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0872006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이 파란색 오리 너무 귀여움 집에 하나 있으면 좋겠다
-
달러가 비싸요 9
일병 튀쿠는 거지에요.. 버거킹 자주가면 파산할듯
-
쌍사 기출은 1
백건아 볼까요 마더텅 볼까요? 돈없어서 마더텅 사야되나 싶긴한데 돈 더주고라도 백건아 봐야할까요??
-
상처 받을거면 나과
-
일반고 내신 4.3x 희망 학과의 권장과목은 다 이수했으나 그 권장과목의 등급이...
-
나: 예지의 경지, 방한의 경지, 섹드립의 경지
-
10월 말 컴백해서 4월 중순까지 팬싸하는 회사가 레전드이긴 한데, 그런 팬싸를 가...
-
내 이미지 17
퇴물이란 나쁜말은 ㄴㄴ
-
나좋다는 이성이 너무 많은데 얼굴만보고 오는것같아 현타온다 짧은 만남 여러번만나다보니 너무 공허함
-
우선 저는 고2 3월 모고 4등급이고 국어 공부를 한 번도 해본 적 없습니다…...
-
니혼니 이키타이 10
이코우
-
다들 이번주차 이신혁 모의고사2회차가 on 2회차로 오셨나요? 이름이 바뀐건가 라고...
-
무한+무한=무한 11
무한+무한-무한=무한-무한 무한=0 -무한=0 -무한=무한
-
STOP THE SPERM (육체적 정신적 건강을 위해 금딸하라는 뜻)
-
이 글에도 눈팅만 하고 지나가겠죠...
-
ㅈㄱㄴ
-
ㅎ...
-
점의 크기는 0 점이 무한히 모인 선분은 유한한 길이를 가진다 즉, 0 곱하기...
-
돌겠다 3
어떡하지
-
퇴물 금은테는 라이징 스타 똥테보다 인지도가 낮다
-
ㄱㅅ
-
욕먹었어
-
이번 3모 문학 1틀에 독서에서 지문당 하나씩 나갔는데 이원준t 브크 이제 들어도...
-
요루시카 앨범샀다 15
앨범샵 가서 구매완료
-
수학에서 점은 크기가 없다 즉, 크기가 0이라는말 그런데 선분에는 점이 무한하다...
-
첫 정답자 2000덕 드리겠습니다! 몇몇 분들이 여태 올린 문제를 n제 형태로...
-
은테!!! 25
최근에 저를 팔로우한 사람이 없는데 갑자기 100명이 돼서 뭐지 싶네요? 히히 감사합니다!!
-
“남이 사준 빙수”
-
통통이들 보샘 5
https://orbi.kr/00072695973#c_72696162 28번에서...
-
추가로 워크북만 풀 생각인데 가능한가요?
-
국어공부 열심히 했는데 2등급이 떠버리고 수학을 못해서 망하고 그나마 1뜬게 영어...
-
마닳로 기출 보려고 샀는데 기출을 돌린다는 의미를 잘 모르겠어서 하루에 1회씩 계속...
-
단위 시간 동안 방출하는 에너지양에 대한 별의 질량이 왜 별의 수명에 비례하나요..!?
-
추가로 워크북도 풀 생각임
-
똥테가 진짜 오르비에 시간은 시간대로 꼴아박고 인지도 없는 찐따 << 대변하는 느낌이라 개싫은데
-
개념 끝내면 김준 기출강의랑 어나클 보려고 하는데 개념 강의 누구 듣는 게 좋을까욤
-
리트 추리논증 0
재미 삼아 풀어봤는데 뭔가 국어 보기지문 같기도 해서… 얘는 수능 국어에 도움이 된다고 보시나요?
-
누렁아 이거 니나 무라
-
저녁추천좀
-
인스타에 앨범예고
-
정신적으로 문제있는 애는 예뻐도 안만나줌 부정적이어도 안놀아줌
-
이 사람이 테두리 색이 먼지 이 사람이 뱃지가 먼지 이 사람이 에피...
-
수학 자이스토리 0
ㅜ미적 3모수학4인데 지금 자이 돌리는건 너무 시간 잡아 먹을까여?ㅜ 수능은 2~3...
-
시간이빠르다..
-
오리엔트 정공에 1억 다 넣고 이익률 1위라 카더라
-
그렇게 생각함 나는..
-
오늘 11시반 7
미국 천연가스 재고발표..
