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거의 국어가 재능이라고 생각하나여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6533812
저는 올바른 학습법으로 공부하는 난도가 어려워서가 큰 이유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
이과 최상위면 수과탐 공부하듯 국어 공부하는 케이스 많기도해서 그런거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물론 언어라서 수학보단 좀 선천적 능력 비중이 크려나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쌍사를 선택한 세계선의 설표: 0 0
근현대 이후만 판채로 발견
-
이거머같음뇨 10 0
맞추면 덬코선물
-
설치 목표 고민입니다 0 0
조금 절었을 때 타치대나 설약수 갈 생각 있으면 물2 해도 큰 리스크 없을까요?...
-
08) 오늘의 공부인증 16 1
-
트라우마 극복하는법 3 1
공부하다가 자꾸 ㅈ같은 기억 떠오를때마다 분하고 눈물흘릴거같은데 어떡해요. 미자때...
-
보고서 쓰기 완료 6 0
전 이제 잘겁니다 여러분도 일찍 주무시길바랍니다.
-
호불호 있는 잭다이얼이 좋다 0 0
향이 진해서 너가 좋아
-
공부하기 너무 싫다 1 0
수능 공부하고 싶어..
-
티큐 걍 물 안 타야지 1 0
애초에 지금 평단이 50달러 초반임
-
보고서 / 논문 질문 2 3
만약 논문 내용을 인용했는데 문장이 길어서 두 문장으로 쪼개서 작성함 그러면 논문...
-
실시간 삼전 하닉 가격 2 2
-
못먹어도 ㄱ
-
사실나게이임 4 1
-
인물맞 찐막 6 2
-
일찍잘까 5 1
고민이대네
-
노래 평가 13 3
노래 적어주시면 1절듣고 점수 매겨드려요
-
오르비 오르기 2 0
내르비 내리기
-
그동안감사했습니다 4 3
앞으로도신세지겟음
-
오늘뻘글잘써짐ㄹㅇ 1 0
오늘할게많아서오르비뻘글이잘써져
-
저녁메뉴 정함 4 0
냉면 먹고 육수만 얼려놨다가 내일 도토리묵에다 묵사발 먹어야지 캬캬
-
멍청해지고싶어서 3 1
멍청해지기로함근데원래멍청했던것같긴함
-
수능날의 분위기 5 1
일단 5시쯤에 일어나서 한국사 좀 봐주고 짐 전날에 챙겨놨던거 들고 아침먹고 6시...
-
운동해서몸도쑤시고.. 이제는마음도쑤시고..
-
요즘씹덕게임잘안함 0 0
짤이랑만화는많이봄
-
얀데레 좋죠 0 1
왜 싫어 그 여자 한 명만 좋아하면 되는데
-
마지막 인물맞 11 1
-
사실나는하렘주인공임ㅇㅇ 4 2
학교에선말없는아싸지만집에가면몇백명의아내들이나를기다림
-
(쉬움) 7 11 3
-
저는로리콘이아닙니다 5 0
...
-
인물맞 6 6 1
-
옛날에 2 0
옛날이라는 오르비언이 잇엇음
-
주변에씹덕이없음 2 0
일본어과갈걸 ㅅㅂ
-
"게으름"
-
소신발언 2 1
이더리움 타점 좋아보임 지금
-
내신망한수시충의4번째아내 6 1
저라네요?
-
인물맞히기 5 6 1
-
갤러리정리해야겟다 1 1
현실에선 비오타쿠코스프레해서 갤러리들키면안더ㅣㅁ
-
굿나잇 6 1
잘게
-
인물맞추기 5 0
-
아내 모음(스압) 14 0
-
수학여행갈때 9 1
뭐챙겨가면 좋아요? 당장 6시간 반 뒤면 나가야하는데 짐도 안싸고 있었네요
-
왜 아직 12시 반 3 1
피곤
-
수학 킬러는 진짜 푸는데 허ㅈ질하는 느낌 듦.. 4 1
진짜 문제가 너무 심오하게 느껴지고 말 안 되는 것 같은 기분 들어서 인간이란...
