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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긴것만 흉악하게 생기고 쉽게 풀리는 것도 몇몇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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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뒀다 실력오르면 풀어야겠다 ㅈㄴ어렵네 어려운건 둘째치고 이걸 50분안에 어케푸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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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이 첫수능이였는데 5가나왔음 지거국이라도 가고 싶어서 이번에 수능 3이상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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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고 인구 150만 도시임 국밥 7000원 음료수까지 다 해서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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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안 먹을거임 이제 슬슬 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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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만년3등급… 3
작수도 그렇고 만년3등급인 사람인데 2초까지는 올리고싶은데 양치기가 답일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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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번 29번 30번 미적보다는 할만함 저작권땜에 문제는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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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백 본점 가서 시계 구걍하기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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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아악 심지어 아직 3월 안끝났는데. 반수하면서 모은용돈 다 녹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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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게 읽다가 관동별곡 등장하는 순간 바로 책 덮음 유일하게 극혐하는 고전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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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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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말에 작년 수능&9모 풀었을 땐 5등급 중반이었는데 오늘 23년 고3 3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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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꿀통 다됐네...
수능의 현장감은 뭘 해도 재현할 수 없다고 생각함
야하네요
맞아요 특히나 3모는 수능공부 첨 시작한 애들이라 컷이 굉장히 낮게 형성될수 밖에 없는데 이게 자기 점수라고 생각하게 되는 현역이들이 은근 있는듯요... 더프도 보정 매우 후하게 주고
3모는 정말 심해요 댓글다신 분 말대로 3모는 표본이 낮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문제를 터무니없이 쉽게 내고, 그렇게 해도 변별이 잘된다는걸 고려해야하죠
현역이 교육청모고에 집착하는건
여친있는데 여사친이랑 밤에 둘이 술마시는거랑
다를바가 없음
맞는 말인거같아요
평소 실력만 보고 수능은 항상 제 본래 실력보다 못본다고 생각하고 미련남게 되는건데 님 글 보니까 그냥 수능날 머리에 든것+긴장감 까지가 제 실력이라 생각하고 입시 멈춰야겠네요
네 제 개인적인 의견은 6,9랑 백분위 비슷하게 나온다면 실력이 오른거예요 6,9보다 떨어지는게 당연히 맞습니다 실력이 그대로라면요
국어는 6모 vs 수능중 뭐가 어렵다고 느끼셨나요..?
6모는 집모, 수능은 현장이었는데도 불구하고 6모가 훨씬 어려웠습니다
6모랑 9모 딱 중간이 수능 난이도였습니다
김성은쌤이 딱 9모 끝나고 캐스트로 올리셨는데 진짜였을줄은....
좀 부끄럽지만 더프 하반기부터 국어 1-2등급 진동이었는데 수능날 처음으로 4나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