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역교 한국사 모의고사 3회 피드백.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668949
3회.pdf
3회 정답.pdf
긴 말 안하고,
댓글에서 뵙겠습니다.
4번 문제 3점짜리에서 2점짜리로 바꾸었습니다.
점수 배치에 문제가 생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40
-
큰일남 0 0
자야되는데잠이안옴
-
카탈란 상대 너무 어렵다 0 0
클로즈드로만 싸우는데 걍 개 답답해 죽겠네
-
잘자 0 0
-
안 자는 사람 5 1
댓글 달아봐
-
다들 너무 일찍 자는 것 같음 4 1
ㄹㅇ
-
정법 사문 생윤 1 0
작수 사문 48 나왓는데 정법은 개념 반 돌리고 가서 4나옴 재수하는데 생윤은...
-
아ㅏㅏㅏㅏㅏㅏ 0 0
영어수업 드랍할걸드랍할걸
-
서울대 윗공대로 4 0
날아가고픈 새벽
-
자지르비....씨발중간고사 6 1
중간고사.... 벼락치기... 부산의 명물 "날뛰는 우레 이동현"의 질풍신뢰 2주...
-
생윤 고수님들!! 0 0
안녕하세요 2026리밋 임정환 듣고 2022년도부터 24년도까지 풀어봤는데 평균...
-
아들 딸 낳아서 이름 지으면 8 1
이건안, 이지예라고 지어야지 이건안이지예
-
2024 6모 국어 0 0
본인 방금 풀었는데 이거 문학 어려웠는데 컷이 생각보다 높은거같음 체감상 2606이...
-
벼락치기... 2 2
아는 공부 ㅈㄴ 잘하는 형님이 고등학교 1학년 과학 사회는 중학교때랑 다를게 없다...
-
내 대학 공개 2 1
한국모국어대학교
-
중앙대 가기 78일차 4 2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인생 씹하드코어 시험 16일...
-
굿나잇 1 2
-
오르비의 리젠을 올리는 방법 6 1
썰 풀기
-
날개야 돋아라 0 1
한 번만 더 날아보자꾸나.
-
음 1 0
3시까지만 하고 자야지 공부하러가게씀..
-
약간 살면서 느낀게 1 0
학교에서는 뭐 모두 저마다 존중되어야 할 의견이 있고 모든 사람은 평등하고...
-
시대갤 진짜 줫망했네 3 2
빡갤에들 재수하면서 시갤로 넘어갔는지 시갤에서 빡갤맛남
-
자야지 0 0
안녕히
-
배알이너무꼴린다 3 1
학창시절씹인싸일진무리새끼들 싸그리의대간거보니까 배알이존나꼴리네 하 하나만 가지라고
-
새르비 감성 오랜만인데 0 0
흠
-
솔직히 2 0
재수생들이랑 싸워서 이길 자신이 없음
-
수면제 성능 진짜 좆되네 0 1
정신과 옮기기 전까진 새벽 3-4시까지도 말짱했는데 병원이랑 약 바꾼뒤로...
-
오류인지 봐주실분 3 0
3/8 사라지는거 오류에요?
-
07 반수생인데 0 0
언확쌍지 백분위 98 86 1 76 96 2학기 휴학하고 반수하려는데 독재갈지...
-
독서 연계 전자책 팔아볼까 2 0
해골바가지이긴 하지만 배경지식이 심하게 부족한 요즘 학생들은 그거랑 기출...
-
과고에서 조기졸업해가지고 갔는데 너무 멋있더라 그 친구는 과고에서도 내내...
-
자이스토리 별두개조차 어려워서 자꾸막힘ㅠ지금까지 푼 수2 뭉제집 킥오프랑 수2자이...
-
타코피의 원죄 뭐임 1 0
간만에 머리 띵하게 맞았네 목소리의 형태 같은 느낌인가 했는데 어우…좀 무섭네
-
새벽한심한짓고해성사 0 1
옛날에친했지만지금은멀어진친구들 인스타 들어가서 대학어디갔는지탐방하기
-
잠온다 2 0
아니 난 여기서 잘순 없는데? ....
-
지금 딱 2 0
..??
