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드 처리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691242
-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한심한 질문 죄삼다 0 0
13년 놀고먹다가 고작 재수 5개월 남짓했다고 3일동안 공부가 도무지 손에...
-
헬스...헬스가 하고싶다 1 2
미친것같구나
-
국어 실모 옛날꺼 1 0
승리쌤 커리타고 있는데 Tim 1개 빼고 다했어요. 이제 막 실력이 올라오고 있는...
-
그냥 눈감고 누워있을까 1 1
생활패턴을 돌려야함.
-
쿼들 1 0
-
본인은병이하나잇음 1 0
선뎀을못함
-
뭔가 리트풀다가 간쓸개푸니까 0 3
왜케 오히려 더 저능해진거같지
-
마치 둥근사각형을 떠올리는 것처럼
-
양극성마냥 업이있으면 분명 다운도 있는법 그냥 하자 평온하게 항상성을 유지하자 아무...
-
오공완 4 1
점점 국스퍼거 농도가 짙어지는 중
-
야무지게 먹었다 3 0
애피타이저로 샐러드 메인디쉬로 부대찌개 디저트로 초코빵
-
걍 솔직하게 말씀해주세요
-
[수2] 15번 0 0
-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추천 부탁드려요
-
감점만 피한다는 가정하에 수능 한국사 언제부터 해야하나요? 1 2
높은 등급 노리는거 아니고 감점만 피하려는거면 한국사 수능 몇달전부터 해야하나요???
-
하 벌써 힘듦 ㅋㅋㅋ
-
신기한 평가원 출제 매뉴얼 0 0
2004년 발행된 문서라서 좀 지금 경향이랑 안 맞아 보이는 것들도 있긴 한데......
-
지금 고3이고 영어는 평균 2정도 나오는데 3모땐 3이었고 5모땐 너무 쉬워서...
-
GPT 갓맙다
-
환율은 언제 내려가나 0 0
1497이 말이냐
-
윤사고수의 도움이 필요함 0 0
문제랑 해설인데 ㄴ선지 왜 틀린지 이해가 안감 해설이 동문서답하는 것처럼 느껴짐요 ㅜㅠ
-
즈큥 키스
-
만약에 못옮기면 1 1
걍 군대에서 전과나 준비할까
-
새터 이런거 안 갔고 엠티는 갈 예정입니다 제가 먼저 다가가보려고 하는데 쉽지가...
-
입결도 엎치락뒤치락하고 수험생 인식 말고 그냥 일반적인사회 인식도 그냥 연=고로 보지 않나
-
OZ모 시즌1 시간부족해요ㅠ 0 1
한문제씩 못풀고 41-45에서 안오르는데 n제부족일까요..
-
N기출이랑 미친개념 5 0
미친기분시작편로 기출 2회독 햇는데 n기출 사서 미친개념이랑 병행하는거...
-
가계부쓰는사람이씀? 14 1
갑자기 궁금해짐
-
현재 국어 현강 듣는데 국어에 시간을 너무 많이 쓰는 것 같아서 (수업듣는날은...
-
ㅈㄴ 무서운 사실) 9 2
26수능 D+186 27수능 D-185
-
삼각함수 도형활용 강사 2 0
기깔나게 설명해주시는분 있으실까요
-
옆공부 해야지 2 0
옆공부란 음흉하고 표독스러운 뒷공부나 대놓고 공격하며 위협하는 앞공부가 아닌 옆에서...
-
대성패스 양도합니다 0 0
대성패스 양도합니다 29 쪽지 주세요
-
서울대식 410점이면 원점수로 점수조합이 대체로 어떻게 되나요??? 4 0
미적선택에 과탐원으로요
-
짤 5 3
줍
-
가형쉽다 기출변형 2 0
-
하 공부 귀찮다 4 0
실력이없는만큼 해야할것도 태산인데 하루 6시간도 집중하기힘드네
-
먼저 찬반 각자 논거를 최소 3개씩 들어보라길래(갑자기!) 일단 교수님이...
