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의 다 지방대고 제일 잘 간 사촌이 광명상가 중 한곳 감근데 아빠가 연대공대고...
-
난분명어릴때책많이읽엇는데 0 0
국어실력이왜이따구지...
-
4월에 식비로만 4 2
100 씀... 5월은 절약하면서 살거임
-
난 밑에랑 반댄듯? 4 0
뭔가 친척포함 가족들은 공부잘하는데 왜나는..
-
만화카페옴 3 0
히히히 근데 볼만한게 없네 ㅁㄴㅌㄲ에서 봐서 그런가 근데 이제 없어져서 더 자주 와야겠네
-
저는별거없숩니다.. 4 1
국어는 중2 겨울방학에 처음으로 고1 모고를 풀었는데 다들 어릴때부터 열심히 하셧군뇨
-
네
-
난 누구 닮은건지 모르겠다 8 2
친척포함 3대에 대졸자가 손에꼽음, 인서울 이상은 나혼자고 근데 동작성 지능 개박고...
-
.
-
국어는 그냥 초등학교 고학년~중학생때부터 열심히 독해 문제집 풀었음 7 2
숨마랑 빠작이런거…독서는 좋아했었는데 초딩때 논술하고부터 싫어했음그리고 내 실력을...
-
.
-
작은 가슴♡ 17 3
가슴 가슴마다♡ 고운 사랑♡♡ 모아♡♡ 우리 함께 만들어가요옷♡♡ 아름다운 세사앙♡♡♡
-
하루평균 수학 6시간이면 높2는 노릴 수 있을까요? 물론 의지 문제라고...
-
머 그래도 12 2
부모님 중 어느쪽 머리를 닮았든지간에오르비언들은 다 똑똑이들인 것 같아서부러워!
-
언매 정말 이게 뭡니까. 문제도 해설도 개판인 경우네요. 정리해서 글을...
-
아빠의 문과 머리와 9 1
엄마의 이과머리를 받앗슨 (아빠 이과 엄마 문과)
-
현강 특강만 2번 정도 들었는데 인강 추천부탁드립니다.(개념 완벽X)
-
나는 이 말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누구나 살면서 실수를 하고, 반성하고 성찰하는...
-
원래 혼때잡이 어렵나요? 0 0
개때잡을 다 듣고 이해를 해서 아 혼때잡 풀어야겠다 했는데 10문제 중에 6문제만...
-
근데 국어가 재능이라는데 11 2
재능은 유전적 요인이 꽤 잇을텐데, 왜 내 부모님은 모두 국잘러이셨는데 난 국어가...
-
뭘까 0 0
https://jamanetwork.com/journals/jamacardiology...
-
감정이라곤 느껴지지 않는 그들의 난해한 문장구조와 엔터를 찾아볼 수 없는 빽빽한...
-
나도 엄마 머리 닮은 듯 2 1
어무니 나름 전교 9등도 찍어본 모범생이신데 과학을 끔찍이 싫어하셔서 그런가본인도...
-
엄마의문과력은닮앗으나 16 2
재능도없는이과를더흥미로워해서 이과가돼버림
-
나는 어디머리지 4 2
엄마는 철학과고 아빠는 컴공이라는것임
-
무료과외는 역시 6모 끝나고 구하는 게 맞는 걸까 6 2
그리고 뭔가 바라시는 게 너무 많음 게다가 오늘 저녁에 보기로 했는데 아까 카톡으로...
-
저도 엄마쪽 머리 닮은거가틈 12 3
약대나오셧는데맨날 생물문제 풀 때마다 같이 풀어주심 이건 좀 좋은듯수학 못하는거까지 똑같음
-
한시간 뒤 배포 예정 11 3
ㅇㅇ
-
비상상황 0 1
눈을 감았다가 뜨니 3시간이 사라짐...ㅜㅜ
-
육군논술 군수 외출,휴가 1 0
이번년도 6월에 입대해서 내년 12월에 전역하는데 내년에 논술 4개정도 볼예정인데...
-
돈벌어서 집사고싶다 3 1
요즘 분양가보면 ㅎㄷㄷ한데 주식으로 불려서 최대한 빨리 사는거 아니면 월급은...
-
확실히 나는 엄마 쪽 머리를 많이 닮은 것 가틈 20 5
예전에 엄빠랑 밥묵으면서 능수 얘기하다가어쩌다보니 과탐 이야기를 꺼내게 됐슴내가...
-
4덮 화작 3틀 1 1
화작 지금까지 틀려본적이 없었는데 갑자기 4개 틀리니까ㅜ너무 우울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
2304 국어 특허권 0 0
이거 별거 아닌데 보기 ㅈㄴ 웃기네 ㅋㅋ
-
2028 수능 통합사회, 통합과학이 각각 1과목 인거죠? 2 0
보통 통사,통과를 모두 다 보겠죠? 이제는 이과문과 구분이 없어진다고 보는 건가요? 일렬로 쭉?
-
아니 각 지문 수특에 실린 페이지 그 조그만 ‘수능특강 수록 페이지 XXX' 이거...
