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 vs 서울대 고민이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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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해봤던 입장으로써
많이 들었던 이야기지만 가장 추천하는거
‘고민 되는 순간’ 메디컬 입니다 (의치까지, 한약수부터는 취향차라고 봅니다. 근데 이것도 제 가치관일 뿐이고, 누군가에게는 한약수가 설컴 설 전정 보다도 나을 수 있습니다)
설컴 가시는 수능 만점자 분 처럼 애초에 확고하신 분들은 고민조차 안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시로 예를 들면 설공-지방의 동시 쓴 표본이나 심지어
설컴-인설의 동시 쓴 표본들, 설대를 썼다는 건 가겠다는 뜻인데,
결국에는 둘다 합격하면 최종적으로는 의대에 등록하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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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 이정도구나 수준이 말이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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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새끼랑 다른방식으로 조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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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하냐ㅠ 나머지는 다 무보 1인데 국어는 무보4임. 보정하면 3이고….
고민없이 설공 가더라도, 나중에 의대갈걸 후회 하는 사람이 대다수
그 경우에는 원서를 쓸 시점에서 마음이 바뀔일이 없기 때문에 그냥 입학한 뒤에 스스로 판단하도록 하는게 좋습니다.
ㅋㅋㅋㅋㅋ 맞죠
보통 공부하다가 현타온 애들이 저런 소리 하더라고요
대학원까지 오고 나서는 저런 소리 하는 애들 못 봄
의대 가도 공학을 공부할 수 있지만, 공대에서는 의사 면허를 딸 수 없죠
의대가서 공학 과학 공부하겠다도 솔직히 헛소리긴 해요
근데 그게 안철수 아닌가요? 의대가서 컴공까지 정복한.
유니크하잖아요
안철수는 특별한 사람이고 보통은 그렇게 특별한 사람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