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뭐하지? [1289993] · MS 2024 · 쪽지

2024-06-16 22:04:06
조회수 1,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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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볶음간짜장 · 662843 · 06/17 22:28 · MS 2016

    둘다 들어봤는데 비문학은 거기서 거기고 문학은 결이 많이 다름

    비문학은 둘다 지문 글 독해력 자체 끌어올리는 스타일. 문장 하나하나 읽으면서 사고의 힘 길러줌. 김동욱 같은 느낌? 심찬우는 축자적 의미 강조 많이한걸로 기억하고 정석민은 유기적 독해를 좀 과할때가 있음

    문학은 아예 스타일이 다름. 심찬우는 내면세계 바탕으로 글 자체에 대한 감상을 중요시 여김. ebs 불호하고 기출로 감상력 키우는걸 중요시여김. 반면에 정석민은 이해할건 이해하고 의문점은 읽고 넘어가자 느낌임. 나머지는 선지와 보기로 판단. ebs 매우 중요하게 여기며 시간단축 위해서는 필수라고 함

  • 볶음간짜장 · 662843 · 06/17 22:32 · MS 2016

    개인적으로 전 정석민이 더 잘맞긴 했음. 문학 풀이방식이 좀더 저에게는 구체적으로 다가왔음

  • 흠 뭐하지? · 1289993 · 06/17 22:57 · MS 2024

    답변 감사합니다

  • 푸에르토리코 · 1255378 · 06/17 23:22 · MS 2023

    비문학은 정석 문학은 심멘이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