-
건조기 보통 1시간 돌려야함? 7 4
30분 돌렷는데 조또 안말랏네
-
자라 0 0
거북이
-
반수 고민 2 0
26 현역 정시로 중앙대 공대 26수능 1 2 2 1 2 그냥 생각없이 대학생활...
-
새르비 감성;; 0 0
-
그래도 저기서 벙찌지 않으려면 나름대로의 물리 화학 지식은 있어야 겠구나 라는 생각이...
-
인생포기함 0 0
그래서 버틸 수 있는듯 미래에 대해서 기대를 안해버리니 그냥 하루하루 꾸역꾸역...
-
아 진짜 춥네
-
현역 과탐 사탐런 상담좀요 1 0
공대가고싶은데 그렇다고 물리 하는 것도 아니고 생1 지1 이긴해서 뭐 공대 가면...
-
빡통프사계정 너무 많아서 0 0
다 차단함
-
영어 research paper 쓰면서 느낀건데 0 0
난 영어를 못 하는게 맞음 아직 다 쓰진 못했지만 번역기와 ai가 없었으면 글...
-
3시 전에 못자는병 4 0
암만봐도 좆된거같아요
-
댓글이 달리길 바랄게
-
본인은 사회 시간에 팀원 4명과 함께 신문을 만들었음. 가상 인터뷰 + 광고를 ㅈㄴ...
-
아도태남이라울엇어 3 0
ㅅㅂ하....
-
대전한 세명한 0 0
대전대 한의대 재학생분이나 졸업생분 계신가요?? 대전이 3D라고 유급률이 타...
51점 보고 순간 오리둥절... 동점자가 9명인데 저 치킨대상자이려나요 ㅠ
흠흠....50점으로 바뀌었습니다. 4번 문제를 2점짜리 하였습니다.
나만 48점이야? ㅎㄷㄷ;; 8번 왜틀렷징 !? 온건개화파도 유배갔음메?
아니구나 ㅋㅋ 다른문제넹잇힝ㅇ!
419에서 계엄군을 동원한건 맞지않나요? 발포를 안했을 뿐
또한 4번에서 관련된 시대라고 함은 한 왕의 통치기간을 이르기에는 다소 포괄적인 단어로 적절하지 못한 듯합니다.(5번이 정조의 통치기간임을 몰라서 틀린 것이 아니라 3번이 영조의 통치기간에 있었던 일임을 몰라서 틀렸는데 제 공부가 부족한 것은 사실이지만 질문 자체가 모호하며 혼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대라는 단어가 포괄적일 수 있겠다고 인정합니다.
보통은 그냥 왕이라고 하면 되는데 말이죠. 그러나 '가장' 옳은 것을 고르라고 적었기 때문에 앞으로 단어 선정에 주의를 주겠습니다.
계엄령은 있었으나 사실 계엄군이 동원했다고 하기에도 뭐합니다.
문제 만든 분은 아예 군사가 도입된 것은 전두환 때 처음이라고 하는군요.
애초에 4.19때 계엄군은 시민들이 탱크 위에서 서있게 도와주기도 했고. 실제로 나선 것은 계엄군은 없었고 경찰들인 것으로 압니다만,
문제 선지가 좀 더 깔끔하게 있었으면 저희가 의도한 오답에 더욱 접근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수능 선지에선 계엄군이 동원된것이 맞다고 나옵니다
19번 답 수정 부탁드립니다.
계엄군 동원해서 시위 진압했다고 교과서에도 나오고 수능 선지에도 나옵니다....
2014학년도 6월 모평 19번 문제 2번 선지에 '시위 진압을 위하여 계엄군이 투입되었다.' 4.19 관련 사실로 언급되어 있네요
ㅇㅇ 기출선지네요 ~-수정하셔야할듯
허허...50인데 몇등이지 ㅋㅋ
리듬농구랑 같이 푼다고 50인데도 제일 늦게 냈을 듯 하네요 3분 남기고 냈는데
이거 만점만 치킨 받는거? 하 나..
제가 알기론 무슨 소수점등수가 받는 걸로 아는데.
지금 50점이 20명 다 된 것은 아니니깐 희망을 가져봐요.