-
다들 짠건가요? 어떤 밈인가? 오르비 잘 안들어와서 오르비 만의 밈 같은거 잘 몰라요
-
투표 18 1
-
오르비 망했도르 시즌 1557 5 2
근데 드레이븐?이 문제에요 이 와중에 진짜 예 타워? 안쪽 그래도 잭키러브?가...
-
김범준 6모 대비 모고 0 0
혹시 등급컷 어디서 볼 수 잇나용
-
오르비도 물갈이가 되는구나 1 0
5등급제 글들이 부쩍 늘어남 이제 미적도 미적2라고 해야하나
-
슬슬 나도 9 2
자정까지 뒷공부 해야것삼한두시까지하는건 몸이안조와서 무리무리..국어 수학 파이를...
-
공부 오래 몬하겠네 0 0
5시간 하면 머리 깨지겠어
-
지금 3학년이고 1학년때 병결1번 2학년때 6번 했어요 제가 희귀병이있어서 매년...
-
출제 이외 업무도 추가되었는데 오히려 생산성은 더 향상됐네 나 하나만으로도 웬만한...
동그라미 초거성님 등판
ㅋ.. 죄송합니다. 초거성님이라 하죠.ㅋㅋ
감사합니다
정답표 보면 16번에 ㄱ 틀렸다고 나와있네요 ㄷㄷ
잘못된 선지라는 의미인가요?
정답이 2번인지요? 그렇다면 제가 수정하겠습니다!
4번
EBS를 참고해서 출제했습니다.
7번 9번
이에 대해서는 차후 수정을 통해 수정본을 올리도록하겠습니다.
10번
이 역시 수정을 통해 수정본을 올리도록하겠습니다. ㅠㅠ
15번
주어진 자료를 이용해 추론하게 되면 ㄴ선지를 판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16번
ㄱ선지를 틀렸다고 답안지에 표시 하지 않았나요?
틀렸다고 했을텐뎁...??
18번
음 정말 예리하네요.. 출제자끼리 의논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PS 다시 한번 지구과학 전공자 분의 힘을 느꼈습니다.
일침 감사합니다. 고등학교 3년간 친한 친구들과 지내면서 마지막으로 모의고사라는
문제를 통해 고등학교 수능 전 생활을 마무리 지으려고했습니다.
물론 대충 낸 것은 아닙니다. 프린터만 수백장 해서 검토를 했고 부족한 시간 짬짬이 정말 내서 준비를 한 모의고사입니다. 비록 오류가 있지만
풀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고, 수능이 끝나고 나면 다시 찾아 뵙도록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리겔님 감사합니다. ~
예 저 또한 16번에 대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문제 하나하나에 대한 답변 달아주시고, 매번 감사합니다.
보기 좋네요~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ㅎㅎ
우선 좋은지적감사드리고요ㅠㅠ
18번은 죄송하지만 거기까진 생각지 못했습니다.. 우선 춘분날인데 그림의 황도와 천구의적도와 만나는 곳에 태양이 없으므로 별c가있는지점은 추분점이다라고 만들었고요.
16번은 저 표현이 오해가 된다면 정말죄송합니다. 저희의 의도는 연속적인게아니고 개기일식 부분일식 금환식 의도한거였고요.
15번은 박스보고 추론하는 문제였고요
10번은.. 죄송합니다
9번 7번. .... 오류지적 감사드리고요 4번은 수능특강에 나와있습니다
예 물론 18번의 문제를 푸는 데에는 지장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
일일이 답해주셔 정말 감사드립니다.
수험생이신 듯한데, 수능에서 꼭 좋은 결과 거두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지금 독서실이라 글쓰기가 불편하네요..ㅠㅜ
믿고보는리겔님
말씀 감사합니다.. ^^
갓...
2번 문항 ㄷ선지
'생명 가능 지대'는 자료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어, 이 문항을 자료 해석적 측면에서 볼 때, 태양과 화성의 거리는 약 1.5AU이므로 그림에서 화성도 생명 가능 지대에 속하는 게 맞지 않나요?
4번 문항 ㄴ선지
ㅇㅇ...
5번 문항 ㄴ선지
'간접적'으로 활용한다는 게 정확히 어떤 의미인가요?
