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재수 때 수특수완 걸렀던 충격적 이유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8912779
그 이유가 ㄹㅇ 병신같은 점이
누가 강요한 것도 아니고 'ebs 연계공부는 하남자들이나 하는 것이고, 상남자는 피지컬 키워서 뚫어내는 것'이라고 스스로 프레임 씌워서 수특수완 아예 안 한 거였음
올해는 상남자강박 버리고 문학만 잠깐 훑어볼 예정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연애할 기회가 많아짐 그리고 허들도 상대적으로 낮음 근데 평범하면 그 기회는 자기가 만들어야함
-
진짜위기는 7
피곤한데 잠이 안온다는거임...
-
현우진 고1수학 0
고1수학 다시 할려고 하는데 노벨 한 다음 공수1,2 할까요? 상 하 하는게...
-
1쟁취 가능하겠지 제발
-
만약 판사 임용 못 되면 인생 조지는 거임?
-
블루칼라 대우는 최악에 화이트칼라도 명문대 나와도 그 안에서 또 거르고 또 거르고…...
-
울산대의대 학종20:1-> 16:1 이대의대 학종20:1-> 16:1 을지대의대...
-
으아관성력이뭐야 10
의아아ㅏ아ㅏㅡ
-
시간을 오래 쓰고 계산 벅벅했더니 결국은 다 맞혔구나
-
너무하기가싫은... 체력소모도 너무커요...
-
짧은 시간이었지만, 다들 착하시고, 공부도 열심히 하시는, 멋진 분들 같다는 생각을...
-
힘내자 애들아
-
아오
-
잘 읽고 잘 풀면 되는데 왤케 어렵냐
-
답지 있으신 분 쪽지 한번만 부탁드려요 ......
나도 그랬음
현역땐 여름쯤 한번풀고 버리기
재수땐 막판에 이감상상주간지 다떨어지고 나서야 기억나기 좋으라고 한번읽고감
작년엔 그냥 수특수완 자체를 안 샀었음
그렇게 그는 서울대를 갔다
하지만 원하던 곳을 못 갔죠?
근데 나도 현역 재수 이번 수능까지 합쳐서 한번도 안봄
님도 ㄹㅇ 상남자인가
그냥 1컷-2등급대 애들한테 효용크지 1상위권은 의미 없다고 생각해서...
근데 작년에 문학에서 해괴한 지문 보다보니까 그래도 ebs 하고 가면 심리적 안정감이 좀 있지 않을까
생각해서 올해는 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