아 리농 푼다고 20분 넘게 썻는데ㅋㅋㅋㅋㅋ
리농풀고와서 잠깐 풀었는데 오왕 37등 치킨 잘먹겠습니다(_ _) 답 오류만 없기를 ㅎㅎㅎㅎㅎ
4번 영조 문제는 그렇다해도 19번은 실제로 계엄군이 배치가 된걸로 아는데 계엄군이 동원됐다는말이 어떻게 답이 안되는지 이해가 안되네용.....(치킨의 희망이 ㅠㅠ)
질문 있습니다. 20번 문제 선택지 3번이 정확히 어느 시기에 해당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정답지면에 설명이 되어있습니다만, 장면 정부 시기 일입니다.
그냥 알아두십시요. 그렇게 큰건 아니니...
예상1컷 몇점쯤으로보시나요? 50은 아닐것같은데..
우선 퀄은 계엄군선지 빼면 괜찮은거같아요. 저건 좀애매할수있을것같습니다...^^ 잘풀었습니다
419 계엄군 동원 맞을걸요? 기출선지인데 아마..?
아 문제는 안풀어봤는데 1컷 50 난이도인가요?
전 50일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ㅇㅎ..쉬웠나여
내일 풀어봐야겠네요
19번 문제 오류 아닌가요?
419 혁명때도 시위 진압을 위해 계엄군을 투입하고 계엄령을 선포하였으나 계엄군의 '발포'는 없었죠..
2013년 6월 모의고사 19번 정답선지로
'시위 진압을 위해 계엄군이 투입되었다' 가 출제된 적이 있습니다
3번과 4번을 전부 정답처리 해야하는게 아닌지요
문제 출제의 깔끔함이 아니라 그냥 오류인듯 합니다만..
제가 댓글 단 뒤 30분뒤에 다른 댓글에 답변 하시고 사라지셨네요 ㅠㅠ
419 혁명때는 '계엄군은 동원됬으나 발포는 계엄군은 하지 않고 경찰이 발포하였다'가 엄밀하게 옳은 표현이지요. 저도 이것때문에 그문제 고민했지만 정답선지가 강민성T 수업시간에 워낙 강조했던 내용이라 답을 골랐지만 이문제는 복수정답이 옳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그렇게 누구나 동의할 수 있는 선지를 내겠다고 하셨는데 이번에도 또 이러시는건... 특히 다른과목도 아니고 역사과목에서 이런 일이 반복되는 것은.. 인간이 역사를 배우는 이유 중 하나가 과거에 있었던 과오를 다시 반복하지 않기 위함도 있다는 것을 모르실 분들이 아니라고 생각되는데.. 정말 실망스럽네요.
맞습니다 발포는 경찰이 했지요
근데 이건 논란의 여지가 아니고...ㅠㅠ 교과서에도 서술되어있고(3종에) 평가원 선지로도 나온내용인데 이걸 놓쳤다는건...
윗댓보니 출제자가 아예 오개념을 가진것 같네요..
Slave_epictetus /시험기간이여서 못 받았고요. 설명 들었고 현대사 출제하신 분에게 계속 따지고 물어서 (첫 댓글은 그분 처음 답변에 의거해서 적었습니다.) 나중에는 그분도 따져서 인정하셨고, 중복 정답 체크했습니다.
분노하는 그 감정 알겠고요. 저희도 확실히 준비하려고 노력했으나 시험 전 피드백에서는 계속 4번이 답이라고 테스터들이 그냥 넘어가서 했던 사항입니다. 실망받은 짓 한 것은 대단히 죄송하고요, 수능때 꼭 한국사 만점 받으셔서 저보다 훌륭한 역사를 아는 완벽한 지식인이 되십시요. 실망이나 받는 저는 물러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닥터유님 ㅜㅜ너무슬퍼하지마세요ㅜㅜ힘~~내세요~!!
실수는 정정하면 되니 괜찮습니다
다만 첫 시행시에 아.. 419는 계엄군이 없었구나 라고 잘못 알고 넘어가는 사람이 있을수 있지 않을까요?
이런건 수정글 한번 올리셔야 ...
그리고 테스터들이 누군진 모르겠지만 계엄군x라고 계속 그랬다니...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