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3503752
![]()
가장 넓은 바다는 아직 항해되지 않았고
가장 먼 여행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제 다섯달의 시간이 남아있지만
그 끝은 아직 아무도 가보지 못한 길입니다.
그 끝이 창대할지 그 마지막이 미약할지 알수는 없지만
아무도 가보지 못한길을 걸어갑니다.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두려움도 크지만
기대감은 발걸음을 재촉 합니다.
오늘 걸어가는 이 길은 가고자했던 길의 어디쯤일까요?
모 해설위원의 중계방송 오프닝멘트 인용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캬
미약했다고 한다
야구해설위원
오 아시는군요