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있어서 가장 큰 동기부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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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었음
한달 내내 하루도 안쉬고 하루 15시간동안 80kg이나 되는 철근을 수십개씩 세우고 엘리베이터를 조립하는 아버지와
일주일마다 밤낮이 바뀌는 공장일을 하는 어머니를 두고
내가 놀면
그건 패륜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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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없어 울었어ㅠ
와,,,,
그런 빛나는 분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빛나는 자식도 탄생할 수 있었지요,,
부모님 생각만 하면 아직도 눈물나네요
11평 좁은 난방도 안되는 집에서
아이를 셋이나 가지고
2분위라서 주민센터에서 쌀 받으라고 연락이 오는데도
잘 살아보자고 뼈빠지게 아끼고 일해서
집도 사고 하시는거 보면
제 주제에 성인이 되었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작아보입니다
진짜 1등 신랑감인데 마인드가 너무 좋아
ㄷㄷ
그정도집안사정이면
컴공갈만하지않았어?
물천이 마이끌렸는갑네
진짜스크랩해서주기적으로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