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0757144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대통령 하나 바꿨는데 국격이 올라가는 느낌이 듭니다 5
우리 윤석열 대통령은 약속을 지키는 사람입니다
-
(원점수)언매 미적 영어 74 93 80 탐구는 투투라 과목이 없어서 못쳤구......
-
안녕하세요 생윤을 가르치고 있는 생윤과 동사입니다 10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내용은 바로 몽블랑의 아이스드 씨 다이버 워치와 동일사의...
-
과외 끝났음 15
돈 싹쓸이 해야지 흐흐
-
사문 질문 0
학교쌤이 정당은 자발적결사체가 아니라고 하는데 맞나요? 인터넷에 찾아봐도 정당은...
-
‘중국인 스파이’한테 포섭당한 병사…“돈 줄게”란 말에 한미훈련 정보를… [지금뉴스] 2
중국인 조직이 우리 군의 기밀을 빼돌리려고 현역 군인들에게 접근한 사실이 포착돼...
-
김과외의 횡포때문에 미칠 것 같습니다. 제발 읽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7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김과외를 통해 과외를 구하는 대학교1학년 학생입니다. 한참...
-
오늘은 1
국어랑 화학만 한다
-
오리아나 10
11승 2패
-
잇올 수능성적 3
혹시 잇올 다시니는분들 저 오늘 입학상담하고 내일부터 다닐것같은데 이제 앱으로...
-
5착장 번갈아가며 입는데 잘입는거아님 이정도면
-
정신정상화가 필요해
-
흠 어차피 강기원 지금 수1 안하는데
-
순서대로뭐가 제일 ㄱㅊ을까요
-
국어 : 아무리해도 와닿는게없어서 작수 2컷이지만 그냥 혼자해보려고해요.. 수학 :...
-
왜이래
-
고졸 선택과목만 남았네요 고졸 검정고시 정답 확인
-
오늘도 유물론으로 지주와 자본가를 사살하네 역시 논리는 마황
-
화력 볼까요 좋아요 실시
-
고졸검정고시 정답확인
-
트럼프 측근들 "尹대통령 존경" "이재명 민주당, 美에 비판적" 9
[파이낸셜뉴스]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하루 앞둔 3일, 도널드...
-
샹 ㅠㅡㅠ
-
와 이거 ㅈ된다 1
-
네. 제목 그대로 고2고 목동에서 내신이 망해서 정시 생각중입니다. 가장 잘하는...
-
김동욱에서 김승리로 갈아타면서 독서 지문을 읽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공부하게 되었다고...
-
1.비상계엄X 절차상 결함 O 2.O 3.O 4.O 5.X 위치파악이 헌법...
-
넌글렀다요단아 ㅋㅋㅋㅋㅋ
-
https://blog.naver.com/analysis_81/223823060117
-
꽤 있나?
-
물리 과제 100점은 아니지만
-
문재인 앞뒤 다 탄핵당함 ㄷㄷ
-
후반기기준 컨텐츠비 + 급식비만 하면 얼마정도 드나요? 그리고 장학이어도 급식비는 내야되죠...?
-
제가 pc만 사용할 수 있어서 님이 다운로드해서 보셔야해요 10에 공유해요 저는...
-
美, 중국 주재 직원들에 ‘중국인과 연애·성관계 금지령’... “미인계 우려” 1
미국 정부가 중국 주재 정부기관 직원들에게 ‘중국인과 연애 및 성관계 금지령’을...
-
작년 평가원 수학점수 14
2506 81점(20 22 27 29 30) 2509 88점(20 28 30)...
-
[尹파면] '심리적 내전' 빠진 한국, 사회통합 최대 과제로 5
"한국전쟁 이후 반공주의 극렬했을 때보다 첨예하게 대립" 편가르기 일상화…정치...
-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 선고 3개월 전부터 서울 여의도...
-
검토진 6개 하는데 왜 과외 한개보다 월급이 안나오지 7
미스터리네 ㄹㅇ
-
에어컨 옆자리에서 살짝 앞쪽 많이 추울까요?
-
"만약 여러분이 수학학원에 갔는데 로그함수가 뭔지도 알려주지 않고 일단 문제부터...
-
고2 물화지인데 검더텅도 고2랑 수능대비 두 개 있던데 내신대비하려면 뭐사야되나요??
-
점메추좀요 2
-
나니가스키-? 이러면서 공부하고 있었네
-
바쁘게 살지 않으니 또 과거에 얽매여 살아가는거 같다 헬스도 다시 하고 해야겠다
-
그래도 우린 0
좋지 아니한가
-
사설들 백98~94 진동하다가 수능 망해서 백87 뜬 애가 지금 자기 아빠 친구...
-
왜 아폴로만 줬지
-
수2 나오면 ㅇㅇ 근데 작년 22번 수열 메타로 인해서 내가 이득 되게 많이 봤음...
그냥 첫줄에서 3.4번 옵션은 걸러야 할듯
약대 가라고? 근데 약대 전망 안좋은거 아닌가
주변에 약사가 없어서 모르겠음
설대식 400으로 계약이 간당간당한거면 투투러인가요?
원원인데
심지어 화1;
국내에서 안정적으로 있고 싶으면 1,2
해외 뜨고 싶으면 3,4아님?
이점수면 인설약,건수 가능하지않나요?
안되던데요
수의대~~
이유는?
약대 가시죠
계약은 별로 일까요?
부모님 회사에서도 등록금 지원이 나와서 계약학과가면 용돈도 받고 전장이니까 등록금 지원도 받고 취직도 되고 좋을 것 같은데.. 약대 추천하시는 이유가 있나요?
계약학과가 결국 직장을 결정해주기 때문에 괜찮은 선택지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전문직을 포기하고 갈 정도라고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대기업이 연봉을 많이 받긴 하지만, 그것도 기본급이 압도적으로 높은게 아닌 성과급이 많은 형태일테니까요.
페이약사만 하더라도 서울에서 세후 550~600 정도 받을텐데, 세전으로 치면 흔히들 대기업이라고 하는 연봉은 이기거나 비슷할거에요.
다만, 정년의 문제가 걸려있으니, 나중에 50대 넘어가면서부터 계약학과를 갔다는 것이 아쉬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친구가 이번에 하닉 붙었는데 이야기 들어보니 급여나 워라벨이나 저는 약대가 낫다고 생각들었어요
낮다고가 아니라 낫다고요? 요즘 하닉 연봉 9천 스타트던데…
물론 다시 고르래도 3약대 쓸꺼지만
2024 하반기 공채 붙었구 얼마전에 오티있어서 갔다왔대서 얘기 나눠봤는데 계약 9000 절대 안 나와요..
어떤 분이 9000이라고 했는지 모르겠지만 성과급이 많이 나올뿐 연봉상으로 그렇게 높진 않습니다
약대 수의대를 오시겠다면 개국 개원 성공해야 대기업 이깁니다.
약대는 서울 지방 따라서 다름 서울이면 1티어 대기업 못이기는데 지방이면 이김
약사 초반은 이기겠네요. 나중 가서는 역전당함
능력이 되서 근속하시면 당연히 역전 가능하죠
약수가요, 물리 못 하고 낮공가서 있느니 약수 가세요 물리도 없고 좋음
물리 못하면 약수
오히려 공대가 재능탐
약수는 그냥그냥 하면되고 특히 약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