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굳이 현강 들으러 가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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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어차피 올라오는데..
뭔가 장점이 있나요? 진심으로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임
친구가 현강 열심히 들으러 다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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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의 차이인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인강은 완강률이 10프로도 안된다는 통계에서처럼 끝까지 못듣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간에 별의별이유로 합리화하는 경우가 많죠.. 현강은 돈을 냈으면 돈이아까워서라도 학원을 안갈수가 없는 구조입니다.
좋은 비유일지는 모르겠지만,
학교에서 강제로 모의고사를 10번 응시하는것과 똑같은 시험지 집모의 10회분 정도 차이라고 봐도 괜찮지 않을까요?
와 10프로도안되요?
예전에 이기상샘이 인강 완강률이 말하기 부끄러울 정도로 낮다고 하더라고요 ...
현강은 아무래도 집중력에서도 차이가있죠 인강은 놓치면 돌려서 다시들을수있지만현강은 못하잖아요 그리고 분위기도 커요
비용이나 효율로 따지만 인강이 최고는 맞죠. 근데 뭐든 직접가서 해야 잘된다는 사람들이 있어요
끄악 박광일쌤 볼살..
사인받으러
ㅋㅋ ㅋㅋ ㅋㅋ ㅋㅋ
대치동강사들은 1년커리 전부 올리지 않잖아요. 강의 안올라오는 부분 들으러감
아이스크림...?
잠이 안온다고하던데요
집중도의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