-
인물맞히기 4 7 1
-
안녕히주무세요 16 4
좋은밤 되세요
-
ㅠㅠ
-
이거 언제 살수있는거임 0 0
막아둔건가..
-
인물맞추기 3 2
-
오늘의 메타는 3 2
인물맞히기인걸로
재능인듯
표점 148 ㄱㅁ
주위에 공부안하고 잘받는 사람들
공부 ㅈㄴ하고 못받는 사람들도 많고
교육청이랑 평가원 국어 컷은 상대적으로 별로 차이안나는거 보면..
그건 아는데 그 공부를 존나하는데 방향성 잡는게 어려워서 그런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
수학도 저는 진짜 존나햇는데 돌이켜보니 인강만 존나 들어서 망햇거든요 그런거처럼 방향성 문제가 있지 않나 해서..
방향성 잡는거 자체가 재능인거 같아요
걍 진짜 잘하는 애들은 기출 같은거 안 풀어도 읽고 푸는 속도 자체가 달랐음
재능..
이번에 한번 더 하면서 국어 하루에 4~5시간씩 박았는데도 안오르는거보고
국어는 진짜 노력만으로 커버할 수 없는 과목이라는걸 느낌…물론 제 공부 방식의 문제일수도 있겠지만
재능 절대 무시 못함
ㄹㅇ 저도 이번수능 1교시때 벽느낌
재능보단 접해왔던 텍스트량 차이 때문이라 생각해요
근데 푸는 자체도 재능이지만 순수 노력으로 끌어올리는 것도 재능같음 주변에 두타입이 다 있는지라…
모든건재능이다
새삼윤리대단
진짜배기 언어재능은 거의 없음
필요한 양을 학습목적이 아닌 활동으로 얼떨결에 쌓아올린 사람조차 재능으로 뭉뚱그려지는 케이스가 많을 뿐
라고 생각함 저는
흠..그런가
재능의 차이도 있겠지만 전 어릴때부터 쌓아온 독서량의 차이라 생각해요
운좋게 깨달음을 얻어야함
갖은 도전에 제가 내린 결론은
재능
높은 신뢰도 ㄷㄷ
제생각도 그래요.. 수학처럼 명확한 풀이법이랄게 있는 과목도 아니라서 올바른 학습법 없이 공부하다보니 잘 안 나오는 게 아닐까 생각해요 근데 다른분들은 많이들 공부량 대비 등급이 잘 안 나온다고 재능 과목이라고 생각하시는거 같아요
재능이 선천적 재능을 이야기 하는 거면 아니고
후천적 재능을 포함하면 동의
본인은 국어에서 후천적 재능을 더 크게 봄
백날 국어 문제집 봐도 의미 없을 수 있음. 그 시간에 독서 꾸준히 하는 게 깨달음을 얻는 데 더 도움이 될 수 있다 봄
https://youtu.be/9k8VcV88Le0?feature=share
글을 이해한다는 착각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생각이 좀 정리되네요
흥미를 가지고 책 읽던 습관이 도움이 되는가 싶기도 하고..
재능이 있으면 도움되는 건 맞는데... 재능없이 어디까지 올릴 수 있는지는 모르겠음
저도궁금하긴합니다..
전 아닌듯..
수학 > 국어 > 과탐 > 영어 이 순이라 생각됨
후천적 재능이라고 봅니다
그동안 얼마나 많이 읽어왔냐로 판단되는 거라 고3 1년동안 그 격차를 뒤집기 힘들죠
혹시 책 읽는거 좋아하시는 편이엇나요?
피셋 저번에 푸신거 점수 올려주신거보니까 엄청 잘하시길래,,
막 좋아하는 건 아닌데 어렸을 때 좀 읽었고 책 외에도 여러 텍스트 읽는 걸 좋아했어요
국어 공부할때 벽 느낀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음
어느정도까진 노력으로 올릴 수 있지만 상위권, 최상위권은 재능인듯
독서를 하는 애들이 잘함
기본 실력이 중요한데 스킬만 배우는 경우를 너무 많이 봤어요
저는 국어 한정 재능충이었음
어렸을 때부터 책 읽은 적 없는데 마더텅으로 기출 한번씩만 돌리고 고3모고 수능 다 100or98,97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