에너지를 직접적으로 이용하고 간접적으로 이용하는 게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제가 몰라서...)
10번 문항 ㄱ선지
ㅇㅇ...
15번 문항 ㄴ선지
ㅇㅇ...
16번 문항
ㅇㅇ...
20번 문항 ㄷ선지
수성의 겉보기 밝기가 최대인 지점은 외합, 금성의 겉보기 밝기가 최대인 지점은 최대이각과 내합 사이인데
최oo 선생님 강의 교재에는 내행성의 겉보기 밝기는 최대이각에서 가장 크다고 나와있는데 수능이라면 어떻게 판단해야 하나요?
우선 20번은 2012학년도 9월 모평 20번 참고하시고요
5번 태양광이랑 태양열발전은 직접적이고요 풍력 파력발전등이 간접적으로 쓰인옙니다
2번은 검토후에 다시 말씀드릴께요
감사합니다
내행성의 겉보기 밝기는 최대이각에서 가장 크다.
이는 매우 위험한 추론입니다.
하지만 저 또한 20번의 ㄷ 선지가 탐탁찮기는... 합니다...
2번 문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확인 후 쪽지 드리겠습니다.
검토진입니다. 지적해주신 부분에서 몇 가지만 말씀드리고 사라져봅니다 //ㅅ//
4번에 대해서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용존 산소량(DO)은 수질뿐만 아니라 수온에도 영향을 받습니다. 반면 생화학적 산소 요구량(BOD)은 순전히 물 속에 포함된 유기물의 영향만을 받습니다. 이는 수능특강 지구과학1 127페이지 하단의 '생화학적 산소 요구량(BOD) 측정'에서 제시되어 있는 BOD 측정법을 통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DO와 BOD가 함께 주어져 있는데, DO와 BOD가 모두 감소하고 있을 때는 BOD를 통해 수질이 개선되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수질'이란 무엇인가 라고 의문을 제기해 주셨는데, 본 문항에 해당하는 단원에서는 수질 오염을 '자연수에 유입된 오염 물질의 양이 자연수의 자정 능력을 초과하여 생태계에 피해를 주는 상태'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수질이란 자연수가 얼마나 오염되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 이상의 정의는 지구과학1 수준에서는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 그렇지만 DO가 수온에도 영향을 받는다는 점 때문에 4번에서는 오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7~10번에 대한 말씀은 맞습니다. 검토 과정에서 표현을 바로잡지 못한 점 사과드립니다.
16번의 초기 발문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 그림 (가), (나), (다)는 개기 일식, 부분 일식, 금환 일식을 순서 없이 나타낸 것이다."
여기에 대해 제가 "이건 개인적인 견해인데, 발문에서 순서 없이 나타내셨다고 하셨으면서 순서대로 나열하셨네요... 발문을 수정해서라도 순서를 뒤집어주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물론 사견입니다." 라고 피드백을 드렸습니다. 이 과정에서 의미가 변질된 것 같습니다. 본래 의도는 아니었으나 결과적으로 응시자 분들께 혼란을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18번은 천구의 적도 자체가 관측자의 시선에서 기울어져 있는 상태입니다. 정서 방향이 완전한 수평으로 되어있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덧붙여서 저번 포만한 예평때부터 지속적인 피드백 주시는 Rigel님께 감사드립니다! 더 좋은 모의고사 제작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D
일일이 답변 달아주시고, 저 또한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4번문항은 chemi..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작년 연계교재에도 오염이 된 정도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것은 bod라고 명시되어있었거든요!
그런데 18번 답변에 관해 이해가 가지 않는 점이 있습니다.
관측자의 시선이 기울어진 것이 방위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요...?
나침반도 관측자의 시선에 따라 바뀌기 마련일텐데...
그런데 금환일식이 본그림자에 의해 생기는 게 아니라는게 수특이나 개념서에도 안나와 있던데...수험생 입장에서 알 수 있는 내용인가요?
네. 본그림자가 아니라는 정도는 아셔야 합니다.
어디에 나와 있나요?
수특에 보시면 아마 그림이 다를겁니다.
