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글경가자 [577573] · MS 2015 · 쪽지

2015-09-05 05:25:09
조회수 241

문과수학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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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초에 시리얼이랑 입시플라이로 기출 3?5?개년짜리 풀긴했는데여 그냥 풀고 틀린거고치고 이게끝이었어서 수능전에 기출제대로 공부해놓고싶어서 2016꺼부터 시작해서 하루1회씩 평가원기출풀고 틀린거 프린트해서 여러번풀어보고 오답노트에 차곡차곡붙여서 정리하고있는데요 지금은 2009년도꺼 기출하고있고요! 근데 원래 계획은 2005년도꺼까지 딱10개년치 풀어볼려고했는데요.. 한 2010년도꺼부터? 문제풀면서 뭔가 요즘 평가원스타일하고 너무다른게 느껴져요ㅠㅠ 막 1컷이 82인가 78인가그러고 2컷이 69 막이러구.. 2011인가 이전꺼부터는 미통도 아예없구요ㅠ
이번 9평에선 96점받았는데여 객관식에서 모르는거하나있었는데 답갯수세서 갯수 부족한걸로 찍어서 맞았고 30번틀렸어요 실제 제실력으로는 92점인데 제가 뭔가 실력이 어중간해서 괜히 옛날꺼 기출풀다가 잔뜩 틀리고하니까 스스로 핑계거리를 대고있는건가싶기도하고 근데 점점 이전꺼로 갈수로 요즘꺼랑 점점 멀어지는거같은느낌..이들어요ㅠ
2009까지만하고 일*필살사서 한번 돌리고 막판에 평가원기출에서 틀린부분들 다시풀어보고 마무리하는건 어떨까하는데
기출 이정도만보고 일*필살풀어도되나요ㅠ
제가 6~7월달동안 신승범한석원포카칩힠모 이런거 실모 있는거 다풀었었는데 문제푸는 감각안잃어버리는데에는 좋았는데 풀면서 별로막 뭘얻은느낌은 안들얶거든요..
실모는 별로일런지.. 조언좀해주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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