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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끝 1
술마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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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은따 4
=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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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커뮤 오르비(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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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열이가 자신은 정당하다고 결의한 장문의 편지 쓰고 승천하면 진심으로 승리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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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나 공부 추천 해주세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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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아 돌아와서 똥글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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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 러셀이랑 모교가 마감인데ㅠㅠ 다른 학원도 가능한 곳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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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폭동)의힘 사상검증 더불어만주당 더불어공산당 더듬어만진당 더불어중공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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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원래 영어교육과 이쪽으로 관심이있었는데 몇달전부터 뉴스보고 세상 돌아가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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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아서 선착순 세명 덕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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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솔로 10000일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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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언제나와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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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입어서 너무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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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일째 6시40분 기상 7시50분 등원 이게 지옥같음 근데 또 등급은 올라서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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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킨 1
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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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구려맛나고 너무 달아서 혀가 얼얼하다 이래서 불량식품 먹으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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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층의 퇴적은 해수면 밑에서만 일어나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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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된 트위터 1
ㅈ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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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꽃폈구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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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 3시간 하니까 힘이 쫙빠지는데 이걸 또 걸어서 가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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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꽃폈구나 0
전혀 몰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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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곧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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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명 남았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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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분캠 하나만 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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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이고 여태까지 공부를 한 번도 해본적이 없어 작수 수학은 원점수 60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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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왜케 없냐ㅠ 뢍금돼지아니엇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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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공대 가게 되면 한국에서 석사까지 하고 미국 대학원 가서 박사하는게 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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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케 생각 이거 먹어도 저녁 잘 들어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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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가 늘음 실력이 늘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실제로 찍히는 점수는 많이 늘었음요 별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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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없는건가요.. 돈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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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어렵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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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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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토진해보신분 6
답지 주는거에요? 아님 모르고 풀어야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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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피뎁 파일 분석은 제미니가 나은 거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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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전히 부모 좆같아도 공부하렴 내가 할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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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르비 등장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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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2 조언 해주세요 13
미적에서 좀 많이 나가고 공통으로 승부보는 사람인데 불안해서 미적을 제대로 해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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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를 이렇게 많이 줬는데도 이꼴이면 걍 문제가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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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3일정도면 공부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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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웨이 가야지 하는데 오후에 수학 달리고나면 지쳐서 탄수화물말고는 눈에 뵈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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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런 과외쌤 없는듯 너무 최고임요 돈 따로 받지도 않는데 추가로 수업해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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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사진)가 5일 윤석열 대통령의 ‘내부 총질’ 문자메시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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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좀 3
관심좀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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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계몽 10조 기출계몽 10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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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루스 코드 누른게 벌써 몇번째인지 모르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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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ㅣ낮잠 너무 잤어 13
밤에 잘 자야하는데 큰일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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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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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랑 과탐은 다맞아야한다고 봐야하나요??? 국어는 작년같은경우 어디까지 허용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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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도 들어가겠네
국어 기출문제집 추천좀요/국어 기출분석 하는방법도요
기출문제집은 잘 모르겠는데 되도록 커뮤니티에서 검증된 강사분들이나 인강 선생님들 기출문제집 사세요. P 모 선생님 같은 분들이 그 예시겠죠?
제가 어떤 책이라고 말은 못하지만 시중에 있는 검증되지 않은 해설지들은 수능을 아예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경우도 많더라고요.
기출분석 하는 방법은 추후에 올려볼게요!

캬과외 시작해보려고 하는데 학원처럼 제가 커리를 준비해가면 되는 걸까요
커리 준비하시는 게 더 좋습니다! 커리 없는 것보다는 있는 게 좋고... 인강 선생님들 사이트 참고해서 커리표 하나 만들어가세요. 주차별 계획을 쓰면 더 좋고요.
cf. 제 과외는 대형 학원 강의와 다르게 학생의 수준과 요청에 맞추어 진행됩니다. 따라서 세부적인 강의 진행은 학생의 약점에 따라 다르게 진행될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를 뒤에다 달아주세요!
학생 맞춤형 커리<<< 꼭 강조해주세요!

감사합니다문학 소설 읽고 나면 전체 줄거리만 대강 기억에 남구요 문제로 가면 어? 이런 애가 잇엇나 이럴정도로 기억에 안남는데
해결방법 잇나요
생각보다 문학에서 '기억'이 차지하는 부분은 적습니다. 인물-사건-배경에 집중하여 글을 읽으세요. 생각의 초점을 어디다 두는지에 따라 독해 난이도는 확연하게 차이가 납니다.
국어 공부하다가 몇주 멈추면 감 떨어지는데, 감 유지를 위한 마지노선 기한은 언제라고 생각하세요?
그런 건 잘 모르겠고요, 혹시 질문하시는 분의 상황을 좀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맞추어서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국어가 보통 낮1 정도 나오는 학생입니다. 시험기간동안은 수능 국어 공부를 거의 안하는데 시험기간이 끝나니 제가 어떻게 비문학/문학 지문을 읽었는지 잘 기억나지 않습니다. 제가 국어강사의 강의를 수강하지 않아 딱히 구조화된 방법론이 없어 특히 그런 것 같네요.
질문을 바꾸어, 이런 상황에서 잠깐 국어 공부를 안해도 다시 쉽게 떠올릴 수 있는 독해법을 얻기 위해 국어강의를 수강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낮은1이면 강의는 약한 부분만 선별적으로 수강하시면 좋겠습니다. 고3이라도 8월 이후에는 시험기간의 영향을 받을 일은 없을 것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의사는 페닥으로 파트타임 하시는 건가요?
아뇨! 지금은 의사 활동은 하고 있지 않습니다.
의사 안하시고 강사 하시는 이유가 있나요
'지금' 의사 활동을 안 하고 있다는 것이지 의사를 안 할 계획은 없습니다:)
저는 제 소명이 의사라고 생각합니다! 강사는 거쳐 가는 단계일 뿐이지요.
7년간 강사로 활동하신 거면 본과 때도 과외나 학원을 하셨던 건가요? 아님 졸업 후에도 국어강사를 겸업하신건가요?
둘 다입니다! 다만 본과 1-2학년 학기중에는 활동이 불가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