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5346093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40
-
걍 F말고 0 0
D-로 회생도 못하게 하면 나쁜교수임?
-
통합과학 1 한권으로 끝내기 0 0
안녕하세요, Aclass입니다. 혹시 여러분 책장에는 통합과학 교재가 몇 권인가요?...
-
슬프다,.
-
다 반수할때 0 0
나혼자 재수게임
-
제가 지금 당장 만날 일은 없겠지만.. 만나면 꼭 물어보고 싶은게 있는데 1....
-
사랑해요 이 한마디 0 0
참 조은 말 그치만 난 못 들은 말 그리고 너도 못 듣는 말~
-
수학문제를 푸는것과 만드는것 0 0
푸는것은 제자리에 알맞은 개념을 끼워넣기 이고 만드는것은, 그 알맞은 개념이 들어갈...
-
내가 웃고 있나요 0 0
모두 거짓이겠죠
-
구름모 1회 100점 0 0
15번 241122 비슷해보여서 약쫄했는데 구체적인 숫자 케이스로 생각하니까 금방...
-
나도 마카롱 7 0
먹고 싶다
-
아침햇살 3 0
좋아하는사람 있음??
-
점심 메뉴 정함 2 0
삼각김밥에 미에로 화이바 하나
-
아직 루머긴한데.. 보통 이 시점 루머는 들어맞긴 함 애플 왜이러는거야..
-
김승리 매월승리 0 0
4월 휴강기간에 Tim 복습 + 연계 + 화작 + 올오카 복습 이렇게 하려하는데...
-
얼리버드기상 16 2
반갑습니다 다들 좋은아침입니다
-
부엉이가 사준 싸이버거 ㅇㅈ 1 0
맛먹
-
스타강사코리아 다녀왔어요 5 0
국어....잘봤을지 모르겠네요 풀어도 풀어도 답에 확신이 없는게 국어같아요ㅠ
-
2509 [북방에서-정현웅에게] 태반에서 화자가 소외감 느꼈다고 봐야 하나요? 1 0
표준국어대사전에서 소외감은 ‘남에게 따돌림을 당하여 멀어진 듯한 느낌‘이라고...
-
나 ㅅㅂ 개천재인가 0 1
화작 출제 지리는 아이디어 떠오름
-
어제 프로젝트 헤일메리 봤는데 3 1
존나재밌움 보셈
-
집가고싶다 0 0
서울엔 친구도 없구 너무 삭막해
-
김종익쌤 호불호가 많이갈리네요 1 0
저는 제가 들어본 윤리 인강중에 젤 좋다 생각했는데 오르비 검색해보면 불호가 많아서...
-
20살이나 쳐먹고 1 0
이성도 아니고 친구 때문에 인간관계로 마음고생할 줄은 상상도 못했다 내 자신이 유치하다.. 하…
-
바다가 보이는 집에서 4 1
평생을 살게 해줄게
-
수분감 n제 3 0
수분감 스텝2까지 다하고 젤뒤에 있는 최고난도만 남았는데 이거랑 입문n제랑 뭐가 더...
-
롤리타 1 1
컴플렉스
-
이제 ㄹㅇ 어법은 안틀릴듯 동사자리 1번,형,부 째끼기 일맞쳐
-
이과들의 능지를 내가 버텨낼수있을까 두렵네요
-
나 뭔가 기막힌걸 깨달은듯
-
수특 고지자기 질믄(오류같음) 6 0
머리 아픈데 어케 푸나요?
-
르 2 0
으악ㄹ
-
식욕이죽엇음 2 0
배고픈데뭐먹기싫음
-
지금이라도 시작해도될까요? 3 0
작년 수능 43365를 맞았습니다 최저 맞추려고 봐서 탐구공부는 아예 놨구요 올해...
-
걍 근육통을 달고 근육을 찢고십ㅇ어짐
-
의대가고싶다 2 0
-
스카갓다오다가 8 1
거지꼴로 친구 만남 아
-
이대로 내곁에 0 0
있어야 해요 날 떠나면 안되요
-
인문논술 난이도 순서 2 0
인문논술 준비해볼까하는데 인서울 기준으로 어느 학교부터 공부해보는게 좋을까요?
