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 이상하고 목표 대학으로 가신 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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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수하신 것에 대해 시간이나 대인관계 멘탈 등을 희생한 것에서 후회되시나요? 아니면 이것들을 희생해서라도 목표에 도달해서 충분히 값어치 있는 경험이었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n수하기 전으로 돌아간다면 n수를 다시 하실 거 같나요?? 너무 무거운 얘기인가요..ㅠㅠ 그냥 순수하게 궁금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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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화생지 수능날 작수난도로 나오면 걍 무조건 1컷 50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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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평 88 8퀄 85 9덮 84 9평 92 대충이딴성적인데 7모때 55점나옴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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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지1 백분위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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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공부 안해 2
잘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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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리 아님요 아닌가 저출산이 더 심해져서 다들 꺼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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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때 니세코이 봤을땐 후유증이 2년 갔었고 중3때 5등분 봤을땐 후유증이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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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점짜리 두개틀려서 96점인 사람 해명해도 아무도 안맏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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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하게 4점마냥 천천히 풀어내니까 이게 절대 안 틀리네 대단한 방법은 아닌데 효과가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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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특 수완 삭제 이거 하면 인당 10~20만원 아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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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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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범 : 선택과목제 불난집에부채질 : 투과목필수해제 불난집에기름부었음 : 사탐이공계제한해제 0
투과목은 24시즌 1년 과도기 이후 지금 빠른 유입으로 나름의 정상화빔을 맞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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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분위 94 1등급이 2등급이랑 뭐가 다른진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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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드롬을 배워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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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등급컷 글 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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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런거야…
n수하면서 망가진 멘탈은 대학 붙자마자 회복 가능한데 이거 성공하면 인생이 바뀌는 거라고 생각해서 전 만족랍니다…
멘탈이 정말 못 견디셨을텐데 버텨내고 성공하신 거 멋있네요ㄷㄷ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