떻게 보시나요?
굳...이?
양자컴퓨터 전망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제가 양자컴퓨팅 쪽으로는 기술적 이해가 떨어져서
서울대 물리교육과 와 고려대 전기전자공학부 중에 어느쪽이 벨류가 더 높다고 생각하시나요?
이것저것 생각해봤을 때 전 고대인 거 같은데 사회가 그렇게 생각해줄지는 의문이네요
1. (비슷한 질문 여러번 해서 죄송합니다 칸수가 시간이 갈수록 떨어지네요ㅜㅜ) 설카포 ai 대학원 진학을 목표로 한다면 고려대 수학교육과 vs 한양대 컴퓨터소프트웨어학과 어디가 더 나을까요? 전자의 경우 컴퓨터 이중전공, 후자의 경우 수학과나 데이터 복전 생각중입니다. 관심분야 내에선 학교를 높이고싶다는 욕심이 컸었는데 수학은 좋다만 교육쪽은 생각해본 적이 없어서…
2. 현재 나이가 현역인데 서울대, 카이스트 목표로 재수하는 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냥 대학 진학 후 전공 공부에 집중하는게 더 효율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