학명으로 말씀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본그림자는 umbra
반그림자는 penumbra
금환일식과 관련된 그림자는 antumbra
정확한 명칭까지는 아니더라도, '본영은 아니다.' 정도만 알아가시면 됩니다. ^^
태양의 본그림자에서 관츤된다 이 선지요 애초에 '태양' 부터 틀린거아니에요? 아닌감?..ㅠ
달의 그림자에서 태양의 식현상 관측되지않나요?
저 또한 해당 의견이 매우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출제자분께 쪽지 드리겠습니다.
오우 빠른답변 감사합니다.
하나 궁금한거 여쭤봐도 될까요 20번 ㄷ선지는 수능에서도 저걸 구분할정도로 낼까요?
전혀 몰랐었는데 최대이각에서 상현달은 맞는데 최대밝기에서 최대이각이 아니라니ㅠㅠ
사실 저도 탐탁찮은 선지라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제 기억에, 좌표상 최대이각에서 관측했던 금성의 위상은 상현달에 가까웠습니다만...
막강한 권위자가 아닌 이상
'부근'이라서 성립 안한다!'라면 딱히 할 말도 없네요...
아울러, 내행성에서의 위상과 밝기는 함부로 다룰 수 없습니다.
실규모적 거리와 행성의 크기는 물론, 대기의 유무나 전면 반사 등에 관한 내용까지 알아야 하기에...
수능에 이런 자료가 나왔지~
딱 최대 이각에서 최대 밝기는 아니야~
같은 내용은 모르셔도 관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금성과 수성 또한 타원 궤도를 공전하며, 궤도면이 황도면과 일치하지 않는 이상...
역서 내 모든 최대 이각에서의 기록을 나타낸 것이 아니라면
이에 대해 설명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것입니다.
사실 저도 탐탁찮은 선지라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제 기억에, 좌표상 최대이각에서 관측했던 금성의 위상은 상현달에 가까웠습니다만...
막강한 권위자가 아닌 이상
'부근'이라서 성립 안한다!'라면 딱히 할 말도 없네요...
아울러, 내행성에서의 위상과 밝기는 함부로 다룰 수 없습니다.
실규모적 거리와 행성의 크기는 물론, 대기의 유무나 전면 반사 등에 관한 내용까지 알아야 하기에...
수능에 이런 자료가 나왔지~
딱 최대 이각에서 최대 밝기는 아니야~
같은 내용은 모르셔도 관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금성과 수성 또한 타원 궤도를 공전하며, 궤도면이 황도면과 일치하지 않는 이상...
역서 내 모든 최대 이각에서의 기록을 나타낸 것이 아니라면
이에 대해 설명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것입니다.
사실 저도 탐탁찮은 선지라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제 기억에, 좌표상 최대이각에서 관측했던 금성의 위상은 상현달에 가까웠습니다만...
막강한 권위자가 아닌 이상
'부근'이라서 성립 안한다!'라면 딱히 할 말도 없네요...
아울러, 내행성에서의 위상과 밝기는 함부로 다룰 수 없습니다.
실규모적 거리와 행성의 크기는 물론, 대기의 유무나 전면 반사 등에 관한 내용까지 알아야 하기에...
수능에 이런 자료가 나왔지~
딱 최대 이각에서 최대 밝기는 아니야~
같은 내용은 모르셔도 관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금성과 수성 또한 타원 궤도를 공전하며, 궤도면이 황도면과 일치하지 않는 이상...
역서 내 모든 최대 이각에서의 기록을 나타낸 것이 아니라면
이에 대해 설명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것입니다.
사실 저도 탐탁찮은 선지라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제 기억에, 좌표상 최대이각에서 관측했던 금성의 위상은 상현달에 가까웠습니다만...
막강한 권위자가 아닌 이상
'부근'이라서 성립 안한다!'라면 딱히 할 말도 없네요...
아울러, 내행성에서의 위상과 밝기는 함부로 다룰 수 없습니다.
실규모적 거리와 행성의 크기는 물론, 대기의 유무나 전면 반사 등에 관한 내용까지 알아야 하기에...
수능에 이런 자료가 나왔지~
딱 최대 이각에서 최대 밝기는 아니야~
같은 내용은 모르셔도 관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금성과 수성 또한 타원 궤도를 공전하며, 궤도면이 황도면과 일치하지 않는 이상...
