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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약은 보통 언제 어떻게 거나요? 선배들 언제 처음 만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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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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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100년만 기다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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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통계vs서강전자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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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배팔까 1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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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기다리고 있기도 하지만 상향으로 해서 의미는 없을거 같아요. 재수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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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진짜 발뻗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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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구성이 어떻게 되어있나요? 시즌1 8주차면 독서 문학 56개씩 하루 1지문인가요??
그것은 영어를 유기했기 때문.
상평시절 5등급에서 올려서 동의못함
7차시절부터 영1 ㄷㄷ
영어 ㅈㄴ 어려움
영어는 이런 사람 되게 많은 듯요
'유학충'
'사교육'
영어가 더 쉬운 것 같은데
영어 ㅈㄴ 어려움 ㅅㅂ
적폐과목임
국어가 더 올리기쉬운건 사람마다 다르긴한데 영어만큼 사교육 영향이 방대한과목이 없긴하지...친구중에 옛날에 외국살다온친구 영어공부 하나도 안건드려도 고정1에 100밥먹듯이 나오는친구있는데 부럽더라요..
괜히 절평 패치 먹인게 아님
국내파도 딴걸로 커버쳐서 대학은 갈 수 있어야지
내 기준 1등급 난이도 영어>국어 >수학 > 과탐
과탐 부럽다..
국어는 매일 2-3시간씩 박고 아무리 잘해봐야 3인데 영어는 고점 뜨면 1인거보면 영어가 허수들의 희망인 것 같은데.. 구거 어떻게 올려요 ㅜㅜ
아무래도 한국어 원어민인 이상 한국어가 영어보다 훨씬 더 익숙할 수밖에 없음
+ 유독 수능 영어의 세부적인 맥락을 집중적으로 물어보는 경향에 맞지 않는 사람이 종종 있음
영어 근데 ㄹㅇ어려움
그리고 국어랑 요구하는 역량 차이가 다름. 애초에 제 생각에 영어지문 전체를 한글로 다 알려줘도 못푸는 아이들은 넘쳐날듯. 해설서에 지문해설 보면 알겠지만 순서 삽입같은건 내용을 완벽히 이해한다고 되는게 아님..
다 떠나서
공부하기가 ㅈㄴ 싫음
일단 손이 안가는 과목...
영어 너무 어려움 ㅠㅡㅠㅡㅠㅡㅠ 국어는 재밋기라도 하지
영어가훨씬쉬움 국어넘어려워
수능 영어는 수준이 너무 낮아서..
난이도가 국어 같았으면 아마 무조건 더 어려웠을것 같네요.
ㄹㅇ 언어자체가 낯설어서 그렇지 쓰이는 논리는 국어 코딱지만큼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