-
나오직 그대만을 0 0
사랑하기 때문에
-
국어는 공부할 필요 없음 14 1
다들 노벨피아나 읽으러 오세요
-
화작 못하면 언매할까요? 1 0
제가 화작을 평균 3 4개정도씩 틀립니다. 시간 압박이 없어도 이정도로 틀립니다....
-
기억에 남는 문학 오답논리 15 1
설옥영의 혼사 방해라는 공동체적 욕망<--각 개인의 욕망 실현을 위해 혼사방해를...
-
요즘 폼 미친듯 0 0
드릴이랑 4규만 풀었는데 서킷 미적이 술술풀림 강K로 대가리 부숴보면 미적 92점도 꿈은 아닐거같음
-
ㄱㄱ
-
나 리드해주는 밝고 귀여운 여친 13 1
사귀고십네..
-
"변호사 너무 많아" 시험 합격자 수 600~900명으로 줄여야 2 0
[이데일리 성가현 기자] 국내 법률시장에 변호사가 과잉 공급 상태에 도달했다는...
-
개인적으로 15개정 평가원 시험지 중 가장 낯선 문제가 많다고 느꼈던 세트였습니다
-
딱 12시간자고일어나니깐 0 1
머리에 기름 낀 느낌 다 사라짐
-
내가왜과탐을했냐 4 0
왜했지시발
-
내가왜기하를했냐 0 5
4등급시절미적기출을푸는데삼도극무등비빼고다사람이아닌것처럼풀고있었음 삼도극무등비는잘풀엇음
대 대 대
팜해 란 자는 본래 씹갓이었다. (팜해린전)
고귀한 출생 ㄷㄷ
그냥 쌉고트ㅋㅋ
무슨 평가원 6번 동안 국어 수학이 백분위 96 밑으로 떨어진적이 없는게 ㄹㅈㄷ
왜 영어는 1등급이 안 나왔을까요?
딴건 다 높은데
국수탐 위주로만 해서요 영어 그냥 싫어하는 것도 있고
문과런은 항상 옳다
지구과학 개색..
캬...
와 태생부터 고트였네...
저도 생명에서 정법런하고 싶은데 정법 어떤가요
정말 재밌어요 독해력이 된다는 전제 하에 매우 좋은 과목인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혹시 실례가 안된다면 정법 어떻게 공부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아니면 들은 강의나 사용한 책들이라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ㅜㅜ)
https://orbi.kr/00065238257
여기 적었어요
헉 찾아보지도 않고 여쭤봐서 죄송합니다ㅜㅜ
입시 너무너무 수고하셨어요!! 행복한 대학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ㅎㅎ
캬..
오와우 어디 가실 생각이신가요?
서울대 자유전공학부 가서 정치학 경제학 전공할 생각입니다
역시 유진스

그저 대 대 대
탐구잘하시는데 왜 문과로 가셨어요?공대 생활하다보니 공대와 진로도 적성도 흥미도 하나도 안 맞다는 걸 느꼈고 공대 가서도 계속 인문계쪽 교양만 듣게 됐습니다. 서울대 문과 계열로 진학해서 교수가 되든 로스쿨을 가서 법관이 되든 행정고시를 쳐서 사무관이 되든 제 진로는 문과에 있다고 확신해서 반수했습니다.
선택과목 왜 사탐했냐고 물어보시는 거면
1. 세지 정법 재밌어 보여서 공부하고 싶었음
2. 4개월동안 물리 지구를 해서 백분위 98 99 받을 자신이 없었음
3. 예전 실력을 되찾으려면 시간을 너무 많이 들여야 해서

개멋있네요..선생님 대체 왜 97….. 너무 아까워요
전 차라리 실수한 게 3점이어서 더 좋네요. 최대한 빨리 풀었어서 하나 정도 실수할 건 직감했어서..
진짜 괴물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