-
동구리오 사사게오 신 데이루~ 2 0
-
공부하기개실타 13 2
웹소설 재밋다 으헤헤
-
고1때부터 국어 모고 포기 2 0
3모때 수학영어는 11나왔는데 국어 3떳고 전에 배우던 국어 학원쌤한테도 너는...
-
맞팔구 7 1
넹
-
공부하게ㅛ습니나 1 1
약속합니다
-
지금까지 한 거 0 0
수학 20문제
-
이안 5 1
.
-
난 약간 토르 같은 사람임 4 1
벼락치고 망치고
-
미친놈아 그래서 중간에 멈추고 다시해서 난 2배 이벤트 ㅋㅋㅋㅋ 아니 폰 제정신인가
-
공부하기 너무나 싫어 1 1
그런거야 너무싫어
-
오늘 집중력 박살났다 12 2
조졌네 이거
-
스블복습 & 카나토미 0 0
현재 스블 1회독 끝난 상태이고 스블 복습과 카나토미를 진행해야 하는 상태입니다....
-
1 원조의 효용을 악화시키는 정책을 펼치는 국가에 대한 원조 의무는 없다.” O일까요? X일까요? 3 0
1 1 원조의 효용을 악화시키는 정책을 펼치는 국가에 대한 원조 의무는 없다.”...
-
내가 왜 한번 더봐야하는지 부모님을 이해납득 시켜드려야함
부모가 왜저지랄임
수능을 잘 모르면.. 이해가 안가긴 할듯
두 분 다 수능세대가 아니시긴 합니다.. 그리고 저희 누나가 워낙 수능으로 대학을 잘 가서 기대치가 많이 높은 편이세요..
?제 6모랑 더프성적 보여주셈ㅋㅋ
?
?
구립도서관에서 달려보죠
포기하기엔 너무 아쉬운 성적이에요
대체 어느 집이 의대를 잘만 가는지...
5수를 해도 못가는 사람 대부분인게 의대인데?
이번국어 진짜 어려웠는데
그러지마시고 더 지원 안해주면 머리 밀고 신학교 들어간다고 협박 ㄱㄱ
본인이 벌어서 하는데 왜 저런 악담을?
몇 년을 써도 어차피 본인 인생인데 참 어처구니없네요
너무 아쉬운데요?ㅠㅠㅠ
솔직히 이번 7덮 어려웠던거 맞고 사설로 판단하는건 좀 이르다는생각이 들긴하네용...
원점수가 그래보일뿐이지 백분위로보면 훨괜찮을텐데...
진짜 포기하기엔 아쉬운 성적인데
부모님이 눈이 너무 높으신데
3년 박는다고 죄다 의대가면 누가 의사 안하고 누가 삼수 안함?
ㄹㅇ 아까운데....솔직히 뭘 모르시면 가만히 계시라고 하는 게 맞지 않을까 싶은데
근데 객관적으로 잘본건데
의대권은 아니어도 수능이 이 난이도로 나오면 약대는 갈 점수임
아 탐구 때매 약대까진 아닌데 국수영은 ㅇㅇ
암튼 자기맘이니까 화이팅하세용
국영수 111 아닌가...?
댓글로 좋은 말들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지만, 저는 이미 마음을 굳혔습니다. 원래 있던 학교로 돌아가서 대학생활 마저 재밌게 해보겠습니다.
행복을 기원합니다
저번에 응원해주신거
아직 잘 간직하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철 없이 했던 소리인 것 같은데 응원이라고 받아들여주신 것 같아서 감사하네요. 난몰랴 님의 25수능 대박을 기원합니다!
대학생활 응원합니다 :) !!
감사합니다!
형. 인생 잘될거야. 내 직감을 믿어
감사합니다!
그냥 하는 소리아님. 진심임. 믿어 형
어떤 선택을 해도 행복한 나날이 더 많은 삶이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다람쥐 님도 행복하세요!
마음을 굳혔다고 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민을 하셨는지 알 것 같아서 너무 슬프네요,,,,,,,앞으로 하는 일 다 잘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고생하셨어요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하시든 밝은 미래가 펼쳐지길
걍 애미가 병신이노
말넘심
소리는 아버지가 질렀다는데ㅋㅋ
7덮 아무의미 없긴 한데.
남자면 일단 군대부터 갔다오삼. 공군같은 곳이면 그안에서 준비할 시간도 있고 생각정리하기도 좋은 시간임. 심지어 요즘 월급도 널널해서 군생활 끝나면 수능한번 더 칠 비용까지 모을수도 있고
요약: 걍 군대가라
힘내세요.
나중에 경제적으로 자립하고나면 그 다음에 미련 남으시면 다시 선택하실 수 있어요.
대학생활 즐겁게 ㅎㅇㅌ!
이게 왜 기출변형 어그로가 아니노ㅋㅋ
근데 뭐 저도 남 인생에 훈수둘 자격없는 수능중독 낙오자긴한데요 님 집에서 독립하고 부모님하고 얼굴보는 시간 안줄이면 님 20대 개꼬일듯합니다... 반수포기하든 말든 그건 님 자유인데 독립은 최대한 빨리하시는게 좋을듯...