역서 내 모든 최대 이각에서의 기록을 나타낸 것이 아니라면
이에 대해 설명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것입니다.
사실 저도 탐탁찮은 선지라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제 기억에, 좌표상 최대이각에서 관측했던 금성의 위상은 상현달에 가까웠습니다만...
막강한 권위자가 아닌 이상
'부근'이라서 성립 안한다!'라면 딱히 할 말도 없네요...
아울러, 내행성에서의 위상과 밝기는 함부로 다룰 수 없습니다.
실규모적 거리와 행성의 크기는 물론, 대기의 유무나 전면 반사 등에 관한 내용까지 알아야 하기에...
수능에 이런 자료가 나왔지~
딱 최대 이각에서 최대 밝기는 아니야~
같은 내용은 모르셔도 관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금성과 수성 또한 타원 궤도를 공전하며, 궤도면이 황도면과 일치하지 않는 이상...
역서 내 모든 최대 이각에서의 기록을 나타낸 것이 아니라면
이에 대해 설명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것입니다.
사실 저도 탐탁찮은 선지라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제 기억에, 좌표상 최대이각에서 관측했던 금성의 위상은 상현달에 가까웠습니다만...
막강한 권위자가 아닌 이상
'부근'이라서 성립 안한다!'라면 딱히 할 말도 없네요...
아울러, 내행성에서의 위상과 밝기는 함부로 다룰 수 없습니다.
실규모적 거리와 행성의 크기는 물론, 대기의 유무나 전면 반사 등에 관한 내용까지 알아야 하기에...
수능에 이런 자료가 나왔지~
딱 최대 이각에서 최대 밝기는 아니야~
같은 내용은 모르셔도 관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금성과 수성 또한 타원 궤도를 공전하며, 궤도면이 황도면과 일치하지 않는 이상...
역서 내 모든 최대 이각에서의 기록을 나타낸 것이 아니라면
이에 대해 설명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것입니다.
사실 저도 탐탁찮은 선지라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제 기억에, 좌표상 최대이각에서 관측했던 금성의 위상은 상현달에 가까웠습니다만...
막강한 권위자가 아닌 이상
'부근'이라서 성립 안한다!'라면 딱히 할 말도 없네요...
아울러, 내행성에서의 위상과 밝기는 함부로 다룰 수 없습니다.
실규모적 거리와 행성의 크기는 물론, 대기의 유무나 전면 반사 등에 관한 내용까지 알아야 하기에...
수능에 이런 자료가 나왔지~
딱 최대 이각에서 최대 밝기는 아니야~
같은 내용은 모르셔도 관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금성과 수성 또한 타원 궤도를 공전하며, 궤도면이 황도면과 일치하지 않는 이상...
역서 내 모든 최대 이각에서의 기록을 나타낸 것이 아니라면
이에 대해 설명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것입니다.
사실 저도 탐탁찮은 선지라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제 기억에, 좌표상 최대이각에서 관측했던 금성의 위상은 상현달에 가까웠습니다만...
막강한 권위자가 아닌 이상
'부근'이라서 성립 안한다!'라면 딱히 할 말도 없네요...
아울러, 내행성에서의 위상과 밝기는 함부로 다룰 수 없습니다.
실규모적 거리와 행성의 크기는 물론, 대기의 유무나 전면 반사 등에 관한 내용까지 알아야 하기에...
수능에 이런 자료가 나왔지~
딱 최대 이각에서 최대 밝기는 아니야~
같은 내용은 모르셔도 관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금성과 수성 또한 타원 궤도를 공전하며, 궤도면이 황도면과 일치하지 않는 이상...
역서 내 모든 최대 이각에서의 기록을 나타낸 것이 아니라면
이에 대해 설명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것입니다.
네 정말 감사합니다. 일단은 훌훌털어버려야겠네요
오르비메인에뜬글보고 카톡플러스친구도 처음알았네요 종종 이용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
18번 ㄴ,ㄷ 이해가 안가네요ㅠㅠ 혹시 해설해주실수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