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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이 너무 차는데 2 0
더 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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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과 인정에 대해서 2 1
저희 교수님은 매 수업마다 교훈이 담긴 이야기를 해주십니다. 이번 수업에서 말씀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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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락하면 쓸어담아야지 1 0
현금 풀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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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글 올리면 꼭 그것도 모르냐는 식의 어투로 답변해주면서 자기 혼자 답답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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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진짜 미친거같네 2 1
이정도로 주식이 미쳐돌아가는건 태어난 이래 처음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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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 6 1
안좋을때 한거라 맘에는 안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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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러 과탐 vs 사탐.. 3 1
24수능 언미화지 41123 이었고(숭공 적정이었음)수리논술로 건동홍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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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씨 영어보면서 ㅈ됐다는 감정 오랜만에 느끼네요 ㄷ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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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 통계 2 0
과목이름이 어케 기하 통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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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 개념 강의 3 0
누가 더 좋을까요 생윤 노베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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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공부하고있겠누 0 2
ㅂ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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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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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하까마까 4 0
작년 미적 물리 34 반수하는데 확통 생윤으로 런치는게 무조건 이득임? 개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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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랄라레로 0 1
트랄라라 뚱둥뚱뚱둥 사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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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태그 붙는지 정치 테스트 정치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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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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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소재 추천받음 0 1
이상한거면 더 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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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를 배달시켜드림 산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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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아주 약한 상자성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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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글 투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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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자꾸 한쪽으로 휘어요 얼굴 못생겨서 머리라도 예쁘게 하고싶은데..ㅠㅠ 고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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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겠냐라는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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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패스 이름 0 1
대성ㅅㅅ로 바꾸면 19만원에 살 의향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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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가고 싶다 0 1
부 부산 부산가 부산가고 부산가고싶 부산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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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평단가 20달러 0 1
절대 인텔을 팔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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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모의고사 풀다가 춤추면 잘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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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킷을 석 잇 0 1
쿠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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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서킷 왤케 안 풀리냐 2 0
하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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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글 100개 쓸거임 0 2
우주 최악의 오르비언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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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노래방 10 2
가사는 모르지만 부르면서 배우기 그결과 처참한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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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하실분 0 1
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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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시의벽입니다 0 1
사실 아님 젖지바보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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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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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초반에 19만원이었다가 오른거임? 작년보다 가격 확 올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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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수박 0 1
아이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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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집에보내줘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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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이상한일이오 0 0
다만내가날개를펴고나의이상에닿을수있음좋겠소 그것으로이상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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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가생] 세특 자료 공유 0 1
안녕하세요, 저희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과 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생기부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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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 이성친구한테 스토리 답장이 ‘귀엽네’ 이렇게 왔음 이거 기분나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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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분학 커리큘럼은 5 0
홍종분학이 goat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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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평가원이었으면 1 0
그냥 마지막 15개정 수능이니까 오감도 한번 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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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재수 하는 사람 많아서 너도 한 번 해볼래 ? ㅇㅇ도 재수 했어 이건 아닌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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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이 부럽구나 3 1
저공비행해도 아무 지장 없잖아 그것도 능력돼야 하는거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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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해서 대학가고 고졸취업 0 0
하려는 애들이 왜케많은거임? 한명은 지거국 갔다가 지금 고졸취업 준비하고 한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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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들이 수능 못믿는단것도 2 1
비겁한 변명에 불과합니다. 애초에 학부 학생 뽑는데 뭔 전공에 대해 이해가 있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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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타 각 나와서 좀 더 주움 4 0
262500 262000 261500 에 매수 걸어놓고 수업들어갔는데 앞에 두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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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러 9 2
대신햄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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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1 수2가 근본이 없는거였네 22개정 수2에 수열의 극한은 다시 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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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사업이 힘들거 같은게 0 0
다른것도 다 어렵겠지만 상대가 어떤 사람이든 사업에 꼭 필요하면 숙여야 되는게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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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러셀 조정식 자리 0 0
G열이어도 괜찮나? 자리 예약 놓쳐서 좀 뒤에 가서 들어야할 것 같은데.. 앞쪽...
