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들은 어느쪽을 택하겠습니까 매운맛오르비 순한맛오르비
-
나처럼 주어좀 넣어서 얘기해라 ㅇㅇ 게시글 캡처해서 반박하던가 ㅋㅋㅋㅋㅋㅋ
-
홈화면 ㅇㅈ 1
유튜브 지움 유튜브 뮤직 지움 진짜 개달릴거임
-
첫 정답자 2000덕 드리겠습니다~
-
맞팔구 0
똥글을 주로 씁니다 우울턴이 터지진 않습니다 99퍼센트다 잡담 태그를 답니다 똥글의...
-
화작 미적 사탐2개 이 성적이면 어디 메디컬까지 가나요? 0
97 99 1 99 99 면 어느 메디컬까지 뚤릴까요?
-
인터넷이라고 못하는 말도 없네 그죵
-
이럴 때 어떤 생각 하시나요
-
히루의 시작
-
이번 3모 0
혹시 이번 3모 성적 통지일이 언제인지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 예전에 어디서...
-
문학교과서... 명랑한 밤길이라는 작품이(미래1엔 교과서) 거기에서 사랑했나봐 ~...
-
수리논술 3
저번에 러셀에서 논술 테스트 같은 거 봤는데 결과지에 사진같은 코멘트 달려있으면...
-
근데 분리변표하면 과탐이 사탐보다 오히려 더 불리하지 않나요? 5
왜 다 통합변표하면 과탐이 더 망한다고 하지..
-
미안하다
-
1.A독서실(현재 다니는중):집에서 1시간 거리 관리..?잘모르겠음 폰 내라고...
-
무조건 보러간다이
-
강기원 0
시대인재 내부 교재들 1도 모르던 사람인데 최근에 시대 과학듣고 맘에 들어서 수학도...
-
장충체육관쪽이에요
-
허허허
-
주간지 풀고 복습도 하나요?
-
맞팔구 6
ㅈㄱㄴ
-
과탐 22 난이도가 수학 백분위 얼마랑 비슷한가요? 0
같은 공부량 기준
-
먹이 주지 말죠 0
쟤 반응하는거 즐기는거임 어젠 재미라도 있었지 오늘은 재미도 없으니 걍 댓 달지 말고 넘어가죠 ㅋㅋ
-
✊나쁜 말 하면 나 저격하셈✊
-
22번치고 쉬웠다는 말듣고 김빠짐 에휴...
-
요약: 요약을 하자면 5월 19일날 공군입대를하고 아마 두달가까이 훈련소에서...
-
1. 박스안에 f(f(x))=3x 는 x>k에서만 만족한다는 거에요 아니면...
-
23수능때 문학 1개 틀렸었는데 새기분부터 들을까요?
-
무슨무슨법 무슨조 우덜식 조항으로 고소 한다지 않음?
-
아이노 아이노...
-
과외잘하는건 0
어떤걸까 내가 학창시절에 과외를 안받아봤더니 이런 사태가 생겼나
-
재수 정시인데 5
갑자기 5수 연대 프레임 써버리네 23학번인데 나 5수생으로 아나 ㅋㅋㅋ
-
7천원에 삽니다
-
진짜 말이되나.. 올해 25수능 난이도로 나오면 1컷50 2컷47 3컷42예상
-
달 게 앖어서 머리둥둥 떠다니는 심찬우쌤만 보이는게 참..허허
-
챗지피티 고장남 6
-
안녕하세요. 경북대학교 의예과 23학번 지니입니다. 생명과학 1을 어려워하는...
-
퇴근 1
이제ㄱ월요일까지 누워만 있을거임
-
맛저
-
21학년도 6모 가형 29번 확통 문제인데 제가 푼거 말고 다른 숏컷 풀이 있을까요?
-
ㅁㅌㅊ
-
방금 미적 풀다가 개념 애매하게 알고 있는거 같은 부분 시발점 강의로만 한번...
-
뉴런 미적 완강하고 카나토미 할건데 개념설명하는거 안듣고 문풀만 들어도 따라갈수...
-
26 정시도 경한 인문은 확통에 사탐 2개 가산인가요? 자연은 미적/기하 과탐 2개...
-
빨리 팔아야되는데 쪽팔려서 과외 어떡하냐
-
확통 미적 표점 2
만약에 확통이 조오오오오온나 어렵게 나오고 미적이 조오오오오오오온나 쉽게 나오면...
ㄹㅇ 힘들 거 같음요
조정식도 완전히 극복하지 못했다고 하는 거 보면 극복은 원하는 학벌을 쟁취하는 거 말곤 못하는듯…

그냥 안고 살아야되는데그걸 어떻게 효율적으로 포장할수있는지가 관건인거같아요
맞는거
같아요
근데 고대 가도 열등감 유지되나요
전 연고대 못간 열등감 때문에 +1하려는데
고대는 안정권으로 걍 써본거고 약대 재학중인데
의치 성적대에 열등감이 있죠 당연히
올해 의대간다 하더라도 또 열등감을 느낄 대상은 생기기 마련이겠죠
열등감 때문이면 +1 안하는게 나으려나요? 올해초까지 서성한만 가도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성대 냥대 가려니까 연고대에 미련 생겨서요.. 내년에 만약 연고대 붙어도 서울대 정병 와서 또 할 것 같고요 이러다가 무한n수 할 것 같아 두렵네요
단순히 열등감 때문이면 비추긴해요
근데 한번정도 더해보는건 긍정적
ㅠㅠ 수능을 일찍 본거라 삼수해도 현역이라 부담없이 +1할라했는데 고민되네요 메디컬 갈 것도 아니고 문관데 수능에 3년 태우는게 맞다 싶기도 하고요
미련남으면 딱한번정도까진 괜찮아보이긴해요
설의가야 사라지는 끝없는 굴레
설의가도 또 일상에서 공부 외적으로 느낄수도 있을거같아요
걍 본연의 감정인데 이를 추스리는게 과제인듯요
ㅇㅈ 피라미드 속으로 들어가면 세계 1명 빼고는 끝이 없죠 본인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한 듯요
열등감은 절대 안없어집니다.
하지만, 열등감과 있는 그대로 조우하고 나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과정을 거치면 그것과 공존 가능해지죠.
저도 초등 저학년 시절부터 거의 십몇년동안, 갖가지 열등감에 찌들어 있었습니다.
한계를 돌파하거나, 극복하는 개념이 아닌듯 합니다.
난 목표 달성해서 이제 열등감 없는데?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음.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서 다시 언더독이 되는순간 또 시작임. 그것을 다루는 법을 체득하는게 중요한듯 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