-
현역때 국어 5등급이었는데 이원준 해설보고 이 사람이다 확신후 바로 브크 들었음...
RL은 요즘 분위기나 동향이 어떤가요
RL 연구는 옛날(10년대 중후반)에 비하면 망했죠
근데 현업에서 계속 쓰긴 하는 걸로 알아요
인기가 도로 시들해졌나 보네요... 요즘 가장 핫한 건 NLP랑 비전인가요?
RL이라는 건 학습 방법론이고
NLP랑 Vision은 처리하는 데이터에 의한 분류이죠
아예 다른 관점인데 요새 가장 핫한 건 NLP랑 Drug/Material discovery 등등 있습니다
방법론 중에 핫한 건 저도 잘 모르겠네요
요새 워낙 연구가 많아서 저도 제 분야 말고는 잘 안 읽어보는지라
Drug discovery는 올해 노벨상 받은 DeepMind의 AlphaFold처럼 단백질 구조 예측하고 신약 개발하고 하는 bioinformatics 분야입니다
아무래도 강화학습을 적용하는 분야는 다소 한정적인 편이니(배움이 짧아 제가 틀렸을 수,,) 별 생각 없이 그렇게 묶어서 말했네요 ㅠ material discovery는 어떤 분야인가요?
신소재 연구를 AI로 조진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ㅋㅋ
RL을 쓰는 게 효과적인 도메인이 한정적인 건 사실입니다
신기하네요.. 재료랑 화학 쪽도 좀 알아야 필드로 진입하거나 괜찮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 같은데 역시 세상에 대단한 사람은 많군요
제가 그 쪽 연구를 해보지는 않았지만 아마 재료과학이나 화학, 생리학 쪽에 깊은 지식이 없어도 상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솔직히 저런 연구를 하면 필요한 몇 개의 과목에 해당하는 공부는 해야 하긴 하는데 그 정도는 다들 하죠.
앗 댓글 다는 사이에 내용 추가하셨군요 감사합니다
생물정보학 하는 분들을 은근히 많이 본 것 같은데 이쪽으로 빠지는 컴공/전산 분들이 많으신가요?
꼭 bioinformatics를 하려고 한다기보다 그 분야가 알고리즘이나 AI 연구에서 큰 도메인이긴 합니다. 그리고 뭣보다 미국에서는 아주 큰 돈이 되는 분야니까요.
같은학교기준 화학과랑 기공중에 고민한다면 어느 곳에 지원하실거 같나요?
주관적인 선호도 빼고 객관적인 미래/전망만 본다면요
우선 학과를 선택할 때 주관적인 선호도를 배제하고 결정하는 건 별로 좋은 방식은 아닙니다.
국내에서 학사/석사 졸 하고 취업하실 거면 그냥 닥치고 기계공학(꼭 기계가 아니더라도 공학)을 하는 게 맞습니다.
박사는 미래/전망 가지고 논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서성한라인에서 화학공학과 신소재공학과 고분자공학 나노공학 산업공학 기계공학 중 어느 과를 가장 추천하시나요? 적성은 다 비슷비슷한거 같아서..
화학공학이나 기계공학이요
화학이랑 기계는 살짝 결이 달라서 끌리는 거 하심 돼요
의대에서 공대대학원 어떻게 보시나요?
굳...이?
양자컴퓨터 전망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제가 양자컴퓨팅 쪽으로는 기술적 이해가 떨어져서
서울대 물리교육과 와 고려대 전기전자공학부 중에 어느쪽이 벨류가 더 높다고 생각하시나요?
이것저것 생각해봤을 때 전 고대인 거 같은데 사회가 그렇게 생각해줄지는 의문이네요
1. (비슷한 질문 여러번 해서 죄송합니다 칸수가 시간이 갈수록 떨어지네요ㅜㅜ) 설카포 ai 대학원 진학을 목표로 한다면 고려대 수학교육과 vs 한양대 컴퓨터소프트웨어학과 어디가 더 나을까요? 전자의 경우 컴퓨터 이중전공, 후자의 경우 수학과나 데이터 복전 생각중입니다. 관심분야 내에선 학교를 높이고싶다는 욕심이 컸었는데 수학은 좋다만 교육쪽은 생각해본 적이 없어서…
2. 현재 나이가 현역인데 서울대, 카이스트 목표로 재수하는 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냥 대학 진학 후 전공 공부에 집중하는게 더 효율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