개발자 멋있어요
저는 컴공 전공해서 개발자도 해보고싶고
수학 통계 데사 관련 석박까지 해서 교수나 연구도 해보고 싶고
안정성이나 워라벨 측면에서 한의사도 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방황하고있는 21살입니다
뭐 저도 상경계 -> 개발자 테크를 타서 개발자만 쭉 해 온지라 다른 직업에 대해 평하기는 좀 그렇지만, 잘 풀리면 나름 괜찮은 직업이라고 생각하고요. 적어도 자기 노력으로 뚫을 수 있는 상방이 굉장히 오픈된 직업인 건 맞습니다. 근데 그만큼 편차도 심하고... 굉장히 잘 풀리지 않으면 그냥 one of 회사원이고... 솔직히 한의사보다 좋은 점 소개 해 달라고 하면 딱히 객관적으로 소개할 건 없을 거 같아요. 정말 대박난 일부 제외하면 평균적으론요...
상경계 다니는데 개발자 쪽으로 갈 루트가 있을까요??
복수전공이라도 해야할까요
삼성 비전공자 특별채용(SCSA)이 아직 일부 남아 있고 싸피(SAFFY)를 통해서 가는 경우도 있고 그렇습니다. 저는 이제 개발자로 일한지 10년인데, 10년 전에는 가능성 뭐 이런 것만 보고 뽑는다 그런 게 꽤 있었는데 요즘은 그런 게 잘 없고요... 대학 생활 내내 취미로라도 좀 하시다가 취준생 때 부트캠프라도 하나 찍어야 가능성이 좀 올라가는 거 같습니다. 뭐 원서 쓰면 아무나 뽑아주는 중소기업은 사실 가고 싶지 않으실 거 같고요.
답변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는게 중요하겟네용
뭐 근데 지금 대학생이신 분 취업할 때 사정이 또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지만 왜 개발자에 관심을 가지시는지, 개발자로서 어떤 미래를 꿈꾸시나요?
딱히 돈명예 욕심은 없어서 하고싶은걸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그나마 관심분야가 이쪽인거 같아서용.. 돈은 못벌어도 좀 자유롭게 일하고 싶네요
사실 개인 창업을 하지 않는 이상 생각보다 자유가 그렇게 크지는 않을 수도 있습니다. 어차피 기본적으로 회사원 베이스인 것은 같아서요. 다만 개발자가 "자유롭다" 라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이유가 제 생각에는 개발자 중에는 특이한 양반들이 좀 많아서 코딩이 정말 좋아서 하는 경우에 회사에 있는 시간에도 코딩하고 쉬는 시간에도 코딩하는 걸 자기가 하고 싶은 걸 자유롭게 하는 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탓도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도 컴퓨터쪽이 다른 분야에 비해 창업 비중이 크다고 들었는데 아닌가요?
네 창업 비중이 높습니다. 사실 창업을 생각하신다면 제가 위에서 말씀드린 대기업 취업 루트는 약간 방향이 다를 수도 있어요. 이 경우는 그냥 시장에서 먹힐만한 아이템이 뭔지 감각적으로 찾아내서 개발 기술은 그냥 그걸 이뤄주는 도구 수준으로 취급되는 경우도 많아요, 물론 대기업에서 경험을 쌓고 창업 동료를 구해서 창업하는 경우도 많기는 하지만요.
사실 뭐 아이디어 괜찮고 시장에서 먹힐 아이템이 있다면 직업으로서 개발자 경험이니 개발 기술이니 뭔 상관이겠어요. 혼자 독학해서 만들어서 오픈할 수 있다면 그게 창업가죠.
저는 초반에는 회사 다니다가 나중가면 창업하고 싶어서요.. 여러모로 매력적인거 같아서 컴공으로 옮기려고 현재 반수 중이긴 합니다 ㅜㅜ
아하 그러면 사내 창업지원이 잘 이뤄지는 회사를 노려보시는 게 좋겠네요
넵 답변 감사합니다!
ㄷㄷ 왜안주무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