왜 너 주변 애들은 한 번 해서 의대도 잘만 가는데 너는 해도 안 되는 놈이냐고 물어보십니다.
<-다른건 모르겠는데 이부분보면 님 부모님은 정서적인면에선 님에게 굉장히 악한존재인거같습니다
ㄹㅇ 독립 시급
엄마아빠 사랑해 열심히할게 항상 고마워
저도 정확히 재수 끝나고 부모님이 수능에 대한 거리감이 없으셔서 똑같이 싸웠는데, 미미미누 윤도영 선생님 올어바웃 입시 여러 편 보여드리니까 수능이 얼마나 힘든 시험인지 이해하시면서 그때부터 마찰이 없어졌습니다...아마 부모님이 수능에 대한 정보가 없으셔서 그렇게 몰아붙이신게 아닌가 싶네요... 여튼 힙내십쇼!

ㅜㅜㅜㅠㅠ 마음이 좀 착잡하네요.... 그래도 남은 기간 함께 했으면 좋을 것 같은데 ㅜㅜㅜㅠ 님은 어떤 길을 가셔도 성공하실 수 있으신 분이니까 너무 기죽지 말아요!! 대학 생활 제(?) 몫까지 재밌게 즐겨주세요...!! 그동안 고생많으셨어요사실 부모님 의견처럼 딱 끝내는게 좋긴함. 말 듣는 님 존경해요 그게 어른스러운거임. 저는 그렇게 못해서 인생 오지게 꼬였거든요. 특히 삼수면 딱 좋은 시기.. 무한n수 자체가 정신병이어서..그리고 공부는 원하면 언제든 또 할수 있는거라..과거의 저 같아서 진심으로 응원해요.
저사람 성적이나 부모가 하는 말 보면 정상적인 부모는 아닌거 같은데 수능 치고 결정해도 될 일인데 뭐가 어른스럽단거임?
수능치고 결정해도 될 일이라는건 동의함..저도 안타까움. 그래도 일단 형편상 물러설 줄 안다는걸 높게 산다는 말이었음
부모가 레전드네
일단 독립하셔야할 듯.. 제 친구랑 상황이 비슷해서.. 안타까움...
맘이 찡합니다.
누구한테는 완전 나락으로 떨어지는 때가 느껴지는 순간이 인생을 살아가면 한 두번씩은 다 오는것 같아요 ㅠㅠ. 이 또한 지나가는것으라 생각하시고 공부를 더하시던지 아님 다른 쪽으로 성공하시던지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일단 확실한 건 사설은 진짜 의미 없다는 것!! 힘내세요
?? 난 삼수해서 겨우 성대왔는데... 죽어야하나

하루만에 진짜 가셨네ㅠ가셨구나.. 참 씁쓸하네요
...
탈릅해서 보실진 모르겠지만 항상 잘되시길바라요
후회하실겁니다 무조건
물론 수능까지 완주한다고 후회 안할까는 미지수지만
고생많으셨습니다.. 그간 노력하신 노력과 결과는 인생 전체에있어 결코 헛된것이아닌 경험치로 쌓여 도움이 될겁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힘내십쇼!
마음 굳히신거같네요
잘 모르지만
항상 응원합니다.
많은 생각이 드는 글이네요…
지금까지 공부했던 것을 돌아보게 되고
앞으로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제일 많이 나네요..
원하는 바가 있다면 그 길을 향해 가세요.
나중에 뒤를 돌아봤을 때 미련 남지도, 후회하지도 않는다면 그게 성공인 겁니다. 무엇을 하든 건승을 빕니다
본인 길은 본인이 잘 아는거겠죠
어떤 길을 선택하든 응원합니다!
꿈꿔온 대학입시를 포기한다는게 감히 어떤 기분일지 상상도 안되지만 본인이 어떤 선택을 했든 최선을 다해본 경험만은 사라지지 않아요. 오히려 달려온 길을 포기하는 용기도 대단한겁니다. 화이팅하셔요.
돈도 안 보태주면서 , 힘들게 일하면서 공부하는 자식 도와주진 못하고 악담만 늘어놓다니
삼반 그래봤자 22살인데 진짜 아무것도 아닌데 참.... 이제 막 시작하는건데
너무 슬프네요ㅠㅠ
말을 좀 심하게 하시길 했내여... 앞으로 어떤 일이 있든 좋게 풀리길 응원해요
수능을 더 하고 말고는 개인의 선택이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본인의 자존감을 떨어뜨리는 사람은 곁에 두지 마세요. 친구든 연인이든 가족이든 마찬가지입니다.
어느 길을 가시든지 행복하시길 빌겠습니다ㅠㅠ
아직 7월 초고 일개 사설 시험에 불과한데다가 점수 자체도 의대 갈 점수는 아니어도 괜찮은 편인데 지원도 안해주는 부모가 저렇게 말하다니..부모가 자식 앞길 막는 수준이네
형도 25살이나 먹고 1학년이다. 사내자식이 그정도로 포기하기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