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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르비분들 30 2
택1해보시죠ㅎㅎㅎㅎ +혹시나 남르비께서 들어오셨다면 옆집여자라고생각해보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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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순살vs뼈 17 0
ㄹㅇ 세계대전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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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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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으로 금수저로 살기vs독립운동가 후손으로 흙수저로 살기 27 0
여러분이라면? 댓글에 좋아요로 투표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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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 0 0
6시 기상 중간에 2시간 수면, 딴짓 안함 하루 공부시간 12시간 VS 7시 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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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정치외교 VS 중앙대 사회과학계열 이 중에 어떤걸 선택하는게 맞을까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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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살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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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변태인가요...? 12 1
VS글을 보면 제3의 답변을 하고 싶은 욕구가 솟구치네요 히-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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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중에 한군데를 고민하고있습니다. 항공대를 가자니 돈이 너무 많이 들꺼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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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로 빼거나 아예 분리좀... 진심 VS놀이 넘 많아요
모르겠다 오늘 낙지 업뎃보고 개같이 컨설팅 신청하기로했음
지금은 큰 의미 없으니 마음 편히 계시는 게 좋습니다..
9>6된거보고 공중제비돌았어요 구아아악
와!
표본의 움직임은 커트라인과 경쟁률의 변동으로 알아채는건가요?
문과 팀장 정시기다리는입니다. 저희 입장에서는 직접 전수조사를 하기도 합니다.
경쟁률은 크게 표본의 움직임을 보는데 유의미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연고대 간의 이동이나 대학내의 표본의 이동을 현미경적으로는 모르더라도 아..이리로 몰리고 있구나 하고 큰틀에서 알수 있는 방법이 제일 궁금합니다
빠질까 남을까는 차후 문제이구요
넵 그게 글에 써두었듯 커트라인 변동으로 어느 정도 큰 틀에서 고려하는 것입니다. 어쨌든 실지원자가 몰리면 J사에서 컷을 높게 잡아줄 가능성이 높다 보니.. 보통 "여기가 왜 이렇게 컷이 변했지? 위에서 내려왔거나 다른 데서 왔나?"하고 표본을 비교해보는 거죠.
경쟁률의 경우 저희는 큰 의미를 두지 않고 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정시 지원은 처음이라 아무 정보가 없어서 여쭤봅니다 ㅠㅠ 자연계열 지원하려는데 작년 입결 하락 탓인지 낙지 실지원이 많더라고요. 성적도 안 나온 마당에 실제 지원 전까지는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보는 게 맞을까요?
네 그렇습니다. 가채점 시즌의 라인은 아예 아무것도 의미가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와 선생님 무지개테 되셨네요
어쩌다 보니.. 홍보해주셔서 감사합니다제가 지금 글 검색이 안 되어서 조회수랑 유입이 적네요..
아하…어쩌다가…요즘 잘 지내시나요!
좋은 글이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